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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넋 나간 놈“일어나 여보~~! 여보!~~~~~”




      수빈의 목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그녀는 알몸 상태인 나를 내려다보면서 웃고 있었다.




      “어제 그렇게 나를 못 살게 굴더니...! 일어나 수형이네 올 거야.”




      나는 나가려는 수빈의 손목을 잡아 내 쪽으로 당겼다. 그녀가 힘없이 내 품에 쓰러졌다. 분명히 피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녀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내게 안겼다.




      “아이이!~ 수형이네 온다니까...!”




      기분 탓인지 몰라도 수빈의 얼굴이 젊게 느껴졌다. 맑고 청초해 보여 신혼 초의 느낌이 났다. 역시, 여자는 물을 자주 줘야 하는 꽃과 같은 존재였다.




      “가만있어봐...아직, 시간 많은 데 뭘...”




      수빈을 안아들고 키스를 하면서 티 안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리고 다른 손으로는 팬티 안의 보지 살을 비벼댔다. 근데 이상했다. 털이 느껴지지가 않았다. 나는 수빈을 세운 뒤 치마와 함께 팬티를 벗겨냈다. 그러자 수북한 털들은 모두 사라지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전복이 자리하고 있었다.




      “밀어버렸어...자기가 싫어했잖아...”




      그녀가 티를 벗으며 말했다. 수빈의 움직임에 젖가슴이 출렁거려서 내 욕정을 불러일으켰다.




      “고마워...”




      나는 그 말과 함께 침대를 내려가 앉으며 수빈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었다. 바로 앞에 그녀의 보지가 있었다. 내 입김 때문인지 보지 살이 실룩거렸다. 나는 침대 끝에 수빈의 엉덩이를 걸치고 두 허벅지를 팔로 감싼 뒤 당기면서 보지 살에 입을 맞추었다.




      “후아!~~~~~~~~~아후윽!~~~~~”




      볼에 까끌까끌한 느낌이 들었지만 참고 계속 보지를 빨았다. 수빈은 벌써 오르는지 공 알이 발기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입에 물고 빨아대자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달다...달다 달아...형민이 개새끼의 기분을 이제야 알겠다...후우!~]




      “후응!~ 아흐으으응!~ 근데 자기!~ 아!~~~~머리 괜찮아? 후윽!~”




      이상했다. 어제까지 머리가 아팠는데 오늘은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그런 걸 따질 겨를이 없었다.




      [화아!~ 속살에 주름 봐라, 이거!~ 웬 만한 자지는 견디지도 못 하겠네, 후우!~ 웃!~ 허벅지도 장난이 아니고!~]




      “자, 자기야! 나도 빨고 싶어!~ 허윽!~ 하아!~”




      나는 다리를 들고 일어나 침대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몸을 돌려 자지를 수빈의 입 쪽으로 향하게 한 뒤 다시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머리를 박았다.




      “엄마야!~ 당신, 이게 뭐야?”




      “왜? 쩝, 후룩!~ 하아!~”




      “너, 너무 커!~”




      “원래, 형민...원래 내가 좀 크지, 하하하!~”




      수빈이 몸을 일으켜서 나도 포기하고 상체를 들고 앉았다. 그러다가 자지를 보고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발기한 자지는 진짜 컸다. 이상했다. 형민의 자지가 일반인보다 큰 것은 사실이었지만 지금은 더 커보였다. 수빈의 손은 매우 컸는데 그 긴 손가락으로도 다 감싸 쥐지 못 할 정도였다. 굵기는 소주병 정도 돼보였고, 대가리는 그것보다 더 컸다. 형민의 큰 손으로 한 뼘 정도 되는 걸로 봐서는 길이도 25센 치쯤 되어 보였는데 이런 게 보지에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크기였다. 언젠가 본 적이 있는 말자지 같았다.




      “흑인들 보다 더 큰 거 같다....화아!~”




      그러고 보니 머리도 전혀 안 아팠다. 이상해서 붕대를 푸니, 거짓말처럼 다 나은 상태였다.




      [희한한데...이런 작용도 하나? 음...]




      수빈이 그 큰 자지 대가리를 입에 넣는데 다 들어가지가 않았다. 그녀는 대가리를 빨다가 포기하고 손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애들 올 때 됐어, 지금은 손으로 해줄게 괜찮지?”




      나는 미소로 대답을 대신했다. 그리고 몸을 뉘여서 수빈의 하체를 당겼다. 그녀의 보지를 빨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69자세를 취한 뒤 나는 수빈의 보지 살을 빨았고 수빈은 내 자지 기둥을 두 손으로 잡은 채 손으로 움직이다가 대가리를 빨아주었다. 새큰한 느낌이 온몸으로 전해져 오면서 진한 쾌감이 올라왔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빨다가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수빈의 보지 살이 엄청난 힘으로 손가락을 조였다.




      “하윽!~~ 후응!~~~~~~”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쑤시다가 옆으로 보이는 수빈의 발을 잡고 내 쪽으로 당겼다. 그리고 그녀의 발가락을 입에 넣고 쪽쪽 빨아댔다.




      “하아!~~~~자, 자기!~ 후윽!~ 너, 넣어볼래? 하아윽!~”




      수빈은 동생이 올 것이라는 급한 마음과 거대 자지를 넣어보고 싶다는 마음 사이에서 후자를 택했다. 그런 수빈을 보고 웃으며 나는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수빈이 잘 조련된 개처럼 누워서 두 다리를 쩌억, 벌리고 게슴츠레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내 자지 대가리 바로 앞에 있는 수빈의 보지에서는 벌써 물이 잔뜩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녀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어 젖가슴이 흔들거렸다.




      그녀는 벌써부터 흥분을 느끼는지 자기 얼굴 옆에 있는 내 발을 잡고 발가락을 빨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잡고 내 쪽으로 당겼다. 그리고 소주병 보다 큰 자지 대가리를 수빈의 보지 살 입구에 댔다. 발기한 공알 부터 해서 양 옆으로 ‘ㅅ’자 형태의 보지 살이 보였다. 천천히 앞으로 밀자, 자지 대가리가 양쪽 획을 가르며 들어갔다.




      “하으윽!~~~~~~”




      “아, 아파?”




      “아니!~~~~~~아니야! 어우우우우우!~~~~~~좋아!~ 좋아서 그래!~”




      수빈의 말에 안심한 나는 앞으로 천천히 밀어갔다. 드디어 길고, 굵은 자지가 드디어 수빈의 보지 살을 가르고 안으로 모두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어웅!~ 어우우우우우우우!~~~~~~~~하악! 하악!~”




      [자, 장난 아니야, 정말! 후우!~ 보지 조임이 아흑!~]




      “자, 자기야!~~ 어우우우웅우우우웅!~~~~~~~!!!”




      나는 두 팔로 그녀의 허리를 감싸고 들어 올려 안았다. 얼굴이 잔뜩 붉어진 수빈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 한 채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삽입만 한 상태였다. 그런데도 수빈은 곧 죽을 것처럼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보지 속의 모든 주름들이 내 자지를 압박하면서 만져주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어우!~ 너무!~ 너무 꽉, 꽉 찼어!~ 우우우우웅우우우우!~~~깊어!~ 너무 깊어!~~오오오오오오우!~~~~~~~~~!!!! 엄마!~~~~~아훅~~”




      수빈도 죽을 것 같았지만 나도 죽을 것 같았다. 눈앞이 노래지면서 나는 그녀의 보지 속 깊은 곳에 정액을 왈칵!~ 쏟아내고 말았다. 그 와중에도 수빈은 비명을 내지르면서 자지를 압박했다. 그리고는 내 어깨를 이로 깨물었는데 아픈 줄도 모른 채 남아있는 정액까지 울컥, 울컥 토해냈다.




      “하아~ 하아~ 후우!~ 자기, 정말 죽는 줄 알았다!~ 하아!~ 대단했어, 정말!~”




      수빈은 그렇게 말하고는 내 입에 뽀뽀를 하며 웃었다. 그녀는 아직 내 위에 안긴 채 그대로였다. 우리의 성기는 아직도 서로를 자극하고 있었다. 극히, 짧은 섹스였지만 긴 섹스보다도 더한 쾌감이 밀려왔다.




      “하아아!~~ 정말 다행이야~ 정말!~”




      “뭐가?”




      내 물음에 수빈이 피식 웃었다.




      “부부가 화해할 땐 꼭 섹스가 필요하다는 거, 하하!~”




      나도 피식 웃고 말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죽일 것처럼 싸웠는데 오늘은 서로 떨어지기가 싫을 정도였다.




      “효정이네도 사이가 안 좋은데...흐음...태복씨가 그리 됐으니...효정이도 참 불쌍하게 됐어...”




      수빈의 말은 아내를 걱정하기 보다는 아내의 불행을 통해서 자신의 행복감을 더욱 느끼는 여자들의 심리인 것 같았다. 막상, 수빈이 아내의 얘기를 하자 묘한 기분이 들었다. 이건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었다. 이젠 효정이 내 아내였는지 아니면 수빈이 내 아내인지 조차 헷갈렸다.




      띵동!~~~~~~~




      초인종 소리가 들리자 수빈이 깜짝 놀랐다.




      “애들 왔나보다!~ 아이고!~~거봐, 애들 올 시간 됐다니까~”




      수빈이 허벅지에 힘을 주며 몸을 일으키자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가 나왔다. 허연 액체가 잔뜩 묻어 있었다. 그녀는 팬티로 자기 보지를 대충 닦고는 치마만 입고 티를 들고 나가면서 입었다. 나는 계속 수빈과 섹스를 하면서 그녀를 주물럭거리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이 엄청난 자지의 위력이 어떤지 시험해 보고 싶었는데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뭐 이젠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히힛!~ 개새야, 니 마누라는 이제 내꺼다, 알았냐, 씹새야, 히히히!~]




      “자기도 빨리 옷 입어~!”










      새벽부터 시작해 점심때 까지 수형부부의 짐을 정리하는데 성공했다. 그것은 수빈의 추진력과 치밀함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는 완벽하게 짐을 정리한 뒤 짜장면을 시켜먹었다.






      “아!~ 정말 잘 먹었다!~ 근데, 누나? 지금 보니 우리 누나가 많이 달라졌는데?...”




      “머리 잘라서 그래, 호호!~”




      “아니야, 그런 게 아니고...젊어 보여. 거참, 어젠 기미에다 눈가에 주름도 자글자글 했는데 말이야...?”




      수형의 말에 처남댁도 역시, 강하게 동의했다. 나도 어제 그런 것을 느꼈지만 크게 생각지 않았는데, 단순히 머리를 잘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더군다나 오늘은 아직 화장도 하지 않은 맨 얼굴이었기 때문이었다.




      “젊어 보인다니 좋네, 하하하!~”




      “아주버님도 좋아 보여요.”




      “그러게? 피부도 훨씬 깨끗해 보이고 윤기도 잘잘 흐르는 게 나보다 더 젊어 보이는데요?”




      “고!~~~~~~~~~뤠!~~~~~~~~~~~!!!”




      또 다시 내가 알 수 없는 투의 말을 했고, 모두가 크게 웃었다. 뭔지 모르겠지만 유체이탈과 비슷한 일이 벌어지면서 형민과 수빈에게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띠리리링!~ 전화벨 소리가 들렸다. 누구 폰인데 소리가 이리 촌스러울까 생각하고 있는데 모두들 나를 쳐다봤다. 형민의 폰이었다. 나는 웃으며 일어나 방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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