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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주택전원주택(5부)




      차분한 영수가 먼저 말을 꺼냈다.


      영수 : 재준아? 그리고 정아씨? 오늘 어땠어요?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아내는 내 얼굴을 보더니 홍당무가 된다.


      아직은 많이 쑥스러운가보다.




      영수 : 두분이 처음이라 많이 어렵고 쑥스러워 하는거


      알아요.. 아직 적응도 안되고 ..사실 재준이가


      바비큐 파티를 하자고 할때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했어요..




      영수 : 마음은 있는거 같은데 두분이 먼저 나서기에는


      어려움을 느낄거로 생각해서 우리가 리드를


      하기로 했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고요..




      나 : 어~아니야.. 사실 영수 자네 말이 맞아..


      나는 자네들을 격으면서 이런 삶이라면


      남은인생 같이해도 되겠다는 생각은 했어




      나 : 꼭 섹스만을 얘기하는건 아니고 자네들의


      행복한 모습,즐기면서 사는거,서로 위해주며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




      나 : 하지만 우리 집사람은 사실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서 가능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자네들이


      배려를 많이해주고 거부감 없이 해줘서 집사람도


      영수 자네를 받아들인 걸거야.. 자기야 그렇지?




      정아 : 예(모기만한 소리로)


      정석 : 좋아! 그럼 우리 다수결로 결정하자?




      모두 : 뭘 결정하자고?


      정석 : 뭐긴 뭐야? 재준이 네도 우리와 동참할건지


      아닌지를 결정 하자는 거지?




      정석 : 그리고 여기에는 조건이 있어?


      나 : 조건? 뭔데?


      정석 : 그건 ?째- 어떤일이 있어도 아내나 남편을 믿고 사랑할것


      둘째- 상대방의 섹스 취향을 인정할것


      셋째- 어떠한 경우라도 강제로 할수없다.


      넷째- 숙녀들이 원할땐 남자들은 항상 응해야 한다.


      다섯째- 섹스는 언제든 바꿔서 할수있지만 가정엔


      충실해야 한다. 이상입니다.




      나 : 뭐야? 이건 여자들만 좋은거잔아? 너무한거아냐?


      영수 : 어허~ 불만있는 사람은 강퇴입니다.


      나 : 아~예예 알아서 모시겠습니다요 ..




      모두 : 크크크 하하하 호호호


      정석 : 자! 이의있는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손을 안드니 없는걸로 하고 재준이와 정아씨도


      우리와 한식구가 됐습을 선포합니다. 탕탕탕..




      모두 : 와 ~~~ 건배~` 새가족을 위하여 하하하하하




      그렇게 우리는 가족이 됐고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


      우리는 벌거벗은채로 술을 먹었고 다시 술기운이


      올라오자 옆사람과 자연스럽게 터치도하고 스스럼없이


      다들 보는 앞에서 키스도 했다.




      내가 지수씨와 키스를 하자 다들 "오호~~잘하는데" 하며


      놀리기 일쑤였고 아내는 나를 처다보며 자기도 질새라


      옆에있는 영수와 찐하게 키스를 했다.




      아내가 질투가 나서 그런걸로 생각했고 나역시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며 약간의 질투심과 시기심이 이는건 아직 어쩔수 없나보다.




      영수는 나 보라고 놀리며 아내의 아담한 가슴을 가지고 입으로


      장난을 치고 손을 밑으로 내려 아내의 털을 비집고 들어가 보지를


      주무르고 있다.




      아내는 야간 풀린 눈을하고 나를 보며 달뜬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정아 : 아~흥흐~응 영수씨?


      영수 : 영수씨가 뭐야? 지금부터는 내가 당신 신랑이야 알았죠?




      정아 : 아흑~~알았어요 더깊이~~~음


      나 : 자기 잘하는데..




      지수 : 재준씨 뭐해요? 나는 신경도 안쓰고..


      나 : 지수씨 미안! 그런데 부탁이 있어요?


      지수 : 뭔데요?




      나 : 오늘 집사람이 나말고 처음으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했잔아요? 사실 아까는 정신이 없어서 잘 보지 못했거든요?




      지수 : 그래서 정아씨가 다른남자와 하는걸 보고 싶으시단 말이죠?


      나 : 예! 정말 보고 싶어요? 오늘만 봐주세요?




      지수 : 좋아요! 뭐 오늘만이라니 봐드리죠..ㅋㅋ 다음엔 이러면


      국물도 없어요.. ㅎㅎ




      나 : 아이고 마님! 여부가 있습니까요.. 다음에는 이 돌쇠놈이


      마님을 홍콩까지 모시겠습니다요 예예..




      내말에 모두들 자지러지면 웃는다.


      그 와중에도 영수는 아내를 애무하는걸 잊지안는다.




      아내는 못참겟는지 영수의 얼굴을 잡고 깊은키스를 하며 몸을


      비비꼬는데 많이 느끼는거 같다.




      확실히 나하고 할때와는 많이 다르다.


      내가 못해준 부분이 많으거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고 좀 복잡하다.




      그사이 영수는 아내를 눕이고 아래로 내려가 아내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있었다.


      영수는 아내의 보지를 정성을 다해서 애무 하는거 같다.




      때로는 내가 잘 볼수 있도록 아내의 한쪽다리를 내려서 보지를


      ?고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비비기도 한다


      아내는 힘에겨운지 자신의 손등을 깨물며 신음소리를 참고 있다.




      나 : 자기야? 참지말고 느끼는대로 마음껏 표현해?


      나 생각하지 말고 맘껏즐겨?




      정아 : 아흐응~~~난몰라~~ 어떻게해~~흐응~~아하응


      아내는 내말에 안심을 했는지 신음을 떠트렸다.




      우리 네명은 영수와 아내가 하는 섹스를 처다보고 있었고


      영수는 아내의 보지를 정말 맛깔나게 빨고있다.




      영수 : 정아씨 내가 정아씨 어디를 빨고있죠?


      정아 : 아흐응 ~~그런말~~ 흐응 ~~싫어요


      영수 : (아내보지에 혀를 집어넣고 빙빙 돌리며) 이래도


      말 안할거에요?




      정아 : 악악악 ~~내보지요.. 내보지~~하윽


      아내는 영수가 시키는대로 야한말을 하며 흥분하고 있었다.




      내가 하자고 할땐 절대 안하더니(약간 섭섭한 마음도 들지만)


      나도 이상황에 흥분하고있다.




      항상 나만보던 아내의보지,항상 나만 빨았던 아내의 보지


      항상 나만 박았던 아내의 보지를 지금 다른남자가 보고 빨고있다.




      조금있으면 그보지에 다른 남자가 자지를 집어넣도 박을것이다.


      나만 알던 아내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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