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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주택전원주택(4부)




      그렇게 며칠이 흘렀다.


      사실 마음은 먹었는데 말하기가 쉽지안다.




      어떻게 그들에게 우리 부부도 너희들과 섹스를 하고싶다.


      같이하자 라고 말할수 있는가?




      입 안에서만 맴돌지 밖으로 나오질 안는다.


      하지만 옆집 부부들은 아무일 없단듯이 평상시 처럼


      우릴 대해줬다.




      우리 부부를 위한 배려라는걸 모를리 없다.


      참 고마운 사람들이다.




      나는 고민을 하다가 이럴바에는 내가 기회를 만들자고 맘을 먹었다..


      우리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자고 내가 옆집 부부를 초대했다.




      그들은 흔쾌이 내 초대를 받아줬으며 오히려 기다리고 있었다는


      눈치들 인거같다.




      난 아내에게 술을 좀 많이 먹이기로 했다.


      그래야 아내도 거부감이 덜할거로 생각이 들어서다.




      내 작업실 한쪽에 고기구을 그릴과 테이블을 마련하고


      그들을 불렀다.




      내 작업실 왼쪽과 정면 벽 쪽으로는 내 작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돼 있었고 공간이 남는 부분은 입구 오른쪽 밖에는 없었다.




      그렇다고 결코 좁지는 안았다.


      6명이 같이하기에 충분한 공간이다.




      우리는 고기며 술이며 푸짐하게 먹고 일상적인 대화들을 했다.


      정석이는 입담이 좋아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다.




      영수는 말은 많이 하지 안는데 간혹 던지는 말이 여자들을


      자지러지게 한다.




      나는 그들의 얘기를 들으며 아내에게 계속 술을 먹였다.


      정아 : 이이가 왜 나만 자꾸 술을 먹이는데?




      나 : 우리는 말재주도 없으니까 술이나 먹어야지 안그래?


      정아 : 너무 취하는거 싫어~~




      이런 ~~ 작전이 빗나간다.(아이씨~~가시내가 좀 먹어주지)


      이런저런 머리를 굴리고 있으때 지수씨가 내게 말을걸었다.




      지수 : 재준씨? 술은 더 먹기싫고 재준씨가 만든 작품


      구경좀 시켜줘요?




      나 : 아예~ 그런데 뭐 별로 볼것도 없을건데요?


      지수 : 뭘 그래요! 작품이 꽤 되는거 같은데..




      나 : 예 알겠습니다요.. 나중에 별볼일 없다고


      욕하기 없깁니다.. ㅎㅎㅎ




      지수씨는 내 옆으로 오더니 내게 팔짱을 끼며 가슴을


      밀착해온다. 뭉클한 그녀의 가슴이 팔뚝에 느껴지자


      야릇한 기분이 들어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 : 지수씨? 안쪽에 불좀 켜고요? 그래야 잘 보이죠..


      지수 : 나둬요.. 그냥 이대로 보여주세요!




      우리가 바비큐 파티하는 곳은 불을 켜놔서 환하지만


      안쪽은 불을 켜지안아 어두웠다.




      나는 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아내를 한번 처다봤지만


      아내는 정석이와 영수의 얘기에 흠뻑 빠저서 우리는 관심도 없는것같다.




      나는 그녀의 말대로 그녀를 안내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 보이는 서양 중세시대 갑옷같은 조형물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다 작업 테이블을 지나니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안았다. 하지만 내 작업실이라 어디에 뭐가 있는지


      훤히 아는 나로서는 별어려움 없이 그녀를 인도하며 설명을 했고


      그녀는 그런 나를 빤히보며 웃고만있다.




      청동으로 만든 말 형상을 하고있는 조형물을 지나자 그녀가 갑작이 내 얼굴은 잡고


      키스를 하는것이다.




      나 : 웁~~~읍 저~~기~~읍


      난 순간 당황했지만 그대로 있을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달콤한 혀가 밀고 들어온다.




      명랑한 그녀의 성격답게 그녀가 나를 유도해간다.


      난 잠깐의 당황함을 뒤로하고 그녀의 키스를 즐기고있다.




      아내가 보면 어쩌나 하고 고개를 살짝 돌렸지만 말 형상의


      조각상에 가려 보이지 안는다. 그리고 아내는 밝은곳에 있고 우리는 어두운곳에 있어


      저쪽에서는 우리가 잘 보이지 안으리라..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그녀가 내게 속삭인다.


      지수 : 재준씨? 저에게 집중해주세요..




      나는 용기를 내여 그녀의 허리를 잡고 내쪽으로 끌어당기며


      우리는 깊은 키스를 나눈다.




      바지속의 내 자지는 성을내며 커지기 시작했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뺏서 그녀에게


      들키지 안으려 했지만 그녀는 내 엉덩이를 당겨 자신의 보지둔덕을 내게 비벼온다.


      "아" 짜릿한 느낌이 귀두를 타고 척추로 전해지는 느낌이다.




      우리의 湛?반바지 사이로 느껴지는 그녀의 둔덕과 내 자지의


      느낌을 음미하며 한참을 키스를 하다 그녀가 떨어지며 "우리그만 가요"


      하길래 어둠속에서 나와 그들이 있는곳으로 가는데




      아내와 영수가 보이질 안는다.


      나 : 우리 와이프하고 영수가 안보이네?


      미옥 : 아! 화장실 갔어요..




      작업실은 문 하나사이로 거실과 연결돼있다.


      나는 그러려니 하고 아내가 없어서 오히려 다행이다 생각하며


      그들과 한참을 웃고 떠드는데 30분 이상 흐른거 같다.




      문득 아내하고 영수가 화장실간게 생각나 (뭐하는데 이렇게 오래걸려?)


      문쪽을 바라보자 영수가 문을열고 들어오며 아내가 그 뒤를 따라온다.




      아내와 눈이 마주치자 아내는 약간 고개를 숙이며 날 외면했고


      아내의 얼굴은 홍조를 띠며 머리는 살짝 흐트러저 있었다.




      나는 직감적으로 둘이 무슨일이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고


      안에서 둘이 뭘했는지 궁굼해서 아내에게 물었다.




      나 : 안에서 둘이 뭐했나? 왜 이렇게 늦게나와?


      정아 : (아내는 내 팔을 꼬집으며) 몰라요.. 묻지마요?




      아내는 대답하지 안지만 둘이 분명 뭔일이 있었던거 같다.


      나는 애타는 마음에 맥주만 들이키는데 영수가 말을한다.




      영수 : 우리 먹을만큼 먹었고 덥기도 한데 개울에 가서


      목욕이나 하는게 어때?




      모두들 좋아라하며 빨리 가자고 날리다.


      아내와 나는 멋적은 웃음을 흘리며 그들의 말에 동조 할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치우는건 내일 하기로 하고 그상태로 전부 개울로


      향했다. 여섯명이 왁자지껄 떠들며 개울에 도착했을때


      영수,미옥,정석,지수 네명은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속옷까지 전부) 나체인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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