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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1학년 수정이!


      수정이는 소위 말하는 몸캠을 하면서 노출을 즐기는 여고생이다.


      처음에 몸캠을 할 때는 별다른 생각없이 돈을 벌기위해서 몸캠을 시작했다.


      그러나 점점 그녀는 남에게 자신을 보여준다는 것에 흥분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신의 음란한 보지를 벌릴때마다 좆물을 뿜어대는 남자들의 꺼덕거리는 좆을 볼때면


      수정이 자신의 보지에서도 씹물이 줄줄 흘렀다.



      수정이는 아침일찍부터 학교에가기 위해서 집을 나선다.


      사람이 붐비는 지하철


      항상 사람들에 치여 몸을 제대로 가눌수도 없지만 등교를 하기 위해서는


      피해갈수 없는 시간이기도하다.


      그러던 중


      수정이는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는 손길을 느낀다.


      '뭐야? 짜증나게...'


      짜증이 솟구쳐서 머리가 삐죽거리지만 일단 참는다.


      혹시 내 엉덩이를 만지도 있는사람도 아무런 의식없이 만지고 있을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이녀석이 엉덩이를 주물거린다.


      '미친새끼! 진짜 만지고 있잖아.'


      그런데 화를 낼 타이밍을 놓쳤다.


      수정이는 인내의 한계선을 정한다.


      '조금만 더 내려오면 소리를 질르겠어.'


      그러나 그녀의 다짐과는 다르게 손이 허벅지로 내려오는데도 수정이는 화를 낼 수 없었다.


      꽤 오랜시간 엉덩이와 허벅지를 번갈아 만지던 손길은 수정이가 학교에 도착하면서 멈출 수밖에 없었다.


      '씨발 진짜 미친새끼'


      수정이는 마음속으로 욕을 하면서 등교를 했다.



      다음날


      수정이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등교를 하기위해서 지하철을 탔다.


      그때였다.


      또다시 수정이를 엉덩이를 만지는 손길이 느껴졌다.


      이번에도 노골적으로 엉덩이를 만져대는 손길


      '미친새끼'


      마음속으로 욕을 해대는 수정이지만 어째서인지 누구의 손인지 확인하려하지 않는다.


      소리 한번만 지른다면 모든일이 간단히 해결될텐데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수정이의 무반응에 용기를 얻는 손길은 가운데손가락을 수정이의 궁둥짝 사이


      배변을 위한 곳으로 가져간다.


      "하으~"


      수정이의 입에서 조그만 신음이터져나온다.


      그러나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작은 소리였다.


      '큰일날 뻔했다.'


      과감한 손길의 터치에 전율을 느끼는 수정이




      집에 도착한 수정이는 컴퓨터를 켜고 능숙하게 몸캠채팅 메신저에 접속한다.


      처음보는 남자들에게


      이름도 모르는 남자들에게 자신의 젖통과 보지를 과감하게 드러낸다.


      "하으윽~ 씨발년 졸라 꼴리게 생긴 보지네."


      "내 보지 졸라 맛있겠지?"


      "꺄~ 오빠 지금 딸잡고 있는거 안보여? 근데 너 자연산 빽보지야?"


      "응 나 자연산 빽보지야."


      마이크와 헤드폰을 이용해 대화를 하면서 몸캠을 하는 수정이


      "이제 보지 쑤셔봐."


      "알았어 오빠"


      보지를 활짝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살짝 비비는 수정이


      그러나 왠지 흥분이되지 않는다.


      그러자 수정이는 어제와 오늘 아침 있었던 지하철 치한을 생각했다.


      "하응~"


      신음이 터져나오는 수정이


      '만져줘, 나 좀 만져줘"


      마음속으로 지하철 치한의 손길을 생각하면 자위를 한다.


      "우와 미친년 씹물 넘쳐흐르는거봐."


      상대편 남자는 자신의 자지때문에 수정이가 흥분한 것이라 오해하며


      우월감에 빠져 자지를 더욱 격하게 흔든다.


      엉덩이를 흔들면서 보지속에 손가락을 처 박으며 자위를 하던 수정이가 자신의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하으응 미치겠어"


      "하으으윽 나도 미치겠다. 싼다!"


      상대편 남자의 화면에는 좆물이 터져나와 책상위를 더럽히고 있었다.


      "오늘 재미있었어. ㅋ"


      실실 웃으며 채팅창을 떠나는 남자


      항상 모든것을 다줄 듯이 말하지만 좆물을 짜낸후에는 미련없이 떠나버리는 남자들


      돈으로 채팅을 하는 몸캠이기에 불평할수는 없지만 뭔가 아쉬운 수정이였다.



      다음날 지하철에 오르는 수정이의 표정이 상기돼 있다.


      오늘도 지하철 치한이 자신의 엉덩이를 만져주길 바라면서


      그런데 오늘은 특별했다.


      그녀는 노팬티이기 때문이다.


      등교하기전 지하철 치한을 만날거라는 생각에 흥분이된 수정이는 스스로 팬티를 벗어버렸다.


      '미친년 분명 치한이 예전보다 더한 짓을 할거야.'


      스스로 자책을 하지만 보지는 이미 씹물이 맺히기 시작했다.


      '쓰윽~'


      어김없이 수정이의 엉덩이를 터치하는 손길


      그런데 손길이 순간 멈칫거리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다시 엉덩이 전체를 쓱 훝어보는 손길


      분명 그녀가 노팬티임을 깨달았으리라.


      엉덩이를 세게 한번 주물러대는 손길


      '하아 미친년 미친년'


      자책을 하면서도 보지를 흥분에 휩싸여서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다.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길을 이내 스르륵 허벅지를 만져대고 있었다.


      손길은 허벅지를 지나 치마끝을 향하고 있었다.


      치마를 살짝 들추는 손길


      그리고는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하아~ 안돼'


      마음속으로 외쳐대는 수정이지만 스스로도 원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허벅지 안쪽을 만지면서 점점 그녀의 보지쪽으로 손길이 이동했다.


      그리고는 도착한 그녀의 소중한 곳


      손가락하나가 그녀의 보지를 살짝 터치했다.


      털하나 자라지 않은 그녀의 음란한 보지를 터치해댔다.


      보지끝에서 손가락으로 이동하는 그녀의 씹물


      손길은 보지끝에서 보지전체를 훝으며 이동한다.


      "하아~"


      탄식이 흘러나오는 수정이의 입술


      이제 손길은 그녀의 갈라짐 틈을 공략하고 있다.


      보지속으로 손가락하나를 집어넣는 손길


      수정이는 손으로 그녀의 입을 막으며 터져나오는 신음을 참아내고 있었다.


      그때 지하철에는 학교주변역에 도착했음을 알리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손길은 그녀가 내리는 곳임을 알고 있는 듯 씹물로 번들거리는 손을


      그녀의 안쪽 허벅지에 묻히듯이 닦아내고 손을 거두었다.




      지하철 여자화장실


      수정이는 허겁지겁 달려들어와 문을 걸어 잠갔다.


      치마를 그녀의 허리춤까지 걷어올리고 화장실에 눕듯이 앉아서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 시작된 폭풍 자위!


      "흐으으응~"


      누군가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는 있지만


      터져나오는 신음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떡을 주무르듯이 보지를 허겁지겁 주물러대던 수정이는 곧 오르가즘을 느끼며 몸을 가볍게 떨어댔다.


      '씨발 너무 좋아'



      하교하는 길


      수정이는 하루종일 지하철 치한의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


      보지가 그렇게 흥분한것은 처음 자위를 했을 때 이후로 처음이었다.


      수정이의 아파트 앞에 위치한 놀이터를 지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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