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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치욕과 복수<나의 치욕과 복수> 제6장--촌장부인을 윤간
조부님집에 돌아온 시간이 이미 오후 4시쯤, 형님은 코를 골고 자고 있는데 말 잘 듣는 아이처럼 뢰소령 건들지 말라고 했더니 밧줄도 풀어주지 않고 잠만 자고 있다. 뢰소령은 팔목이 쉬고 아픈지 내게 애원의 눈빛을 보내길래 그녀의 손을 풀어 주었다.
그녀는 손이 풀어지자 3.1절 만세운동처럼 손을 들어 몇 번 움직이더니 밖으로 도망가 독립운동을 할 모양이다.
“뭐 하는 거야?”
그녀는 손을 뿌리치며 “나 대신 해줄 수도 없으면서 뭘 물어요?”
난 그녀를 데리고 1층의 화장실에 데려다 주었다. 볼 일을 마치고 돌아올 때 2층으로 올라오는 계단에서 절뚝거리며 넘어지고야 만다. 묶여 있었던 탓에 손발이 잘 움직이지 않나 보다. 그녀를 안아서 2층으로 올라 가려고 그녀의 몸을 잡는 순간 부드럽고 매끈한 감촉이 느껴지는데 고개를 숙여 그녀의 뺨에 쪽 하고 뽀뽀를 해주었더니 얼굴이 빨개지더라.
방에 들어 왔더니 형님은 여전히 돼지처럼 코를 골며 자고 있다. 난 뢰소령을 끌어안고 키스를 하다가 젖을 만지며 애무하다 그녀를 침대에 내려놓고 내 손이 그녀의 털 수북한 보지 앞을 지나갈 때 보지의 도끼자국과 외부로 고개를 내민 보지 공알이 눈에 확 들어오지만, 내 이성이 지금은 아니야 라고 내게 절제 하라고 한다.
난 형님을 깨워 셋이서 저녁을 먹는다. 인질인 뢰소령이 밥을 하는데 우리에게 도망가지 않을 테니 옷을 달라고 했으나 거절했다. 심계가 깊은 년을 믿을 수 없었고 나체로 유방이 흔들리며 젊은 미녀가가 밥하는 것 보기 좋자너? 뢰소령은 “홀딱 벗고 밥하기는 처음 이예요.”
태양은 평소처럼 서쪽으로 자취를 감추고 식탁의 음식들은 우리의 배 속으로 자취를 감춘다. 어두워지면 휴식하고 태양이 뜨면 일하러 나가는 일관된 습관이 나를 곤하게 만든다. 형님이 보초를 서며 뢰소령을 감시하고 잠시 눈을 감고 쉬었더니 오후 8시. 자 이제 연극을 시작 할 시간이다.
뢰소령이 애원을 했지만 침대 기둥에다 묶어놓고 빤스를 입에다 물리고 나는 보지를 한번 만져주고 형님은 젖을 한번 만져주고 형님이 준비해둔 납치용 소품을 가지고 출정했다.
촌장 집으로 가는 길에 난 착오가 없게 하기위해 오늘 계획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형님이 다시 그 계획을 다 기억했는지 스스로 말해 보라고 하고서야 안심이 되었다. 본래 아주 작은 촌이라 십 여분 만에 도착했다.
촌장 집, 1층.2층은 불이 켜져 있고 3층은 불이 켜지지 않았다. 난 사방을 둘러보고 주위에 인척이 없음을 확인하고 촌장 집 대문을 두들긴다.
“후 형수님, 후 형수님!”
이년 이름이 장옥여 그러나 우리는 모두 그녀를 “후 형수” 라고 부르지만 아마 조금 있다 개명하여 “후 창녀 년”이 될 것이다.
“누구세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그녀가 문을 열어준다.
그녀가 보이자 우리는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 웃으며
“안녕하세요. 형수님”
“보발, 보성 형제?. 이 늦은 시간에 무슨 일이예요. 촌장 집에 없어요.?”
장옥여는 허리에 팔짱을 끼고 말을 하는데 민소매 남방을 입고 있다. 어떻게 봐도 음탕하고 천박해 보인다.
“형수님, 우리도 촌장님 안 계신 것 알아요. 오늘 우리 형제가 읍내에 갔다가 촌장님과 건국동생을 만났는데요. 두 부자가 읍내에서 회의가 있다고 하네요. 물건을 좀 샀는데 우리보고 좀 가져다주라고 하셔서 왔어요. 그리고 촌장님께서 두 부자는 이삼일 더 계시다 오신 다네요. 물건 여기 있어요.”
이 암캐년 의심도 없이
“아 그래요? 어서 들어오세요. 무슨 물건이래요?”
“아, 우리도 모르죠. 촌장님 물건을 우리가 감히 어떻게 열어 보겠어요?”
이 암캐 년 만족스럽게 웃는다. 이년은 허영감에 사로 잡혀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우월감을 즐기는 년이다. 그녀는 길을 비켜 우리 형제가 땅에게 힘들게 마대자루를 들어 올려 촌장이 파놓은 해자를 지나 촌장 집 그 크나큰 거실에 도착했다. 물건을 내려 놓자말자 형님은 문 밖으로 뛰어가는데 장옥여가 이상하다는 듯
“뭐가 저리 바쁘다고 인사도 없이 가버린담?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어. 그러니 평생 땅만 파먹고 살지. 건국이 아버지가 보살펴주지 않으면 마누라도 뺏길 놈, 쯧 쯧 쯧”
이때 난 허리에 감춰둔 칼을 뽑아들어 장옥여의 목에 대고 그녀를 밀어서 벽에다 붙여 놓으며
“고함치지 마”
장옥여는 놀라서 어쩔 줄 모르며 마치 이 눈앞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다. “고함”? 현재 그녀는 “고함”을 쳐서 사람을 부르는 것 보다 먼저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벙어리가 되어버렸다. 단지 주댕이에 “커”커“컥”꼬“하는 소리를 내는데 마치 발정난 암탉이 우는 것 같다.
형님은 마당의 철문을 닫고 들어오는데 장옥여 놀라서 부들부들 떨며
“너희 둘, 둘 이였어. 너 희들 천박한 것들이 뭐하는 거야? 나 너희에게 죄진 것 없다”
난 아무 말 없이 싸대기 한 대 갈긴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마. 2층으로 올라가”
우리는 장옥여를 2층으로 끌고 가 먼저 형님은 2층에 올라가자마자 베란다와 모든 창문을 잠가 버렸다. 장옥여의 침실로 들어가 그녀의 머리를 잡고 밀어 버렸더니 휘청하며 방바닥에 쓰러져 버린다.
장옥여는 벽을 뒤로하고 우리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방바닥에 앉아 겁이 난 표정으로 주둥이를 열어서
“보성 삼촌, 제발 제발, 저 살려주세요. 제발, 돈 드릴께요. 저 다치게 하지 마세요”
난 태연자약하게 걸어가 좌측 발을 들어서 장옥여의 그 커다란 좌측유방을 밟기 시작한다. 그녀는 발버둥 쳐보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난 천천히 밟아가며 발바닥에서 전해오는 촉감을 느끼는데 이 창녀년 젖은 큰데 이미 뢰소령의 젖 처럼 봉긋한 것이 아니라 약간 쳐진 것 같아 내 마누라 젖보다 못한데, 에이~ 벌써 꺾어진 인생 아니던가?. 시골에서는 40이 넘으면 할머니 소리 듣는 나이다.
형님이 음탕하게 웃으며 장옥여의 머리를 붙잡는 순간 우리는 눈빛을 교환하고 그녀의 머리를 위로 당겨 천천히 일으켜 세우는데 그녀는 주름진 옷을 손으로 털어펴고 겁이난 표정으로 우리를 보고 있다.
난 차갑고 냉정하게 “옷 벗어”
“네?”
그녀는 마치 우리가 같은 촌에 살고 있는 우리보다 연장인 부녀에게 이런 음심을 품고 있다는 걸 믿을 수 없다는 것 같다.
“나 두 번 말하게 하지마. 경고하지만 앞으로 두 번 말하게 될 때 두 번 말 하긴전 넌 반쯤 죽어 있을 거야” 난 여전히 냉정하고 차가운 목소리다.‘
장옥여의 두 손은 덜덜 떨면서 상의 첫 번째 단추까지 올리며 조용한 목소리로
“보성 삼촌, 우리 같은 마을에 살면서 평소 우리 집 영감이나 내가 은연중에 삼촌에게 죄를 졌다면 삼촌 같은 대인배가 너그러이 용서해 주세요. 우리 평생 감사하며 살아갈게요. 그리고 삼촌 나 벌써 40이 넘은 나이로 여자라고 하기에는 이미~. 그리고 나보고 이런 일을 하라고 하면 이후에 무슨 면목이 있다고? 우리 집에 돈 있으니 돈 다 드릴게요. 나 풀어주세요 제발 부탁 이예요”
난 형님에게 눈 빛을 주니 형님 앞으로 오더니 저 창녀년 머리를 잡고 마릎으로 대가리를 가격해 버린다. “아”하는 장옥여의 비명 소리와 함께 머리를 감싸고 쪼그려 앉는데 눈물이 꽐꽐 쏟아진다.
난 냉소하며 “잘 들어,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 셋 셀 동안 옷 벗기 시작 하지 않으면 뒷일 알아서 감당해. 하나, 둘 ~~”
장옥여는 통증을 참고 천천히 일어나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하며 두 손을 흉부의 첫 번째 단추를 끄르자 난 숫자 세 는걸 그만두고 형님과 이 40여세의 풍운이 잔존한 여인이 옷 벗는 걸 구경하는데 어느 시인이 “아름다운 선율도 음악도 미녀의 웃음소리도 여인의 옷 벗는 소리보다 못하도다” 라는 명언이 생각 난다(이런 명언이 있었던가? ).
남방의 다섯 개 단추를 신속히 풀고 남방을 벗었는데 아 씨발 좆이 또 커져 버린다. 곧 할머니가 될 중 늙은이 장옥여가 브라자를 하고 있다니. 또 내가 이런 말 하면 독자 색마형들 믿지 않을 테지만 나는 변태도 아니며 여자 빤스 브라자 스타킹등을 좋아하는 페티시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자연주의자로 빽보와 자연스럽게 발가벗은 나체를 좋아하는 인문주의자 이다.
그런데 장옥여의 브라자를 보고 좆이 서버리다니. 우리 마을에 몇 명이나 브라자를 하고 있나?. 아마 도시에 나가 노래방에서 알바하며 최신 유행을 배워버린 소위“아가씨”들이 마을로 돌아올 때 그녀들의 등 뒤 옷 위로 보이는 브라자의 흔적을 제외 하고 우리 마을에서 유일하게 뢰소령과 장옥여가 브라자를 하고 있다. 내 마누라도 브라자가 없다.
내가 장옥여의 브라자에 현혹되어 있다 정신을 차릴 때, 장옥여는 이미 바지까지 벗어 버렸다. 그녀의 몸에는 상반신에 브라자, 하반신에는 도시에서 사는 여자들이 즐겨 입는 몸에 꽉 끼는 삼각 빤스만 입고 서서 더 이상 벗지 않는다.
난 한 걸음 다가가 브라자를 착용하여 산봉우리처럼 솟아있는 젖을 만지려 하는데 장옥여 부르르 떨며 한걸음 물러나 내 손길을 피하기에 두 말 없이 또 싸대기를 갈겨주고 손으로 브라자위로 젖을 만지니 이번에는 감히 물러서지 못한다.
형님께서 “보성 동생, 저년 빨리 다 벗으라고 해”
난 웃으며 “야 창녀 년아, 들었지? 나 이제 두 말하지 않는다.”
장옥여의 눈물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떨어지는데 난 또 인정사정없이 싸대기 한 대를 더하며
“왜?, 내 앞에서 옷 벗는 게 그렇게 싫어?”
그년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대답하지 않으며 입에서 “엉”엉“”엉“하는 울음소리가 새어 나오는데
“대답안해? 아니면 어떻게 대답할지 모르는 거야? 내가 가르켜 줘?” 난 여전히 음침하고 무서운 어조로 그녀에게 묻자
그녀는 점점 현명해져 가면서 머뭇머뭇 거리며 “좋~,좋어요”
“나 앞에서 옷 벗는 게 좋다?” 장옥여가 고개를 끄덕이는데 그녀가 아직 정신을 못 차릴 때 또 싸대기를 “팍”“팍”“짝” 하고 때려 버린다.
“씨발 년, 좋아? 만약에 니가 정말 좋다하면 누가 믿겠냐? 창녀 년아. 너 내가 바보인줄 아냐?” 장옥여는 연속으로 얻어맞아 뻘게진 얼굴을 감싸고
“아니요. 속이지 않았어요. 정말로 좋아요.” 하면서 고개를 들어 눈물을 닦아내고 우는 것보다 더 보기 싫은 웃음을 보여 온다.
난 웃겨 죽겠는데 지금 웃으면 안 된다.
난 강경하게 “좋아? 나 앞에서 옷 벗는 게 좋다고 해놓고 아직도 안 벗어?”
장옥여는 어쩔 수 없이 벗어야 한다는 걸 알고 손을 들 뒤로하여 브라자를 끄르니 두 젖이 튀어 나온다. 내 마누라와 마찬가지로 검은색의 커다란 유운과 젖꼭지 아이에게 젖 먹인 유두는 다 이런 모양이다. 장옥여는 우리와 감히 정면으로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잠시 머뭇거리더니 결국은 도시 여인들의 전유물 삼각 빤스도 벗어낸다. 우리의 눈앞에 음부가 나타나는데, 내 마눌 보털과 비교하고 싶었으나 저년의 보털은 아마 뢰소령의 보지털 보다 적었다.
장옥여는 두 손으로 음부를 가리며 고개를 한쪽으로 돌려버린다.
형님이 욕을 하며 “씨발 년, 누가 보지 가리래?, 손 치워!”
난 형님의 말을 이어서 “두 손을 하늘 끝까지 올려!”
장옥여는 우리를 한 번 쳐다보고 두 손을 들어 바짝 올린다.
내 추측이 옳았어, 겨털 한 올 없는 겨드랑이.
형님이 참지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며 발로 장옥여를 차버려 침대에 넘어뜨리고 그년의 다리를 벌려 그녀가 남자와 교배하는 생식기관이 노출되게 하여 손가락 하나를 그년 보지 속에 집어넣는다.
장옥여는 몸이 떨리나 움직이지 감히 못한다. 형님이 보지에 집어 놓은 손가락을 마음대로 쑤실 때, 나도 저 포동포동 하고 하얀 젖을 손에 쥐고 주무르기 시작 하는데 아~휴 이미 탄력이 없음이 아쉬워라.
형님께서 “보성 동생, 이번에는 내가먼저 ”
바지를 훌러덩 벗어 버리고 벌써 하늘을 향해 발기된 좆을 저 창녀년의 보지에 쑤시는데 씹을하기 시작하니 집안에 잠시 살과 살이 서로 부딪치는 “파”“팍”“퍽” 하는 소리만 울려 퍼져라.
장옥여는 신음을 한다. 난 그녀의 보지물이 천천히 형님의 좆을 따라 새어나오는 것이 보인다.
홀연히 왜 그런지 모르지만 난 속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왜? 자자 내말좀 들어봐!
뢰소령 에게 들은바,
눈앞에 있는 저년은 음탕함이 골수에 스며든 년으로, 우리가 저년을 데리고 노는 게 아니라 저년이 우리를 데리고 노는 게 아닐까?
만약에 저년이 흥분하지 않았다면
저런 신음이 나올 수 있을까?
저년의 보짓물이 끊이지 않고 새어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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