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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모님..정말....최고였어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면서 눈을 살짝 내려 까는 유민의 모습이 더욱 더 사랑스러워 보였다.
“아직도.......못 믿겠어요?”
“아...아니예요..이젠 믿어요....사모님이 내 애인이라는 거...내 여자가 된다는 거...믿어요..”
“치...그렇다고...그렇게..입에다..사정을 하면...어떻게 해요....남편에게도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정말요? 정말 과장님한테도?”
“오랄은 가끔....했지만...정액을 삼킨적은........없었어요.”
“하하....정말 기분 좋아요....사모님...정말 내 애인이 되었군요..”
“몰라요....”
“다음에는....꼭 여기다...가...”
김대리의 손이 유민의 팬티안으로 파고 들어 보지를 어루 만졌다.
“사정해 줄께요.....내 여자..안에..”
“아....하...김대리님....”
“괜찮지요? 내 여자니까...”
유민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떡거렸다. 그리고 김대리의 손이 마음대로 만지라는 듯이 살짝 다리도 벌려 주었다.
김대리는 흥분으로 인해 흥건하게 애액을 흘린 유민의 보지를 손으로 어루만지고 손가락을 보지 안에 집어 넣기도 했다.
“정말...사모님....최고예요..”
“김대리님도..멋져요...”
“아....너무 좋아...요..”
“삐리리리.....”
갑자기 김대리의 핸드폰이 울렸다.
김대리는 한손으로는 유민의 보지를 만지면서 전화를 받았다.
“나야...오늘 조금 더 늦을거 같아...난..잘되고 있어....진도 좀 있어?”
“아...과장님...네..알겠습니다...괜찮습니다.”
김대리는 과장의 말이 무슨 의미인줄 깨달았다. 자신의 부인이 과장에게 몸을 허락한다는 의미였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박과장과 자신이 짠 계획을 자신의 부인이 빠져나가지 못할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기분이 묘했다.
그러나 전화를 끊은 김대리는 금방 그 사실이 아무렇지도 않은것 처럼 느껴졌다.
‘남는 장사야....그 별로 관심도 안가는 마누라와 이렇게 아름다운 과장님의 부인을 바꾼다는 것은.....정말..“
“사모님....우리 다시...사랑해도 될거 같은데요?”
“무슨...?”
“과장님이 많이 늦으시려나 봐요..”
“왜요?”
“회사일이 좀 이상하게 돌아가나 봐요..아니..우리 둘이 애인 만들어주라는 하늘의 계시같아요.. 하하..”
김대리의 손가락 장난이 더욱 진해졌다. 유민 역시 그런 김대리의 말에 더욱 타오르는 몸을 느꼈다.
김대리의 손가락이 보지에서 빠져나와서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려갔다.
비스듬이 누운 유민의 팬티는 유민의 몸에서 흘러내렸다.
“아....하....김대리님...”
유민도 더 이상은 견딜수가 없었다.
김대리는 천천히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가듯이 소파에서 내려갔다.
그리고 유민의 다리를 벌리고 얼굴을 유민의 보지에 파 묻었다.
“아...학...김대리님..”
유민은 자신의 보지를 핧는 김대리의 혀가 주는 강열한 쾌감을 느끼면서 더 이상 남편으로 인한 주저함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곧 자신의 보지에 들어올 김대리의 커다랗고 단단한 자지를 그리면서 김대리의 머리카락 사이로 가늘고 긴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바로 그 시간....박과장은 김대리의 부인인 유경의 보지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내었다.
손가락에서는 방금 박과장이 사정해 놓은 하얗고 끈적끈적한 정액이 묻어 나왔다.
“유경씨..보지..정말 대단해....김대리는 이런 아내를 데리고 살다니...운도 좋아..”
“아....과장님.....부끄러...워..요..”
“유경씨...내 자지 좀 빨아 줄래? 다시 들어가고 싶은데...유경씨..보지에?”
유경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에 기대어 앉은 박과장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사정으로 인해 죽어 버린 박과장의 자지를 잡아 소중한 듯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이제...유경씨는..내꺼야...알있지?”
유경은 박과장의 자지를 입에 문 채...고개를 끄덕거렸다.
불과 두시간 전이었다.
박과장은 김대리의 집의 벨을 눌렀다.
유경이 문을 열어 주었고 김대리는 거실로 안내하는 유경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미소를 지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 아래 다리의 살결이 유난히도 뽀얗게 보였다.
“저를 보시자고 한 이유...는.....뭔가요?”
“네....그게..”
한잔의 차를 앞에 둔 채 두 사람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요즘....그이가....좀 이상해서요..”
“김대리가요? 어떻게 이상한데요?”
“매일...한숨만...쉬고....밥도 잘 안 먹고....무엇인가 걱정이 있는 듯 한데....말을 통 안해요...혹시나 회사에 무슨 일이 있는지....그래서 과장님께..연락을 드린 거예요.”
아이를 낳은지 몇개월 지나지 않아서인지...아내 유민의 몸보다는 조금 풍만해 보이는 유경의 몸을 알게 모르게 살펴 보던 박과장은 고민을 하는 듯이 고개를 숙이고 말을 하지 않았다.
“그렇지요? 무슨 일이 있는 것이지요?”
“흠.....”
“말씀 좀 해 주세요....”
“휴.....고민이 되네요...”
“과장님.....”
“김대리가 회사에서 실수를 저질렀어요. 아주..크게요...회사에서 내사팀이 조직될 정도로요..”
“........”
“약....십억정도의 손해를 회사에 입혔어요. 만약 회사의 내사팀들이 이 일을 밝힌다면....아마도...쉽게 지나가긴 힘들거예요....”
“그...그럼...어떻게...”
“아마도...콩밥을.....먹어야 할 지도..”
“실...수라면서요....”
“처음부터..밝혔으면..그냥 파면정도로 끝날수도 있었는데...김대리가 겁이 나서인지 다시 회사돈을 가지고.....도박을.....”
“그..그럼.....어떻게 해야 되나요? 과장님...”
“내사하는 사람들이 저에게 확인을 요구했어요.....제가 말 하기에 따라.....”
“과장님....”
유경은 박과장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사실 아무리 제가 김대리를 아껴도.....이건..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역시 회사에서 주는 월급으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이건 제가 할수 있는 정도를 넘어섰어요.”
“과장님..제발....제발....”
유경의 눈에선 눈물이 흘러나왔다.
결혼한지 이제 겨우 일년...아이까지 낳았는데....잘못하면 교도소행이라는....과장의 이야기는 땅이 무너지는 일이었다.
“저도 위험해져요....김대리를 감싸다가는....”
“과장님.....”
유경의 얼굴은 어느덧 눈물로 범벅이 되었다.
“휴....유경씨......그럼 저로선.....그냥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뭐든지...무엇이든지 할께요..제가 할 수 있는 일이면..뭐라도..”
“그래요? 정말 그런가요? 사실 이건 저 역시 끝날지도 모르는 일이예요...그런데....왜 내가 마음을 정하려는지 아나요?”
“전..잘....”
“유경씨 때문이예요.”
“저....요? 왜....?”
“전 일년전 결혼식장에서 유경씨 처음 볼 때부터 반했어요. 그리고 일년간 유경씨 생각을 한시도 멈추어 본 적이 없습니다.”
“과장님...”
유경은 생각치도 못한 박과장의 말에 깜짝 놀랐다.
“사실...이번건도....유경씨가 말하기 전에 제가 노력하고 있었어요....김대리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유경씨를 위해서지요..”
“과...장님...”
유경은 진한 감동을 느꼈다.
사실 박과장에게는 평소에도 호감이 있었다. 서글서글한 인상과 큰 키...그리고 항상 상냥한 박과장의 모습은 자신의 남편과도 많이 비교가 되었었다.
“그리고....이번이 마지막으로 해요....김대리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내가 앞으로 그것은 용납 못하니까...”
박과장은 유경의 손을 잡았다.
유경의 손은 작은 떨림을 보였지만 박과장의 손에서 손을 떼지는 않았다.
“유경씨..사랑해요....난 유경씨를 위해 내 직장과 내 인생을 걸었어요...”
박과장의 한손이 유경의 얼굴로 갔다.
그리고 부드럽게 유경의 뺨을 어루만졌다.
“더 이상은....눈물 흘리지 말아요....맘 아프니까...”
“과...장님....”
유경은 머리속이 하얗게 비어가는 것을 느꼈다. 너무나 강한 충격적인 이야기...그리고 연이은 박과장의 고백......또한 얼굴을 만지는 박과장의 따뜻한 손길....유경은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유경씨를 위해서든 김대리를 위해서든...내 인생을 건 댓가로 오늘 유경씨를 안고 싶어요...”
박과장은 유경의 귓가에 속삭였다.
유경은 귀를 간질이는 박과장의 숨결과 말에 몸이 녹아나는 듯 했다.
‘나를....위해.....과장님의 인생을.....잘못될수도 있다는데....아....’
박과장은 부드럽게 유경의 뺨을 어루만졌다.
“유경씨를 안는다는 말은.....유경씨의 여자를 내가 갖는다는 말이지요....”
박과장은 소파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유경의 손을 잡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유경을 앞에 두고 뒤에서 유경을 안았다.
“유경씨..사랑해”
박과장의 입술이 유경의 목덜미에 닿았다.
유경은 너무나도 짜릿한 박과장의 애무에 온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과장님...우리....이러면.....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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