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존야설홍보게시판
  • 2026.03.03 (화)    현재접속자: 24 (2)
  • · 공지사항
    · 내정보찾기
    회원가입
     · 로그인
전체 메뉴
  • 지역별업소
  • 풀빌라
  • 베트남후기
  • 광고문의(텔레그램)
  • 커뮤니티
  • 먹튀검증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All rights reserved.
  •  
      • 야설
      • 포토존
        야설
        홍보게시판

      본문

      넋 나간 놈보경은 교복을 입은 채로 내 품에, 아니 정확하게는 한서방의 몸이었지만 지금은 내가 지배하고 있으니 내 몸이었다. 그렇게 내 품에 안긴 채 잠이 들었다. 아무래도 많이 피곤한 모양이었다. 낮에 그렇게 진을 뺐으니 그럴 만도 했다.




      [그나저나 이젠 한서방의 몸이라니...음...거참...화가 나면 그렇게 되는 거 같은데...그게 내 뜻대로가 아니라는 게 문제고...음...무슨 내가 헐크도 아니고 정말...!]




      한서방의 몸에 들어가기 전에 전조가 있었던 것 같긴 했다. 술을 먹고 다시 집에 들어온 그가 보경의 몸에 손을 올렸을 때 그에 대한 모든 정보가 내게로 전해져 왔었다. 그것이 뭘 의미하는 것인지는 시간이 해결 해 줄 것이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내 눈도 감겼다. 나도 피곤했다. 수빈과의 일로 진을 뺀 것도 그렇고 보경의 일을 해결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렇게 나는 보경의 머리에서 풍겨오는 기분 좋은 냄새를 맡으며 잠이 들었다.






      눈이 떠졌다. 내 시선으로 보이는 천장의 모습이 낯설었다. 고개를 돌려보니 보경이 아직도 자고 있었다. 어제 보경과 섹스를 하던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자고 있는 보경이 더욱 예뻐 보였다.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는 다는 말은 너무나 기가 막힌 표현이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 견고한 성도 서로 신경 쓰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무너져 내리듯이 부부 사이도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오빠...언제 일어났어?”




      “조금 전에...”




      보경이 상체를 일으켜 앉으며 눈을 비비는데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예뻤다. 교복 상의는 벌어져서 젖가슴이 보였고, 허리에 있는 교복치마 밑으로 적당히 나있는 털과 함께 분홍빛의 보지 살이 먹음직스럽게 자리하고 있었다. 그리고 통통한 허벅지와 미끈하게 빠진 종아리, 앙증맞게 통통한 귀여운 보경의 발이 나를 미치게 하기에 충분했다.




      “뭘...그렇게 쳐다 봐?...”




      눈을 비비다 말고 나를 보고 그녀가 말했다. 나는 손을 들어 보경의 뺨을 만졌다.




      “예뻐서...예뻐서 그래, 보경아...”




      [이건 진심이다, 보경아...한서방이 하는 말이 아니라 이, 장태복이가 하는 말이야...히힛!~]




      “...정말?...정말이야?...”




      “그럼...! 너무 예뻐서 미처 버릴 것 같아...!”




      “피이!~ 거짓말...!”




      “정말이라니까...! 이걸 봐봐...!”




      나는 자지에 피가 몰려 발기하는 느낌에 그렇게 말했다. 보경이 시선을 밑으로 해 내 자지를 보더니 깜짝 놀라서 입을 크게 벌렸다. 그 모습에 이상해서 나도 시선을 내렸다. 그런데 자지가 엄청난 크기로 변해있었다. 형민이 것 보다는 조금 작았지만 원래 한서방의 크기보다 2배는 넘게 변해있었다.




      “오, 오빠?...뭘 먹은 거야? 이상한 거 먹은 거 아냐?”




      보경이 걱정스럽게 말해 나는 피식, 웃고 말았다. 나는 이미 형민을 통해서 이런 변화를 겪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다. 아마, 한서방의 육체도 좋아졌을 것이었고, 보경도 어제보다 더욱 물이 오르고 피부가 촉촉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아직도 교복을 입은 채였고, 상의는 벌어져 젖가슴이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짧은 스커트를 입은 채 무릎을 꿇고 있어서 탱탱한 허벅지와 분홍빛을 띤 그녀의 보지가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또 그녀의 엉덩이 밑에 깔린 통통하고 앙증맞은 보경의 발을 보자, 내 자지는 점점 더 피가 몰려 팽창했고 보경의 눈이 더욱 커졌다.




      “넣어볼래?”




      “드, 들어 갈 까?...”




      “누워봐 보경아...”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보경은 내 앞에 누우면서 두 다리를 들고 넓게 벌렸다. 그리고 두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당겨서 엉덩이가 들렸다. 발기할 대로 발기한 자지 대가리를 보경의 보지 살에 대고 문질렀다.




      “흐응!~~”




      자지 대가리에 물이 묻을 정도로 보경은 벌써 느끼고 있었다. 아니 아까부터 그랬을 것이었다. 보경의 몸은 다른 여자들과는 확실히 달랐다. 성격만큼이나 급하고 뜨거운 것 같았다.




      ()게 생긴 보지 살이 굵은 자지 대가리로 가르고 들어가니 가로로 벌어지면서 길게 늘어났다. 엄청난 신축성이었다.




      “아!~~~~~~~~~~~~~~~~~~~~~~~~~~~~~~~~~~~~~~”




      보경이 긴 신음을 내질렀다. 자지 대가리에 보지 벽의 살들이 느껴졌다. 나는 그것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안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오우!~ 오우우우!~~으응!~ 오, 오빠!~”




      “아, 아파?”




      “아니야!~~~~좋아서 그래~~후응!~~으으응!~~오우! 오우~! 여보!~아!~”




      [보, 보경이 얘...! 하우!~ 진짜 죽이는 보지를 갖고 있네...허윽!~]




      크고 긴 자지를 모두 보경의 보지 안으로 넣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나는 움직이지 않고 그녀의 보지 속살의 움직임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내 자지를 조였다가 다시 풀었고, 입으로 빨아주는 것처럼 빨았다. 환상적인 쾌감이 올라왔다.




      보경은 고개를 도리도리 움직이면서 두 손으로 잡고 있는 허벅지를 자기 쪽으로 더욱 당겼다. 나는 두 팔로 버티고 두 다리를 길게 뻗어 발가락으로 버틴 뒤 위에서 아래로 허리를 움직였다.




      “오우우우우!~~오우!~~오, 오빠!~~”




      그녀가 진저리를 치면서 소리를 질러댔다. 나는 점점 더 강도를 높여가면서 수직으로 내리 찍듯이 좆 질을 했다. 자지가 깊고 깊은 구멍으로 들어가니 보지 속의 모든 주름이 자지기둥을 자극하는 것이 느껴졌다. 다시 위로 올라가자 또 그 주름들이 자지기둥을 긁어댔다.




      “오우!~ 오우! 오우으우웅!~”




      “하윽!~ 수빈씨하고는 또 다른데! 화!~~으윽!~~하아!~”




      “오우우!~ 오우~~뭐, 뭐라고 오빠? 오우! 우응~! 아!~~~~~~~~”




      보경의 말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나는 좆 질의 강도를 높여서 더욱 세차게 수직으로 내려찍었다.




      “오빠!~~~~~~우윽!~ 아!~~나 몰라!~~깊어!~~어우우우우우우!~~”




      다행히 보경은 지금 혼수상태였다. 몸이 열락에 빠져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다.




      내 좆 질이 강해질수록 보경의 보지에서는 더욱 많은 액체가 나와 내 자지를 적시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와 내 자지가 맞물린 곳엔 엄청난 액체가 나와 크림처럼 됐고, 그 액체는 엉덩이 밑 침대 시트로 내려가 번들거리고 있었다.




      [형민이 씨발놈아, 하윽!~ 보고 있냐? 이젠 니 동생을 내가 따먹고 있다, 개새끼야!~ 후윽!~ 아우!~ 이년 이거!~ 졸라 맛있다!~오!~~~~~~]




      “오빠 사랑해!~ 사랑해!~~ 오우우우우우우!~~~~~~~~~”




      보경은 갑자기 그렇게 말하고는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고 상체를 밀착해 안겨왔다. 그리고 내 젖꼭지를 깨물어 댔다. 그녀가 껌처럼 달라붙어서 좆 질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제 그녀의 몸이 돌덩어리처럼 딱딱하게 굳어지더니 바르르 떨기 시작했다. 엄청난 쾌감에 올라간 것이었다.




      그녀의 반응과 느낌이 고스란히 내게 전해졌고, 한서방의 몸으로 느끼는 육체의 쾌감까지 겹치면서 나도 눈앞이 캄캄해지고 말았다. 확하고 터지는 느낌이 들면서 보경의 보지 속 깊은 곳에 내 정액을 울컥, 울컥 토해내고 말았다.




      “허으으으윽!~~ 하으윽!~~”




      나는 눈이 뒤집힌 채로 신음을 내뱉으면서 보경의 보지 속에 더 깊이 들어가려는 듯이 자지를 더욱 밀어댔고, 보경도 본능적으로 자기 엉덩이를 밀어왔다. 그녀의 보지 벽은 내 자지를 더욱 조였고, 자지에선 왈칵하고 정액이 계속 뿜어지고 있었다.




      “하아!~ 하아!~ 하아!~ 보경아...사랑해...난 너 없으면 안 돼...!...”




      “후으응!~~ 하아! 하아아~~~~~~~~~나도 사랑해, 오빠...하아아!~~~후으응!~~ 하으응!~~”




      그녀의 보지 살이 움직여 계속 내 자지를 조이는 것으로 봐서 보경은 아직도 오르가즘에 올라있는 상태였다.




      “보경아...오빠가 더 열심히 할 테니까...하아!~ 너도 이젠...하아!~가족들과 잘 지내면 안 되겠니?...하아~ 하아!~오빠가!~ 중간에서 많이 힘들다!~하아!~”




      “후응!~ 미안해, 오빠!~ 후으응!~ 내가 잘 못했어으으응!~~날 버리면 안돼!~후응!”




      “내가 왜 널 버려, 바보야!~”




      “후으응!~ 날 버리면! 죽어버릴거야!~~후응!~ 날 버리지마, 오빠가 시키는 건 뭐든!~오오오오오!~~뭐든 다 할게!~~하으으으응!~~”




      보경은 보지 살로 계속 내 자지를 조이며 말했다. 신기한 반응이었다.




      “그래, 사랑해 보경아!~ 널 사랑해!~~너만 사랑해 보경아!~~하아악!~~”




      “하윽!~~~~~~~~아!~~~~~~~~~나도 사랑해, 오빠!~~~~~~~”




      보경이 드디어 내 몸에서 떨어져 침대에 대자로 몸을 누이며 말했다. 두 팔로 버티며 그녀를 내려다보자, 그녀의 몸은 땀으로 흥건했고, 불빛에 번들번들 거리고 있었다. 교복 상의도 땀으로 젖어서 속살이 보였고, 허리에 말린 교복치마는 엉망이 돼버렸다.




      나는 천천히 엉덩이를 뒤로 움직였다. 그 와중에도 보경의 보지 살이 움직이며 실룩거렸다. 자지가 보지를 빠져 나오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았다. 드디어 보지 속에서 내 자지 대가리가 빠져나왔다. 그러자 보경이 또 인상을 쓰면서 진저리를 쳤다.




      내 자지엔 온통 허연 액체가 묻어 번들거렸다. 보경의 보지주변에도 크림 같은 액체가 잔뜩 묻어있었다. 그녀의 보지 살이 붕어 입처럼 뻐끔뻐끔 거리자 조금 있으니 내 정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도 보경은 눈도 못 뜬 채 발가락을 오므리고 있었다. 발등엔 힘줄이 잔뜩 돋아나 있었고, 허벅지와 종아리에도 근육이 잡혀있었다.




      “하아!~~~~~~~~~~~~~~~~~~~~~~~~~~~~~~~~~~~~~~~~”




      길게 신음을 내 뱉은 보경은 이제야 눈을 떴다. 그리고 호흡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길고 긴 오르가즘의 정상에서 이제야 내려온 것이었다.




      “보경아?...”




      “... ...오빠...나 흉했지?...”




      나는 머리를 밀어 보경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그녀도 내 혀를 넣으며 내 입을 빨았다. 서로의 타액을 주고받으며 섹스의 여운을 만끽했다.




      “사랑해, 보경아...!...”




      “나도 사랑해, 오빠...그리고 미안해...정말 미안해...!...”




      보경을 통해서 그녀의 진심이 내게로 전해지고 있었다. 어제부터 이상한 반응이 있었다. 형민도 그렇고, 보경도 내가 두 사람의 몸에 들어가야 정보를 알 수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지 않은 채 신체접촉 만으로 그 사람의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지금도 보경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었다.






      밖은 이제 날이 밝아 환했다. 시간을 보니 새벽 6시 30분이 넘어가고 있었다. 보경과 나는 함께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씻겨주었다. 그리고 장난을 치면서 서로를 사랑하고 예뻐 죽겠다는 감정의 표현을 서슴없이 표현했다.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오며 몸의 물기를 닦았다. 보경은 알몸을 한 채로 상체를 숙인 채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그녀의 큰 엉덩이와 그 사이에 살이 오른 보지 살이 내 정면으로 보였다. 튼실한 허벅지와 쭉 뻗은 종아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공지사항
      베트남달리기 광고 및 제휴문의
      +24 25.11.23
      베트남달리기 이용안내
      +25 25.11.23
      최신글
       
      [포토존]그릴래영 살짝 걸친 후드 속 검정 브라 가슴골 제로투
      01.03
      [포토존]한갱 메이드복 내려서 보여주는 검정 브라 가슴골
      01.03
      [포토존]바비앙 블랙 브라 거유 핵가슴골
      01.03
      [포토존]유치땅 오피스룩 숙이는 가슴골 허벅지
      01.03
      [포토존]손예은 브라 벗고 팬티 벗어서 보여주는 언더붑 엉덩이
      01.03
      [포토존]그릴래영 누워서 떡국 쿡방 준비 미시룩 실크 핑크 원피스 가슴골
      01.03
      [포토존]그릴래영 지퍼가 간신히 버티는 스튜어디스룩 묵직 가슴골
      01.03
      [포토존]한갱 오피스룩 단추푼 흰셔츠 숙인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전지은 (gopa.noona) 조수석 가슴 플러팅
      01.03
      [포토존]원이지라 많이 파인 줄무늬 원피스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모델 채솔 비키니 언더붑 노란 비키니
      01.03
      [포토존]은동이랑 체리 비키니 몸매
      01.03
      [포토존]모델 엘라 화보 촬영 핑크 비키니 가슴골
      01.03
      [야설]본능 - 상편♥
      01.03
      [야설]본능 - 중편♥
      01.03
      [야설]본능 - 하편♥
      01.03
      [야설]간식 - 상편♥
      01.03
      [야설]간식 - 하편♥
      01.03
      [야설]할머니도 여자다. - 단편♥
      01.03
      [야설]함락당한 메이퀸 - 단편♥
      01.03
  •  
  • 베트남 남성전용 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베트남달리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