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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치욕과 복수<나의 치욕과 복수> 제2장-통간현장
다음날 나 혼자 밭에 나가 일을 하고 점심때 집에 돌아갔다.
들어서자 마누라가 얼른 마중 나와 내 어깨에 걸려있던 곡괭이를 내려놓고:
“여보, 친정에서 인편으로 편지가 왔는데
친정마을에 같이 자란 동생이 아이를 낳은 모양이에요.
나 며칠만 친정에 돌아가면 안 될까요?”
“같이 자란 동생?”
“친 동생이 아니지만 친 자매처럼 지냈어요.”
“며칠?”
“최소한 3일, 길면 1주일”
“아이고!, 1주일이나?. 난 어쩌고?” 난 화가났다.
“치~, 어린아이도 아니고 밥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나 없으면 굶어죽어요?”
“아니 그런 뜻이 아니고, 1주일 동안이나 나 홀아비 되면 좆이 터져 죽을 텐데~~ ”
“피~~치~~.변태아저씨. 고추 떼어버려요.”하면서 마누라 얼굴이 붉어지는데
“그래도 일주일은 너무 길구먼!
“산후조리인데 길어도 어쩔 수 없삼.
그만 하시고요. 밥 해 놨으니 혼자 드세요. 나 지금 출발해야 하니~~ ”.
마누라는 이렇게 말하며 방으로 들어가는데
난 방으로 따라가며
“뭐?, 지금 가야 한다고? 안 돼, 절대 안 돼”
“왜 안돼요?” 마누라는 걸음을 멈추고 물어온다.
“가도 돼. 그런데 가기 전에 애널섹스 한번만 더 해주고 가”
말을 마치고 마누라의 옷을 벗기려 하는데,
우리 마을의 여인들은 대부분 브라자 같은건 안 입는다.
대부분 상의 안에 하얀 투명한 나시T를 브라자로 대신한다.
(정말이다. 형아가 중국 시골 촌에서 과부하나 꼬드겨서 먹어봤는데 브라자 없더라)
마누라의 겉옷을 잡아당기자 투명한 하얀 나시T가 끌려 나오며
검고 대추 같은 젖꼭지가 눈에 아른거리는데 유혹도 이런 유혹이 없다.
마누라는 주저하며:
“여보, 안돼요. 부탁 이예요. 지금가야해요. 지금 가지 않으면 늦어요!
난 시계를 보았더니 정말 먼 길을 걸어가기에는 약간 늦은 시간이다.
할 수 없이 옷을 놓아주며:
“내가 미쳐!!!. 잘 들어!!. 가장 길게 4일, 1주일은 안 돼”
마누라는 날 쳐다보지도 않고 옷과 가방을 챙겨서 친정마을을 향해 가버린다.
오후에도 나 혼자 밭에 나가 일을 하고,
약 4시쯤 피곤해서 밭두둑에 앉아 잠시 쉬며 담배를 하나 피는데
사촌형님이 나를 향해 바람처럼 빠른 속도로 뛰어오는 것이 보인다.
형님을 향해 몇 걸음 다가가서 마중하는데 숨을 헐떡이며:
“동생, 빨리, 빨리 나랑 같이 가자.”
“어디를 가요?”
“공용곡창에, 빨리 가자고 동생”
말을 마치자 말자 내 손을 이끌고 공용곡창을 향해 뛰다가 숨을 헐떡이며:
“오늘 자네형수가 오후에 하는 말이
친정 작은아버지 칠순잔치를 한다고 며칠 친정에 간다고 하더구먼.
내 생각에 또 요 더럽고 천한 년이 나를 속이는구나 생각하고,
자네 형수가 집을 나선 후 바로 자네를 찾아왔구먼.
빨리 공용 창고로 가보자고, 아마 틀림없이 통간현장을 덮칠 수 있을 거야.”
말하는 사이에 공용곡창에 도착했다.
공용곡창은 수확물을 공동으로 저장하는 목적으로 마을 동쪽 끝에 세웠는데,
수확기가 아니면 별 쓸모없는 건축물이며 열쇄는 촌장이 직접 관리한다.
저장물이 농작물이라 곰팡이라도 슬면 큰일이라
촌에서 가장 바람이 잘 통하고 서늘한 곳에 지어졌다.
평소에 동쪽에 밭을 분배받은 사촌형님을 제외한 기타 촌민은
수확기를 제외하고 여기에 올일 이 없다.
우리는 주위를 돌아보았으나 어떠한 동정도 없어서
창고 옆 큰 나무를 타고 지붕에 올라서
사촌형님이 저번에 했던 것처럼
창고의 바람구멍을 통해 안을 내려다보았으나 아무도 없었다.
곡식을 포장하고 남은 마대자루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다.
“형님, 잘못 보셨나 보네요?
“아니야 동생. 틀림없어. 잠시만 기다려 보자고”
이때 창고 안에서 한 남자가 “아, 씨발”하며 고함치는 소리가 들려온다.
우리는 눈을 크게 뜨고 안을 들여다보니 촌장의 아들 후건국이
발가벗고 무릎을 꿇고 개치기 자세를 한 여인을 말을 타듯이 등에 올라타,
발로 여인의 대퇴부를 때리며 “이랴, 이럇” 하며 말을 몰듯이
“앞으로 가” 하며 큰 손으로 인정사정없이 하얀 엉덩이를 내려치며
여인을 타고 창고의 중앙으로 다가와서 선다.
자세히 봤더니 그 여인의 항문에는 볏짚이 한 다발 꽂아져 있는데
우리가 서있는 지붕에서 보니 마치 말의 꼬리와 같았다.
후건국이 여인의 머리를 한 움큼 움켜쥐고 위쪽으로 잡아당기자
그 여인의 얼굴이 동시에 우리가 있는 위쪽을 향해지는데,
“그래 틀리지 않았어.
저 간부년 싸구려 창녀년은 내 사촌 형수 왕취란 이었어.”
사촌형님 역시 몸이 움찔하더니 일어서서 뛰어내리려고 한다.
깜작 놀라 형님의 팔을 붙잡고:
“형님. 서두르지 마세요. 냉정하시고요.”
형님은 눈물을 입에 머금고 나는 좆을 잡고 계속 창고 안을 주시한다.
형수를 말 삼아 등을 타고 놀던 후건국은 형수의 등에서 내려와
대나무 흔들의자에 앉아 다를 쫙 벌려놓고 좆이 하늘을 향하게 하고
형수를 손으로 부르며:
“야! 싸구려 창녀 년아, 네발로 기어와서 좆 좀 빨아봐”
형수는 네발로 기어가는데 마침 나는 볏짚을 항문에 꽂아놓은
형수의 뒷면을 정확히 볼 수가 있었다.
형수는 후건국의 좆을 붙잡고 입에 넣더니 빨아대기 시작한다.
좆 빠는 소리가 창고에 회음처럼 메아리쳐 옥상에까지 들려온다.
후건국은 만족한 표정으로 휘파람을 불어대며 “아 씹할, 졸라 좋아, 좋아”.
형수는 후건국의 말에 고무되어 항문에 꽂아놓은 볏짚이 흔들릴 정도로
온몸을 떨어대며 좆 빠는데 여념이 없다.
난 당시 내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었다.
분노 때문에? 당연히 아니지. 그럼 무엇 때문에?
말 못한다. 그러나 독자 형들은 아시리라.
형님은 내가 약간 비정상임을 지각하고 나를 살살 밀어대며:
“동생, 왜 그래? 어디 아퍼? ”
난 깜작놀라 공허하게 형님을 쳐다보며:
“점심때 먹은 밥에 체했나 보내요. 별 큰일 없을 거예요.”
난 다시 고개를 돌려 곡창 안쪽을 바라보는데 좆이 팽창하여
폭발지경에까지 이르렀다.
후건국은 득의양양하여 사지를 임의로 놀리며
발 하나를 형수의 대퇴부 안쪽에서 꺼내며
엄지발가락으로 형수의 음부 보지 털을 쓰다듬는데
이때서야 형수의 보지털이 많음을 처음 알게 되었으나
내 마눌과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
후건국은 자기가 작사 작곡한 알지 못할 노래를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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