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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 나간 놈욕실로 들어온 나는 옷을 모두 벗고 아까부터 텁텁했던 이를 깨끗하게 닦았다. 입 안 구석 구석을 닦고, 혀를 닦는데 갑자기 똥이 마려웠다. 배 속이 부글부글 거리면서 뭔가 밀려나오는데 장난이 아닌 느낌이었다. 나는 얼른 변기에 앉았고, 똥이 나오는데 냄새가 지독했다. 나는 얼른 물을 내렸다. 그런데 또 밀려나와서 물을 또 내렸다. 그렇게 몇 번을 했더니 몸이 새털처럼 가볍게 느껴졌다.
이를 마저 다 닦은 나는 샤워기를 틀어서 정성스럽게 몸을 씻었다. 똥을 싸고 몸을 깨끗이 닦고 나니 한 결 몸이 가뿐한 느낌이 들었고, 몸에서 힘이 솟아오르고 있었다. 밑을 내려다보니 자지는 훨씬 굵어져 있었다. 분명히 정원장의 것이 아니었고, 형민이나 한서방의 자지처럼 커지고 있었다. 내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작용하고 있었다. 정말 다행이었다.
나는 가운으로 몸을 가리고 욕실을 나갔다. 지윤은 다리를 꼬고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샤론스톤처럼 너무나 섹시한 모습이었다. 지윤의 의도를 알고 있었지만 나는 베개를 조종해서 편하게 등을 기대고 누웠다. 하지만 모니터가 작아서 잘 보이지 않았다. 나는 앞으로 움직여서 침대 끝에 앉았다. 이제야 화면의 영상이 또렷이 보였고, 지윤의 모습이 확실하게 보였다.
지윤이 일호의 몸 위로 올라가 자신의 보지 속에 그의 자지를 찔러 넣고 있었다. 그리고 엉덩이를 지분거리는데 정말이지 미칠 것 같았다. 짐승 같은 소리를 내 지르며 지윤이 엉덩이를 요란하게 움직였고, 밥공기를 엎어놓은 것 같은 그녀의 젖가슴이 흔들거렸다. 그녀가 위로 가면 보지 살이 끝까지 일호의 자지를 물고 있어서 늘어지며 위로 딸려 올라왔고, 지윤이 내려가면 보지 살도 안으로 말려서 들어갔다. 허연 보지 물이 자지와 보지가 맞물린 곳에 흥건하게 묻어서 번들거리고 있었다.
입에서 나도 모르게 침이 흘러나오고 말았다. 그것을 후룩 마시고 더욱, 화면에 집중하는데, 지윤이 몸을 움직이는 것이 느껴졌다. 그래서 옆을 보니 그녀가 다리를 풀고 하나씩 의자 끝에 걸치기 시작했다. M자 형태로 앉아서 지윤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였다. 내 눈은 장동건보다 커졌고, 내 입은 마스크의 짐 캐리처럼 늘어져서 침을 잔뜩 흘렸다.
[브라보!~ 45살 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네!~ 아, 개 같은 년 드럽게 섹시하네!~ 아후!~ 죽겠다 정말!~ 씨발, 저 보지를 쑤셔야 되는데!~~힘내라 정원장!~싸면 죽는다!~]
지윤은 나를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자기 보지 살을 만지기 시작했다. 손을 뻗으면 닿는 거리에 앉은 정다연 보다도 훨씬 섹시한 여자가 다리를 벌리고 자위를 하는 모습은 정말이지 미치도록 흥분이 되게 만들었다.
“하아!~~~~~~”
자기 손가락을 보지에 넣은 지윤이 신음을 내뱉었다. 내 입에선 계속 침이 고였고, 나도 모르게 입맛을 다셨다. 아까부터 계속해서 자지에 피가 흘러가는 것이 느껴졌다. 아마, 지금은 몸속의 모든 피가 자지에 집중되지 않았을 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팽창한 상태였다.
그녀는 자지 보지 속에 넣은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나를 보다가 불룩해진 내 사타구니 부근을 보며 약간 눈이 커졌다. 나는 이제 가운을 풀어서 벗어던지고 알몸이 되었다.
“허억!~~우!~~”
지윤은 발기한 내 자지를 보더니 눈이 커졌고, 동시에 신음소리도 커졌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발기한 자지는 일호의 것보다 훨씬 굵고 컸기 때문이었다. 그 큰 자지는 잔뜩 발기해 내 얼굴을 향하고 있었고, 힘줄이 터질 듯 부풀어 올라있었다.
“어흐응!~다, 당신!~ 무슨 짓을 한 거야?~ 하!~~”
놀랐으면서도 보지 속에서 손가락을 빼지 않고 지윤이 말했다. 나도 나지만 지윤도 지윤이었다.
“너처럼 내가 칼이라도 됐을 것 같냐? 이건 자연산이다, 자연산!~”
“그럴 리가!...그럴 리가 없어!~...하아아!~~”
“뭐가 그럴 리가 없어? 만져보면 알 거 아냐?”
내 말에 지윤이 표정을 달리했다. 그녀는 약간 망설이다가 자신의 보지 속에 있는 손가락을 빼냈다. 놀랍게도 허연 액체가 잔뜩 묻어있었다. 그녀는 몸을 일으켜서 내 앞으로 다가와 자기 손가락을 내 입에 넣었다. 눈이 뒤집힐 것 같은 흥분이 밀려오면서 나는 그녀의 손가락을 걸신들린 사람처럼 싹, 싹 빨아댔다. 묘한 미소를 짓던 지윤은 무릎을 꿇고 내 다리 사이에 앉았다.
지윤이 숨을 내 쉴 때마다 그녀의 기운이 내 자지에 전해져 흥분은 더욱 커져가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고 싶었지만 이것은 대결이었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참을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유심히 내 자지를 살피다가 손으로 그것을 잡았다. 하지만 소주병만한 큰 자지는 지윤의 손으로 다 감싸 쥘 수없는 크기였다. 손으로 잡고 비비면서도 그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어느새 조금 전 그렇게 자신만만하던 지윤의 모습은 사라지고 내 자지에 호감을 들어내고 있었다.
“손도 댈 필요가 없다며?”
내가 말하자 지윤이 눈을 치켜뜨고 째려보았다. 그리고 자지를 잡은 손에 힘을 꽉 주었다. 나를 놀래 키려는 속셈이었지만 소용없었다.
“아, 좋아! 좀 더! 지윤아!~ 아!~~”
지윤은 내 말에 약이 오르는지 손으로 자지를 문지르면서 대가리를 입에 물었다. 엄청난 크기여서 그녀의 입을 크게 벌려야만 했고, 겨우 입에 머금을 수 있었다. 그녀의 혀가 내 자지대가리를 자극했고, 이제 두 손으로 자지를 잡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조, 좋다! 좋아, 지윤아!~~하아!~~ 뽕간다, 지윤아!~~아아!~~”
내 몸으로 새큰한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지윤은 점점 더 강도를 높이기 시작했고 그럴수록 그녀의 젖가슴의 움직임도 커졌다.
“지윤아? 나...니 젖 좀 만지면 안 돼?”
내 말은 들은 채도 하지 않고 계속 손으로 자지를 비비고 입으로 빨기만했다.
“비싸게 굴지 말고 함 만져보자...!...쪼옴!~”
“당신이 20살이야? 뭘, 일일이 물어봐? 그리고 갑자기 왜 이름은 부르고 질알이야, 징그럽게!...”
지윤의 말투는 확실히 달라져 있었다. 내 자지를 보기 전엔 상당히 시니컬했는데 지금은 뭔가 좀 감정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손을 들어 지윤의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그러자 그녀가 흠칫하더니 이내 더 강하게 손을 움직여 자지를 자극했다.
[이년...이거 무척 흥분했는데...!]
지윤의 몸으로부터 그녀의 생각이 내게로 전해지고 있었다. 그녀는 지금 정원장을 달리 생각하고 있었다. 정원장이 애처럼 떼를 써서 지윤은 예전 신혼 때를 떠올리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었다.
내가 지윤의 꼭지를 비틀자, 그녀가 자지에서 입을 떼고 숨을 몰아쉬었다. 그리고는 상체를 들어 올리며 내 가슴을 거칠게 밀었다. 나는 침대로 누웠고, 지윤이 내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내 젖가슴을 입으로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하아!~~좋아, 지윤아! 아!~~~”
내 말에 더욱 흥분을 느낀 지윤은 계속 내 젖가슴을 빨면서 자기 보지 살로 내 자지를 비벼댔다. 그녀의 보지에선 이미 많은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새큰한 느낌에 취해 모니터를 보니 일호가 정상위로 지윤의 보지를 쑤셔대고 있었다. 그 모습에 나는 더욱 흥분을 해서 자지에 피가 몰렸다.
“하응!~~후응!~~”
지윤은 자지가 더욱 딱딱해지자 자극이 컸는지 신음을 내 질렀다. 그리고 더 이상 못 참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기 보지에 정확하게 조준을 했다. 그리고 조금 내려 앉아 자지 대가리를 보지 속에 끼워 넣었다.
“아, 후우!~~”
그녀의 얼굴을 보니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있었다. 하지만 통증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었다. 지윤은 숨을 고르면서 점점 더 자세를 낮춰서 자지를 점점 보지 속으로 넣어가기 시작했다. 굵고 긴 자지는 지윤의 보지 벽을 긁어대면서 기어코 모두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아!~~~~~~~~~~~~~~~~~~~~~~~~~~~~~~~~~~~~~~”
지윤이 움직이지도 못 한 채, 긴 신음소리를 내 뱉었다. 그리고 이젠 곧 숨넘어갈 것 같은 사람처럼 거칠게 호흡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입을 벌리고 있었다. 미간이 더욱 구겨지더니 그녀의 몸이 딱딱하게 굳어졌다. 보지 벽은 내 자지를 으스러뜨릴 것처럼 조였다.
내 몸으로 엄청난 쾌감이 밀려왔지만 아직 사정 할 수는 없었다. 이 여자에겐 지긴 싫었기 때문이었다.
“허억!!~~~~~~~~~”
이상한 소리를 낸 지윤이 이젠 황홀감에 취한 얼굴이 되면서 내 자지에 뜨끈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녀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거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하아!~ 후우으!~~하아!~~아!~~”
나는 지윤의 보지가 계속 조이고 있어서 굉장한 자극을 받고 있었지만 계속 사정을 참고 있었다. 그리고 숨을 몰아쉬고 있는 그녀의 머리를 만져주는 여유까지 부렸다.
“너...뿅갔지?”
“... ...”
“나 아직 안 쌌다...!”
내 말에 지윤이 고개를 들었다. 그녀의 얼굴은 지금 잔뜩 달아올라 있었다. 지윤의 보지 속에 있는 내 자지는 아직도 딱딱하게 발기한 채 보지 벽을 계속 긁어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허억!~ 어, 엄마야!~~우응!~~”
지윤은 또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정원장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신혼 때는 이런 기억이 없었는데 그동안 육체가 달라진 모양이었다.
“좋아?...지윤아? 뿅가?...”
“자꾸 신경질 나게 할!...아!~~~~~~~~~~~~~~~ 나 몰라! 후응!~~어떡해!~~아!~~”
“왜그래 지윤아!~후욱!~~하아!~왜 그래? 응?”
“모, 몰라! 묻지! 아우우우우웅!~~흥!~~”
지윤은 갑자기 내 입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가 내 혀를 휘감아 와서 나도 받아줬다. 그러자 엄청난 힘으로 빨아댔고, 다시 미친 듯이 엉덩이를 움직였다. 상당히 강하고 난폭한 움직임이었다.
[와!~ 하윽!!~ 진짜 대단하다!~~오우으으!~~수빈이 보다 더 쫄깃한가? 하아!~~]
운동으로 단련된 지윤이 이렇게 한다면 일호라도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 하긴, 지금 그녀의 머릿속엔 일호 따위는 사라지고 없었다. 일호가 진상 짓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와의 섹스보다 더한 쾌감을 느끼자 싹, 잊어버린 것이었다.
“아우!~~오우우우우우우!~~흐응!~~여보!~~여보!~~~”
“오빠라고 해 봐, 지윤아...! 하아!~”
지윤은 헐떡대면서 엉덩이를 움직이기만 하고 있었다. 아직은 정원장을 완벽하게 받아드리지 않고 있는 것이었다.
“어서!~~”
“아!~~~~~~~~~~~~~~~~~~아으!~~오, 오빠!~~~~~~~~~~~”
“그래, 좋아, 지윤아!~~하아!~~”
“오빠!~~해줘!~~ 해줘, 오빠!~~”
엄청난 쾌감에 빠져 아까부터 난폭하게 움직이던 지윤은 힘이 빠져서 이젠, 내가 리드 해주길 바라고 있었다. 나는 상체를 세워 그녀를 안고는 옆으로 누웠다. 지윤은 내가 하는 대로 침대에 누워서 나를 받아드릴 준비를 하는 지 다시,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젖가슴이 심하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나는 몸을 앞으로 움직여 팔로 버틴 채 좆 질을 시작했다. 보지에서는 계속 액체가 삐져나왔고, 자지가 들어갔다가 나올 때마다 허연 거품이 늘어갔다.
“어어어어!~~ 어어어어어!~~하아!~~”
내가 조금씩 강도를 높여 갈수록 지윤이 이상한 소리를 계속 내 질렀다. 아래를 보니 자지와 보지가 닿아있는 부분은 허연 액체가 잔뜩 묻어서 엉망이었다. 내 움직임이 강해지는 만큼 철썩거리는 소리와 쑤걱 대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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