포토존야설홍보게시판
  • 2026.03.06 (금)    현재접속자: 24 (3)
  • · 공지사항
    · 내정보찾기
    회원가입
     · 로그인
전체 메뉴
  • 지역별업소
  • 풀빌라
  • 베트남후기
  • 광고문의(텔레그램)
  • 커뮤니티
  • 먹튀검증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All rights reserved.
  •  
      • 야설
      • 포토존
        야설
        홍보게시판

      본문

      전원주택아내가 내게 말한다..


      정아 : 자기야 우리 그만가자?


      나 : 어~어그래.




      나 : 저기요?.. 우리먼저 들어갈게요?..


      두 부부가 우리를 보고 손을 흔든다.




      그때 나는 또 보고 말았다. 희미한 불빛속에 그녀들의


      가슴을.. 꿀~꺽 나도 모르게 침이넘어간다.




      아내를 보니 아내도 술기운 인지 아니면 두 남자의


      덜렁거리는 거시기를 봤는지 얼굴이 발그레 하다.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오는데 아내가 나를보며




      정아 : 자기야 저 두집 대단하다. 서로 다 보일텐데..


      나 : 그러게! 근데 우리 그냥와도 되나? 잘 대접받고


      쫌 미안하다.


      정아 : 그렇긴 한데 민망해서..




      나 : 에이~ 모르겠다 그냥자자.


      우리는 시간도 늦고 술도 취하고 해서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잠이올리 없지 안은가? 비록 멀리서 지만


      다른 여자의 나신을 봤는데, 그것도 둘씩이나 .. 으그그그




      갈수록 말똥말똥 해지고 또렷또렷 해진다.


      이런 제길~길~길 나보고 어쩌라고.




      " 나는 작업실로 내려가 그녀들의 나신을 생각하며


      조각을 하기 시작했다" "얼굴은 또렷한데 나신은 희미하게


      보인다" " 최대한 쥐어짜서 그녀들의 나신을 자르고 붙이고




      하며 만들어 나간다" " 다 완성될쯤 갑작이 조각상이 나를


      끌어 안는다" " 나는 깜짝놀라 몸을 빼려 하지만 움직일수가


      없다" " 몸부림을 치다가 잠에서 깬다" " 휴~~ 꿈이구나"




      옆을보니 아내는 아직도 자고 있다.


      어제밤 일로 꿈을 꾼거같은 느낌이다.




      밖은 환하게 밝았다. 시계를보니 8시가 조금 넘어있었다.


      어제먹은 술로인해 약간의 두통과 속쓰림을 달래기 위해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열고 찬물을 마신다.




      속이다 시원하다.


      이럴땐 프리렌서가 좋은거같다. 직장에 억매이지 안고


      출근 걱정 하지안는 다는게 너무 여유롭다.


      그때 현관문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김미옥 : 재준씨? 정아씨도 깻어요?


      나 : 아~예 아직..(어제의 그 알몸이 생각나 약간 열이오른다)




      김미옥 : 정아씨 깨워서 우리집에 와요? 해장국 끓여놨어요.


      술 많이 드셨는데 해장 하셔야죠?


      나 : 아~예 그렇게 하지안으셔도 되는데..


      미안해서 어쩌죠..(아~씨 자꾸 생각나)




      김미옥 : 괜찬아요, 정아씨 깨워서 빨리오세요?


      그녀가 자기집으로 사라진다.




      아~ 이런!!!! 다시 어제저녁의 그모습이 생각난다.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불끈한다.


      얼마 만인가.. 아침에 이렇게 발기하는 것이..




      사실 아내와 20년을 넘게 살아오다보니 아침에


      발기는 고사하고 섹스도 뜸한편이다.




      다들 내 나이 또래면 공감 하시겠지만 매일보는 몸이


      새로울게 없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기분.. 어색하면서도




      싫지안다. 아니 새롭다고 해야하나..


      다 같은 40십넘은 아줌만데 뭐가 새롭울까? 생각 하겠지만


      지금 내기분은 그렇다.




      아내를 깨우니 가기 싫다 한다. 어제밤 일 때문인지


      거부를 한다.




      나 : 야? 미안하지도 안냐? 어제도 얻어 먹었는데..


      옆집 성의를 생각해서 먹어줘야지..




      정아 : 아~~이 그래도 좀 그런데 ..


      나 : 빨리 나와.. 어서..


      싫다는 아내를 끌고 옆집으로 향했다.




      한정석 과 그의 아내 오지수는 벌써 와 있었다.


      나 : 좋은 아침 입니다. 하하하(어색한 웃음)


      정아 :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내도 어색하게 웃는다)




      미옥씨는 해장국으로 콩나물 국을 끓였다.


      시원한 콩나물 국으로 해장을 하면서 최영수가 얘기한다.




      최영수 : 어제밤에 놀라셨나요?


      나 : 아~예 뭐.. 약간.. 하하하(어색한 웃음)




      최영수 :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술기운에 우리만 생각


      했네요. 사실 저희 둘은 어릴때부터 친구고


      두집이 워낙 오랜세월 같이 알고 지내다 보니


      허물없이 지내서 그렇습니다.




      나 : 아~예 뭐.. 그럴수도 있겠네요


      한정석 : 다 늙어가는 처지에 즐겁게 사는게 좋지 안은가요?




      오지수 : 누가늙어? 당신은 늙었어도 나는 아니네..


      김미옥 : 나두..


      한정석 : 아~예예 죄송합니다요 마나님 나만 늙었습니다요 예예..




      모두 : 하하하..호호호


      그녀들은 아내와 다르게 유쾌한 성격인거 같다. 아내는 약간


      수줍음을 타는데..




      최영수 : 그래서 말인데요, 재준씨도 그렇고 정아씨도


      다 나이도 같고 자식들도 타지에 있고 하니 서로


      친구하면서 가족같이 지내는건 어떤가요?




      김미옥 : 그래요 정아씨? 나이들어서 서로 의지 하며 사는거


      좋지안나요?


      정아 : 나야뭐~~ 가족같이 지내면 좋지요.. 당신은 어떼?




      나 : 어~ 뭐 나도 좋지.. 그래봐야 세집 밖에 없는데


      서로 가족같이 의지하면서 살면 남은인생 재미있지


      안겠어?..




      한정석 : 좋아 그러면 지금부터 친구하기로 하고 말놓기로 하자..


      나 : 좋아.. 그런데 두사람 출근은 안하는거야?




      최영수 : 아~ 우리둘다 개인 사업을 하는데 웬만한건 직원들이


      다 알아서해 우리가 크게 할일도 없고 가끔가서


      결산만 하면되서 여유로운 편이야.




      그런저런 얘기로 꽃을 피우다 오늘 저녁은 우리집에서


      하기로 하고 해여졌다




      그렇게 저녁마다 돌아가면서 밥을 먹다보니 밥하는거며


      설거지며 3일에 한번씩 하니 아내도 좋아하는거 같다.




      서먹서먹 한것도 많이 없어지고 스스럼 없이 농담도 하고


      그중엔 야한 농담도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적당한 선에서 끝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공지사항
      베트남달리기 광고 및 제휴문의
      +24 25.11.23
      베트남달리기 이용안내
      +25 25.11.23
      최신글
       
      [포토존]그릴래영 살짝 걸친 후드 속 검정 브라 가슴골 제로투
      01.03
      [포토존]한갱 메이드복 내려서 보여주는 검정 브라 가슴골
      01.03
      [포토존]바비앙 블랙 브라 거유 핵가슴골
      01.03
      [포토존]유치땅 오피스룩 숙이는 가슴골 허벅지
      01.03
      [포토존]손예은 브라 벗고 팬티 벗어서 보여주는 언더붑 엉덩이
      01.03
      [포토존]그릴래영 누워서 떡국 쿡방 준비 미시룩 실크 핑크 원피스 가슴골
      01.03
      [포토존]그릴래영 지퍼가 간신히 버티는 스튜어디스룩 묵직 가슴골
      01.03
      [포토존]한갱 오피스룩 단추푼 흰셔츠 숙인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전지은 (gopa.noona) 조수석 가슴 플러팅
      01.03
      [포토존]원이지라 많이 파인 줄무늬 원피스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모델 채솔 비키니 언더붑 노란 비키니
      01.03
      [포토존]은동이랑 체리 비키니 몸매
      01.03
      [포토존]모델 엘라 화보 촬영 핑크 비키니 가슴골
      01.03
      [야설]본능 - 상편♥
      01.03
      [야설]본능 - 중편♥
      01.03
      [야설]본능 - 하편♥
      01.03
      [야설]간식 - 상편♥
      01.03
      [야설]간식 - 하편♥
      01.03
      [야설]할머니도 여자다. - 단편♥
      01.03
      [야설]함락당한 메이퀸 - 단편♥
      01.03
  •  
  • 베트남 남성전용 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베트남달리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