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존야설홍보게시판
  • 2026.03.03 (화)    현재접속자: 24 (1)
  • · 공지사항
    · 내정보찾기
    회원가입
     · 로그인
전체 메뉴
  • 지역별업소
  • 풀빌라
  • 베트남후기
  • 광고문의(텔레그램)
  • 커뮤니티
  • 먹튀검증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All rights reserved.
  •  
      • 야설
      • 포토존
        야설
        홍보게시판

      본문

      눈빛이 섹시한 그녀 4부


      - 제4부 : 뜨거운 여름밤~!!


      등장인물 : 달건이(24) 남자 주인공

      원민지(22) 여자 주인공

      김미라(22) 민지 친구


      -어때..? 미라..잘해..? 오빠..?

      -어~..그냥..그래..! 흐흐흐~!

      -음..오빠..표정보니깐..좋았나 본데..?

      -낄낄~..너보담..못하니깐..걱정마라..!

      -호호호~ 그래..?

      -엉..션~하게..맥주나 한잔 마셔야 겠다..!

      -어~ 내가 따라 줄께..오빠..! 콸~콸~콸~!

      -쭈~욱~ 벌컥~벌컥~!..으~하..! 시원하닷~!

      -오빠..미라 나오면..할꺼지..?

      -으~응~!..글쎄..솔직히..미라랑은 하기 싫은데..~ 쩝~!

      -미라 벗은 것~ 보니깐..하기 싫어..?

      -엉~! 너두..알겠지만..

      어디 그게..여자 몸이니..? 돼지지..!

      -호호호~! 아이~ 그래두..한번만..꼭~ 해주랑..엉..?

      -음..일단..너 부텀..따먹고..

      시간나면..봐서..한번 해주지 머~!

      -깔깔깔~~ 시간나면..?

      -엉~! 낄낄낄~!!


      그렇게..둘이서..음탕한 대화를 나눈고 있던 도중..

      미라가..샤워를 마치고..처음처럼..옷을 다~ 입고..나왔다..!


      (민지)-미라야..! 일루와..술~ 남은 것~ 다~ 마시자~!

      (미라)-..!..! 어~엉~!..

      (달건)-야~! 김미라..

      아까처럼..풍만한 가슴을 보여 줘야지..!

      옷은 왜 다시 입었어..? 민지처럼..벗어라..엉..?

      (미라)-..!..! 아이~참..오빠는~~ 이~씨~!

      (민지)-맞아..! 머하러..옷 입었어..?

      (미라)-알아써..! 훌~떡~ 훌떠덕~!


      미라는 쇼파앞에..다가와..

      아까처럼..실패한 밀가루 반죽.. 두 덩어리를..

      천쪼가리로..묶어 놓은 듯한..젖무덤과..

      하마같은..엉덩이를 가리고 있는..

      절라리..큰~ 빤쭈를 내 보이며..

      옷을 훌러덩~ 벗어 내렸다..!


      (민지)-자..! 다시..폭탄주..2잔씩~ 이야..!

      (미라)-그래..마시자~!

      (달건)-으흐~ 벌써..아리까리 한데..!

      더~ 마시면..안되는데..!

      (민지)-그래..오빠..? 그럼..미라랑..나랑..마실께..!

      (달건)-엉..너희 둘이..나머지..다~ 마셔..!


      그렇게..말하고..담배를 한대 피워 물었다..!

      민지와..미라는..

      폭탄주를 만들어..연거퍼..두잔씩~ 마시더니..

      마지막으로 남은 양주를 스트레이트잔에..따라..

      나누어 마셔버리고..뿅~ 가는 표정을 지으며..

      나 처럼..담배를 한대씩~ 피워 물었다..!


      (달건)-후~우~!..피~후~!..

      자~ 민지야..이제..슬슬~ 해볼까..? 엉..?

      (민지)-그래..오빠..하자..! 미라야..옷~ 벗어..! 엉..?

      (미라)-..!..! 엉..!


      민지와..미라가..브래지어와..팬티를 벗어 내리는 동안..

      나는..자지를 만지작~ 거리며..민지의 몸매를 감상하며..

      돼지같은 미라의 몸은 의도적으로 쳐다보지 않았다..!

      두 여자가..옷을 홀딱~ 벗어버리고..

      민지가..내 옆으로 다가오자..미라는 우두커니 서~ 있었다..!


      내가..일어나면서..한손을 내밀어..

      민지의 젖가슴을 쓰다듬으며..

      다른 한손은..민지의..보지부근을 어루 만졌다..!

      일단..입을 벌려..민지와..깊은 키스를 나누며..

      민지를..쇼파에..앉히고..그 옆에 걸터 앉으며..

      고개를 숙여..민지의..젖가슴을 빨고..

      손으로..그녀의 다리를 벌리게..한 다음..손가락으로..

      민지의 보지를 마구~ 마구~ 휘돌리며..문질렀다..!

      그 순간..내 등뒤에서..야릇한..숨소리가..느껴졌다..


      (미라)-아~흐~흥~!!

      (달건)-쭈욱~ 쭉~ 낼름~낼름~ 쩝쩝~!..찔꺽~찔꺽~!

      (민지)-아힝~ 힝~ 오빠..아~아~ 미치겠어..!

      미라가..쳐다보니깐..더~ 흥분되..오빠..! 아흥~!

      (달건)-어~ 나두 그래..민지야..! 찔커덕~ 찔커덕~ 질질~!

      (민지)-아흥~ 미라야..! 내 옆으로 와서 앉아..엉..?

      으~음..흥~흥~! 질퍽~질퍽~..질질질~~!!

      (미라)-..! 하흥~! 음~음~ 그래..알아써..!


      미라는 야릇한..씹소리를 내며..

      민지의 옆에 다가와..앉았다..!


      (달건)-쭈걱~쭈걱~! 쩝쩝~쩌~업~!..

      미라야..! 너두..다리 벌려바..!

      (미라)-..! 응..~..쫘~악~!..


      미라는 내 허리만한..허벅지를 쫘악~ 벌리며..

      보지가..내 눈에..들어오게 보여줬다..

      참으로 가관이다.!..

      두 여자를 쇼파에..나란히..앉히고..

      민지의 옆에서..쇼파 아래로..

      내려 앉으며..두 여자의 다리를 쫘악~ 벌려 놓고..

      두개의 보지 모양을..어둠을 뚫고..응시했다..!


      민지의 씹은..보짓털도..정갈하게..자라있고..

      보짓살은 오동통하게..살이 알맞게 올라..

      참으로 박음직~ 스럽게..나를 유혹하는데..


      오른편에 자리잡은..미라의 씹은..일단..

      수북하게..산적같이..자라있는 보짓털이..

      입맛 떨어지게 하며..보짓살은..길쭉~하게..생겼는데..

      어찌나..허벅지 살이..많은지..

      구멍은 보이지 않게..숨어 있었다..!


      두팔을 내밀어..왼손으로..민지의..보지를 슬~슬~ 만지며..

      오른손으로..미라의 보지를 첨으로..만져봤다..!

      에어컨을 틀어 놓아..거실이..비교적 시원했지만...

      벌려진..허벅지사이로..손이 들어가자..

      뜨끈~뜨끈~ 후끈~후끈~ 열기가 느껴졌다..

      미라는 몸이..뜨거운 여자였다..!

      나와..민지의..짧은 애무를 쳐다 보면서도..

      미라는..벌써..많이 흥분 했는지..

      보짓물이..번지르~르~ 흘러 미끈거렸다..!

      뚱뚱한 여자들이..보편적으로..씹물이..많이 나온다더니..


      미라도 그런 것~ 같았다..!


      검지손가락을 내밀어..음순속으로..푸~욱~ 집어 넣으며..

      길죽한..보짓살을 갈라 놓으며..위~아래로..훌터 내려..

      보짓구멍을 찾았다..! 손가락~ 마디가..턱~ 하고..걸치는..

      구멍의 입구에..다다랐다..!

      마찬가지로..민지의..보지를 헤집어..구멍을 찾은 다음..

      양손가락에..힘을 주어..

      두개의 보지구멍에..쑤욱~ 집어 넣었다..

      두 여자는 다리를 더욱~ 쫘악~ 벌리며..

      손가락이..들어 오는 것을 반갑게..맞이 했다..!


      (민지)-아흐~흥~ 오빠..찔꺽~찔꺽~!..찔끔~찔끔~ 아~항~!!

      (미라)-하~흐~항~..질퍽~질퍼~퍽~!..질~질~! 아이잉~!!

      (달건)-으와~! 야~ 둘다..자세..죽이는데..~!

      민지야..너~ 미라..가슴쫌..만져줘라..! 엉..?

      (민지)-어흐~흥~ 알아써..! 질질~ 주물럭~ 주물럭~!

      만지작~ 만지작~!..미라야..좋아..? 어때..?

      (미라)-아항~ 민지야..나~ 미칠것 같아..! 아항~! 하흐~흥..


      민지가..한손을 뻗어..

      미라의 젖가슴과..작은 젖꼭지를 만지작~ 거리자..

      미라는..더욱~ 흥분하여..길쭉한..보지에서..

      음수가 질~질~질~ 흘러 내렸다..

      그러더니..한손을 쭈욱~ 뻗어..

      민지의..탱탱~하게..발딱~ 서버린 젖가슴을 한웅큼에..

      집어..쭈물텅~ 거리며..커다란..엉덩이를 약간씩~ 들썩이며..

      손가락으로..펌프질하는 템포에..맞추어..

      흥분의 도가니로..빠져 들어갔다..!

      민지도..더욱~ 흥분하며..씹쓰런..교성을 내뱉으며..

      몸을 뒤트는데..

      나 역시..두 여자의 보지구멍을 손가락으로..

      찔끄덕~찔끄덕~ 펌프질하며..

      자지가..빳빳~하게..서버렸다..!

      벌떡~벌떡~!..탱~탱~!..

      한동안..그 자세로..전위를 진행하다가..

      내가..자리에서..일어나..서며..진두지휘(?)를 했다..!


      (달건)-음..둘~다~ 일나바..

      내가..쇼파에..누울테니깐..미라는..내 자지 빨고..

      민지는..다리 벌리고..내 얼굴위로..올라와..엉..?

      (민지)-어머..!..오빠가 내꺼..빨아줄라구..?

      (달건)-엉..! 미라는 쫌..이따가..알아찌..? 미라야..?

      (미라)-응..오빠..누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공지사항
      베트남달리기 광고 및 제휴문의
      +24 25.11.23
      베트남달리기 이용안내
      +25 25.11.23
      최신글
       
      [포토존]그릴래영 살짝 걸친 후드 속 검정 브라 가슴골 제로투
      01.03
      [포토존]한갱 메이드복 내려서 보여주는 검정 브라 가슴골
      01.03
      [포토존]바비앙 블랙 브라 거유 핵가슴골
      01.03
      [포토존]유치땅 오피스룩 숙이는 가슴골 허벅지
      01.03
      [포토존]손예은 브라 벗고 팬티 벗어서 보여주는 언더붑 엉덩이
      01.03
      [포토존]그릴래영 누워서 떡국 쿡방 준비 미시룩 실크 핑크 원피스 가슴골
      01.03
      [포토존]그릴래영 지퍼가 간신히 버티는 스튜어디스룩 묵직 가슴골
      01.03
      [포토존]한갱 오피스룩 단추푼 흰셔츠 숙인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전지은 (gopa.noona) 조수석 가슴 플러팅
      01.03
      [포토존]원이지라 많이 파인 줄무늬 원피스 가슴골 검스
      01.03
      [포토존]모델 채솔 비키니 언더붑 노란 비키니
      01.03
      [포토존]은동이랑 체리 비키니 몸매
      01.03
      [포토존]모델 엘라 화보 촬영 핑크 비키니 가슴골
      01.03
      [야설]본능 - 상편♥
      01.03
      [야설]본능 - 중편♥
      01.03
      [야설]본능 - 하편♥
      01.03
      [야설]간식 - 상편♥
      01.03
      [야설]간식 - 하편♥
      01.03
      [야설]할머니도 여자다. - 단편♥
      01.03
      [야설]함락당한 메이퀸 - 단편♥
      01.03
  •  
  • 베트남 남성전용 커뮤니티 안전업체 정보 커뮤니티 공유
  • Copyright (C) 2024 베트남달리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