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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에 독산동 이라는 마을이 있습죠.

      그러니깐 때는 1992년 아니면 93년 정도의 6월달 입죠.


      난 당시에 그쪽의 주민 애로사항 민원을 처리 하는 담당 이엇거든요.


      독산동 어느 아줌마 한분이 애로 사항이 있다고 민원 을 하셔서 주소를 가지고 가정을 찼아갔는데요..

      첨 길이라서 쉽게 찼지 못하고

      이분한테 물어보고 저분 한테 물어보고 .. 그랫어요........


      어느골목 앞 에서 아줌마 들 세분이 열무김치 를 다듬 으면서 히히히.흐흐흐. 깔깔깔 ..

      하면서 농담하며 수다떨며 웃어대고 있드라구요 .


      나는

      저기 아줌마 들 한테 가서 길를 물어볼 요량으로 그 세분의 아줌마 들 앞으로 갔지요.

      한분의 아줌마는 주인인듯 하며 맨앞줄에 혼자 앞을 바라보고 앉아서 열무김치 를 다듬고 있고

      두분의 아줌마들은 뒷줄에 나란히 앉아서 열무김치를 다듬더군요 .


      "아줌마 안녕 하셔요 ?

      저기요 .. 여기에 무슨무슴무슨 번지가 어디쯤 인지 아셔요 ?"


      그러자 맨앞줄에 앉은 30중반 으로 보이며 그 집주인 으로 보이는

      이쁜 아줌마가 얼굴 들어서 나를 처다보면서


      "아예 ~~쩌어기 저길 보이죠 ?

      저리로 해서 그리로 가면 그길이 그번지 인데요 ~~"


      하면서 한손을 들어서 저어쪽 골목길 를 가르키며 알려준다.

      그리곤 아줌마가 이윽고


      "근데 무슨일로 그집을 찻으셔요 ?"


      하면서 양반 자세 로 앉은 무릎 을 벌떡 일으켜 세운다 .


      헉 !

      와~~~

      도데체 이것이 꿈이냐 ! 생시냐 !

      아니 왠 떡이냐 !


      그 아줌마가 여름 이라서 짧은 치마를 입고선 속에는 팬티 를 입지 않은 노 팬티 가 아닌가 !


      와와 아아 ~~~~~~~

      깨끝 하고 탱탱 하게 툭 불거진 보지가 그냥 적나라 하게 벌어저 가지고 헤벌레 하고 웃고 있쟎은가 !


      와~아~~~

      이런 멋진 보지 구경 을 어디에서 또 할수 있을까 ?


      난 그냥 두눈이 휘둥그레 저가지고 ~~~ 완전히 미처 가지고 침을 질질 흘리면서


      무슨일로 그집을 찻느냐고 하는데


      그 아줌마 보지가 너무 황홀 해서 입이 얼어붙어 가지고 말이 쉽게 나오질 않했다 .


      대답하는 내 목소리가 떨리엇다 !


      돌아서서 길를 찻아가는데 .... 그 아줌마의 멋진 보지가 자꾸만 눈에 아른 거려서

      도저히 걸를 수가 없다.


      다시 돌아섯다 !

      그아줌마 앞으로 가서

      어느길로 가느냐고 한번더 물어보는 척 하면서

      그 아줌마 의 멋진 보지 를 더 보고 싶기 때문이다 .


      그런데 아줌마는 다시 양반 자세로 앉아서 치마를 내리어 버렸다.


      "쩌어기요 ~~ 아줌마 .. 아까 어디어디로 가라고 했지요 ?"


      아줌마 가

      "아이구~~ 그렇게 알려줘도 몰라요 ~~ 내가 가서 알려줄께요 나 따라오세요 ~~"


      그래서 그 멋진 보지 아줌마 를 따라 갔지요 !

      따라가면서 좆이 서가지고 한번 하고 싶어 죽겠더라구요 ~~~


      민원을 제기한 아줌마 집에 도착 햇는데요 .. 그집 아줌마 와 멋진보지 아줌마 와 친구분 이시래요 ...

      그렇타고 또 두분이 수다를 풀어 놓트라구요 ~~~


      그러면서 들어가서 차한잔 하고 가시라고 나를 끌고서 민원 아줌마 댁 현관으로 들어가서 쏘파에 앉앗지요.

      현관 과 방 를 두리번 하면서 구경하는데


      민원 아줌마는 커피끓이러 주방에 있구 요.

      멋진보지 아줌마 는 그집 주인 부부 방을 문을 열어 보여 주면서


      "아저씨 이방이 이집 신랑신부 자는 방이래요 ...

      요즘에는 신랑이 먼데 가서 혼자 잔대요 ...

      아저씨 이따가 저녁에 가서 잘디 없으면 이집으로 와 ~~

      이집 안주인 이랑 함께 주무셔요 ~~~ ㅋㅋㅋㅋㅋ"


      주방에서 주인 아줌마가

      "지랄도 한다 !

      너도 이년아 혼자 자면서 .. 왜 우리집으로 오냐 ?

      갈라면 느그 집으로 가야지 ?"


      "아이 ~~

      그러면 우리집으로 오시우 ~~

      저년이 싫타고 그러니깐 우리집으로 오세요 ~~

      나랑 자지요 뭐 ~~ ㅎㅎㅎㅎㅎㅎㅎ"


      하면서요 .... 그집 안방 에서 나를 보고서서 요 .....

      치마 를 발딱 들어 버리는 거 있죠 !


      멋진 아줌마의 멋진 아랫도리가 확 노출 되어 버렸어요 !

      대략 약 30 초 정도 자신의 아랫도리 를 요리로 저리로 보여주고 웃으면서

      치마 를 내리더군요 ....


      좆이 불뚝불뚝 서서 죽을번 햇습니다.


      차를 마시고 민원을 속히 처리 해 드리마고 하고선 그집을 나왔지요 ...

      -----------------


      몇일후 에 는 그 멋진 보지 아줌마 댁에서 차를 한잔 마시게 되엇어요 ..


      "아줌마 ~ 그날 있쟎아요 ...

      내가 나쁜놈이면 어쩌 실려고 그렇게 아랫도리를 서슴없이 보여 주셨어요 ?"


      "아이고 걱정도 많으시네 ...

      공무원 이라서 신분이 확실하신데 ...

      걱정 할일이 없죠 ......"


      "그래서 혼자 지내셔요 ?"


      "예 ~~

      미국 갔어요 ~~ 이년 정도 되엇거든요..

      오신다고 말로는 하면서도 아직 않오네요 ~~"


      차를 주셔서 마시면서 많은 대화 를 하고

      다음에 또 차를 주셔서 마시면서 조금씩 가까워 지고 해서


      그해 여름방학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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