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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주택전원주택(3부)




      나와 아내는 하던 동작을 멈추고 뒤를 돌아 봤다.


      그 곳에는 아까 개울에서 섹스를 하던 영수와 지수씨가


      서 있었다.




      그들은 우릴보고 웃고 있었고 아내는 창피함에 내 뒤에


      숨어서 "어떻해..어떻해.." 만 연발하고 있었고 난 아내의 애액이 잔뜩 묻은


      성난 자지를 세우고 있다는걸 모르고 멍하니 그들만 보고 있었다.




      영수와 지수씨는 알몸 그대로 인채로 집으로 들어오다 우릴 보고 약간 놀란 모습으로


      서있다가 상황을 파악하고는 웃으며 서 있었던 거다.




      난 멍 하니 있다 내가 벗고있다는걸 깨닫고는 손으로 내 자지를 가렸다.


      지수씨는 그런 나를 보더니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다.


      " 아이씨~~쪽팔리게" 혼자 속으로 생각 했지만 그들도 다 벗고있는데


      나만 쪽 팔니다고 생각하는게 더웃기지 안는가? 그때 영수가 말했다.




      최영수 : 재준아 옷 입어라 술이나 한잔 하자?


      나 : 어~~어어 (나는 홀린 사람처럼 영수가 시키는대로


      아내와 둘이 주섬주섬 옷을입고 있었다)




      지수씨는 아내의 손을잡고 집으로 인도 하였고 아내는


      아직도 고개를 들지 못하고 지수씨가 이끄는대로


      따라가고 있었다.




      나는 뒤를 따라가며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지만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안았다.




      이런 상황도 믿기지 안았고 아내와의 섹스를 들켰다는


      것도 믿기지 안았다.




      모든것이 엉망진창 뒤죽박죽 이다.


      머리속이 하얗고 아무생각도 나질안아 그저 조용히


      따라들어 갈뿐이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정석이가 미옥씨의 뒤에서 열심히


      박음질을하다 동작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미옥씨도 정석이가 동작을 멈추자 엎드린 자세로


      뒤를 돌아보며 우리를 발견 하고는 "어머" 하며 놀란다.




      영수 : 정석아? 잠시만 쉬었다해라?


      정석 : 어~그래.. 그런데 어떻게 된거야?




      영수 : 어~ 우리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면서 얘기하자?


      정석 : 어~그래,맥주 좋지..




      정석이와 미옥씨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주방 테이블로


      왔다. 나와 아내는 의자에 앉자있고 아내는 아직도 얼굴을


      숙이고 있으며 영수와 지수씨는 냉장고에서 맥주와 마른안주


      거리를 꺼내서 테이블에 올리고있다.




      영수 : 재준아? 정아씨? 놀라셨죠?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잠시 뜸을 들이더니)


      두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우리 두 부부는 몇년전부터 이렇게 지내고 있어.




      영수 : 일반사람들이 상상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


      우리 두 부부는 이런관계로 하여 다시 부부 관계가


      회복될수 있었고 아직도 그런 기회가 주어졌다는데


      감사 하고있어. 너는 이해가 잘 안가겠지만..




      나 : 아~뭐 솔직히 많이 놀랐다.


      부부지간에 그런다면 상관없지만 이런관계는 상상만 해봤지


      실제로 있다고는 생각 해보지 안아서 그리고 서로 질투 나거나


      부부 싸움하지는 안는지.. 세상에 알려지면 어떻하나 하는 두려움도 있고..




      정석 : 우리도 처음에는 죄책감도 느끼고 했지.. 그런데


      나나 영수나 집사람 들이나 오랬동안 살 부비고


      살다보니 서로에게 무덤덤해지고 차츰 섹스리스가


      되같지.. 그일이 있기전까진..




      정석 : 우리 세집이 집 구조가 똑같잔아? (그의 말대로 세집은


      집 구조가 똑같다) ..어느날 술을 좀많이 먹었는데


      여자들 먼저 들어가 자고 남자들이 늦게 들어간 일이


      있었는데 그만 집을 바꿔서 들어간거야.. 술도 한잔


      했겠다.. 와이프 인줄알고 섹스를 하고 말았어..




      영수 : 아침에 세집이 날리가 났지..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난다.




      정석 : 영수와 나는 절친이고 이민간 친구도 마찬가지고 미옥씨와 우리 집사람도


      친구라 이 황당한 상황에 난처하기는 했지만 서로를 미워하거나


      화를 내지는 않았지.. 그리고 술기운에 한거지만 섹스를 하면서


      뭔가 다른 느낌인걸 느꼈는데 그게 세 부부에게 새로운 자극이


      된거야..




      정석 : 그래서 우리는 많은얘기를 했고


      자식들도 다 커서 독립하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우리만 좋으면 계속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지..




      영수 : 와이프 있지, 애인있지 ..ㅎㅎ 바람필 일도 없잔아 ..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후회는 없어.. 아니 부부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서로에게 더 잘해주게 되더라고..




      여자들은 조용히 듣고만 있었고 영수와 정석이가 돌아가며


      얘길하고 있었다. 아내와 나는 차츰 그들의 말에 동화되어


      같으며 나중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




      영수 : 재준이 너희 부부보고 우리와 같이 하자는 말은


      하지안으마.. 아직 충격이 가시지도 안았고


      생각할 시간도 필요할테니.. 꼭 하지안아도 돼..




      정석 : 그런 관계가 아니라도 평소와 같이 가족처럼


      지내면 좋겠다..


      그게 우리의 생각이야..




      나 : 이해는 가는데 나는 아직도 뭐가뭔지 모르겠다..


      집사람도 그렇고. . . 근데 이민간 친구는 왜 이민을 간거야?




      영수 : 아~~그친구는 큰애가 캐나다 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많이


      힘들어 해서 이민을 간거야.. 그래도 일년에 한두번씩은 국내에 들어오는데


      그럴때면 항상 여기서 지내다 가곤해..




      정석 : 우리 만한 친구가 어디 있겠냐?


      외국 생활의 답답함을 여기와시 실컷풀고 가는거지..




      미옥 : 아이고 얘기가 너무 무겁게 흘러가네요.. 그러지 말고


      우리 건배해요.. 자 세 가정의 평화를 위해.. 건배




      우리는 미옥씨의 제의에 따라 캔을 하나씩들고 건배를 하고


      맥주를 마셨다. 나는 갈증이나 벌컥벌컥 맥주를 마셨고


      아내도 갈증이 나는지 나와같이 마시기 시작했다.




      정아 : 저기.. 저 (아내가 뜸을 들이며 할말이 있는것갔다)


      정말 부부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좋아지나요?




      지수 : 우리들은 그런거같아.. 처음에는 말도안된다고 펄펄 뛰었지..


      한번의 실수가 있었다고는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실수였고 계속 그런관계를 유지한다는게 일반상식 으로는


      말이 안되는거지..




      지수 : 그런데 처음이 힘들지 지금은 섹스는 그냥 어른들이


      즐길수 있는 오락이라고 생각해.




      미옥 : 나도 처음에는 생각하기도 싫었어 내 남편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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