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존야설홍보게시판
  • 2026.03.03 (화)    현재접속자: 24 (2)
  • · 공지사항
    · 내정보찾기
    회원가입
     · 로그인
전체 메뉴
  • 지역별업소
  • 풀빌라
  • 베트남후기
  • 광고문의(텔레그램)
  • 커뮤니티
  • 먹튀검증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All rights reserved.
  •  
      • 야설
      • 포토존
        야설
        홍보게시판

      본문

      나의 치욕과 복수<나의 치욕과 복수> 제1장--형수의 일탈




      난 올해 35세, 중국 강서성의 한 조그마한 농촌에 살고 있는 촌부이며.


      올해 31세인 임미향이라는 와이프와 결혼후


      지금까지 잉꼬부부의 열정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촌에 살고있는 사촌형님 후보발은 나보다 한살 많은 36세,


      평소 우리집과 왕래가 잦아 우리 둘 사이에는 말 못할 비밀이라는 건 없다.




      어느날 오후 3시쯤 집안에 앉아 무료해서 담배한대 물고


      TV를 보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들긴다.




      “누구세요?”


      몸을 일으켜 문을 열었더니 나를 찾아온 사촌형님,


      파래지고 창백한 얼굴로 한걸음에 마루로 들어온다.


      난 깜짝 놀라 급하게 “형님, 무슨 일 일어났어요? 모양이 이게 뭐예요?”




      형님은 한마디도 대꾸도 없이 엉덩이를 털썩하며 마루에 주저앉는데,


      마치 세상사람 모두와 원수진 표정으로 살기 충만해져


      나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 했다.




      급한마음에 형님의 어깨를 밀어젖히며


      “무슨 일이요? 모양이 어째 이래? 말 좀 하시라니까.


      도대체 어느 놈이 우리 형님을 화나게 했어?”




      형님은 한숨을 크게 쉬며 나의 눈을 쳐다보다


      두손으로 얼굴을 쥐어싸고 들릴듯 말듯한 소리로


      “나 앞으로 무슨 체면으로 사람을 볼수있을까?”


      “체면이 없으시다?”




      “오늘, 오늘 말이여~~” 사촌 형님은 더듬거리며


      “오늘 아침에 말이여~, 아침 일찍이~,


      자네 형수가 나보고 수확해논 채소를 읍네에 가져다 팔라고 해서~~,




      자전거에 채소를 실고 갔는데 말여~,


      소매로 팔아도 1800원 정도 할것 같아 귀찮았는데~~


      마침 생각지도 못한 국영공판장이 있기에


      거기에 몽땅 팔아버렸더니 오후 시간이 남더라고~~”






      “형님, 잘하셨네요. 나 같아도 그렇게 하겠네요.


      힘도 덜들고~~. 그런데 누가 형님 속였어요?”




      “아니~~. 휴~~~. 그래서 일찍이 집에 돌아 왔는데 ~~


      집에 자네 형수가 집에 없어서~~,


      밭에 나가서 일하나 생각하고 가서 도와주려고


      막 마을 동쪽에 있는 공용곡창을 돌아가는데~~~,


      갑자기 여자의 신음소리가 ”‘아~~~~’ 하고 들리더라고.




      깜짝 놀라서 누가 다쳤나보다 하고 걸음을 멈추고 자세히 들었더니


      조용한 것이 동정이 없더라고~~.


      다시 가려고 하는데,


      여자가 ‘나 씹하다 죽을거 같아’ 하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는 공용곡창 안쪽에서 나오는 소리가 확실했어.




      난 저 창고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짐작이 갔지.


      난 생생한 포로노 한편 구경하나 싶어


      기회를 놓칠수 없다 생각하고 창고 옆 나무에 올라가서


      창고의 처마 밑을 붙잡고 지붕에 올라가서


      공기구멍을 통해 안쪽을 들여다봤더니,




      발가벗은 남자 한 놈이 열심히 펌프질하며 씹하고 있는거야.


      누군가 자세히 살폈더니 촌장아들놈 이었어.




      그 여자 역시 발가벗고 개처럼 엎드려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두 손을 촌장 아들놈에게 잡힌 채 박히고 있었는데


      도대체 누군지 알 수가 없더라고~~.




      촌장 아들놈은 좆에 불이 나도록 박아대며


      ‘씹 창녀야, 니 똥꼬 아직 쓸만 하고나~~.


      이 오빠가 오늘 죽여줄게, 빨리 박아 달라고 빌어봐!’.”


      “네. 주인님, 더러운 똥꼬를 아작을 내주세요”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저 여자의 소리가 천번만번을 들어도~~,


      저 화냥년, 그래 그 천박하고 싸구려 화냥년이 바로 자네 형수였어.


      어이구 하늘님, 앞으로 무슨 얼굴로 살아가라고~~~”




      여기까지 말을 마치고 형님은 대성통곡을 시작한다.


      그런데 난 미친 놈 변태놈이 확실해. 이런 장면에서 좆이 커져버린다.


      형수의 똥꼬가 다른 놈에 의해서 유린당한다는 소리에 좆이 커져버렸다.




      난 마른기침을 한 두번 하다가 “형님, 그 다음은요?”




      형님은 눈물이 범벅이 된 얼굴을 들고서


      “원래 저 음탕한 통간한 것들을


      시뻘건 피가 사방에 날리도록 난자질 해 버릴려고 하다가,


      놈이 촌장어른의 아들이란 걸 생각하고 참고 돌아왔어.


      그런데 이 울분을 참을 수가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냐? ”




      난 잠시 생각을 하다가 “형님이 잘못 들은 건 아니시죠?”


      “확실해, 내가 자네 형수와 십 수 년간을 살았는데 목소리 못알아 듣겠어?”




      “그런데, 형수님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형님 ”


      “이런 걸 겉은 알아도 사람의 속내는 모른다고 하지. 씨발년놈들”




      “그런데 형님, 형수님 올해가 33세 이고,


      촌장 아들놈은 아무리 많이 봐도 겨우 대가리에 피마른 24세,


      막 결혼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놈이


      자기보다 10살이나 많은 이모 같은 나이 하고~~. 그럴 리가~~”




      “어휴~~. 내가 틀리게 들었겠냐.


      앞을 보지 못해서, 얼굴은 확인하지 못했지만, 그 개치기 자세,


      그리고 파마한 아줌마 짧은 머리에 내가 사준 머리집게까지.




      그리고 내가 할 일없이 내 마누라하고


      촌장 아들놈하고 씹 붙었다고 소문내고 다니겠냐?. 어이구, 내가 미쳐~~ ”




      “그러네요”




      난 한참을 생각하다,


      “형님 이렇게 하지요.


      먼저 아무소리 하지 마시고, 형수 앞에서도 티내지 말고 ,


      다음번 촌장 아들놈과 형수가 씹 붙을 때 저를 불러요.




      우리가 정확히 확인을 하고서


      만약 정말 형수가 맞는다면 현장을 덮쳐




      저 짐승보다 못한 간부정부를 때려 죽이 자고여.


      이렇게 하면 형님도 원망은 하지 않을 듯해요”.




      “그래 동생. 그렇게 하자”




      형님이 우리 집에서 황혼 때까지 앉아 담배만 빡빡 피우다


      집에 돌아갈 때 "절대로 눈치내서 타초경사 하지말아요" 하며 재삼부탁을 드렸다.




      그날 저녁 형수의 엉덩이와 애널이 눈앞에 아른거려 좆이 너무 꼴리는데




      잠을 자기전 마누라를 붙잡고 “여보!! 나 좆 꼴렸으니 한번하자?”


      내 와이프는 전형적인 현모양처 형이다.


      내 말이 끝나자마자 옷을 벗기 시작해 금세 발가숭이로 내 옆에 누워온다.




      마누라의 입에 키스를 하다가 유방을 손에 쥐고서 주무른다.


      내 마누라는 사시사철 일하는 농부의 아내로 몸이 건장하며 유방도 큰데


      내 한손으로 잡아도 살집이 삐져나올 정도이다.


      유운과 젖꼭지는 크고 둥글며 보라색과 검은색이 섞인 것 같다.




      또한 머리숱이 많은 만큼 겨털도 많고 길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공지사항
      베트남달리기 광고 및 제휴문의
      +24 25.11.23
      베트남달리기 이용안내
      +25 25.11.23
      최신글
       
      [포토존]그릴래영 살짝 걸친 후드 속 검정 브라 가슴골 제로투
      01.03
      [포토존]한갱 메이드복 내려서 보여주는 검정 브라 가슴골
      01.03
      [포토존]바비앙 블랙 브라 거유 핵가슴골
      01.03
      [포토존]유치땅 오피스룩 숙이는 가슴골 허벅지
      01.03
      [포토존]손예은 브라 벗고 팬티 벗어서 보여주는 언더붑 엉덩이
      01.03
      [포토존]그릴래영 누워서 떡국 쿡방 준비 미시룩 실크 핑크 원피스 가슴골
      01.03
      [포토존]그릴래영 지퍼가 간신히 버티는 스튜어디스룩 묵직 가슴골
      01.03
      [포토존]한갱 오피스룩 단추푼 흰셔츠 숙인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전지은 (gopa.noona) 조수석 가슴 플러팅
      01.03
      [포토존]원이지라 많이 파인 줄무늬 원피스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모델 채솔 비키니 언더붑 노란 비키니
      01.03
      [포토존]은동이랑 체리 비키니 몸매
      01.03
      [포토존]모델 엘라 화보 촬영 핑크 비키니 가슴골
      01.03
      [야설]본능 - 상편♥
      01.03
      [야설]본능 - 중편♥
      01.03
      [야설]본능 - 하편♥
      01.03
      [야설]간식 - 상편♥
      01.03
      [야설]간식 - 하편♥
      01.03
      [야설]할머니도 여자다. - 단편♥
      01.03
      [야설]함락당한 메이퀸 - 단편♥
      01.03
  •  
  • 베트남 남성전용 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베트남달리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