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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말해봐, 어떻게 당했는지... - 단편



      -당신이 다른 남자랑 하는 걸 보고 싶어…. 당신의

      몸에 다른 놈의 물건이 박혀 있고, 당신은 그걸

      느끼며 마구 신음하면서 추접하고 음란하게 무너지는

      걸 보고 싶어….


      결혼한지 4년….

      그는 완벽한 남편이었고, 그녀는 최대한 완벽한

      아내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했다.

      그것이 여자의 인생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런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 같은 소리란 말인가….

      여자는 남편을 따르는 것이라고 배웠다. 그런데

      남편은 지금 그녀에게 추잡한 여자가 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혹시 나를 시험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이제까지의 생활에 싫증을 느낀 것일까….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뭔가 행동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녀는 지금 워터프론트 호텔 47층의 스카이라운지에

      앉아있다.

      미니스커트에 높은 힐, 새빨간 입술, 깊게 패인 V넥 셔츠.

      그것이 그녀의 모습이었다.

      웨이터가 핑크빛의 섹스온더비치를 갖고 왔다.


      -저기 계신 손님이 보내는 것입니다….


      돌아보니 키가 늘씬한 제법 튼실해보이는 사내

      하나가 잔을 들어보이며 웃는다.

      그리고 얼마 후, 그녀는 그 사내와 함께 호텔에

      들어있었다.


      그녀는 알몸으로 사내의 배 위에 올라타 있었고,

      그녀의 질 속에는 사내의 물건이 가득 박혀 있었다.


      남편이 원했던 거야.


      그녀의 움직임에 맞춰 그녀의 젖가슴이 크게

      출렁거렸다.


      -아아아아, 좋아…!


      남편이 이런 신음소리를 듣고 싶어했어.

      그녀는 이윽고 허리를 들어선, 사내의 물건을 한껏

      입에 물었다. 시큼한 자신의 애액 냄새가 났다.

      남편이 이런 내 추잡한 모습을 보고 싶어했어.


      -허어어억, 너 정말 끝내주네.


      사내가 몸을 일으켜선 그녀의 허리를 잡고는

      그녀의 젖가슴을 입에 물었다. 굉장한 힘이었다.

      사내는 그녀의 허리를 안은 채 그대로 일어나

      그녀를 테이블에 앉혔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한껏 벌리고는 앉은 자세의 그녀의 음문에 자신의

      물건을 갖다 댔다.


      그리고 허리에 힘을 가득 주고 밀어넣을 때, 물건이

      꺾이는 듯한 느낌과 함께 그녀의 속에서 전혀 다른

      느낌의 자극이 일어났다. 그녀는 밀려오는 생전

      처음 느껴지는 자극에 자신을 마음껏 해방시켰다.


      소리를 질렀다. 마음껏 허리를 흔들었다. 마음껏

      사내가 자기 몸 속에 쏟아 붓는 자극을 즐겼다.


      남편이 원했던 거야.

      남편이 원했던 거라구!


      그녀의 남편은 변호사였다.

      어느 날, 피곤해서 집에 들어와 목욕을 하자마자

      잠들었던 남편이, 눈을 떠보니 옆에 없었다.


      화장실에라도 갔을 테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물이라도 마실까 싶어,

      거실로 나왔는데, 어두컴컴한 거실에 화장실의 불이

      희미하게 새어 나오는 것이 보였다.


      그녀의 남편은 이제까지 사회적 지위나 인격에

      어울린다고나 할까, 사회의 지도층답게 단 한번도

      그녀의 기대에 어긋나 본 적이 없다.

      섹스가 늘 똑같고 정력이 그리 세지 않다는 것만

      빼놓고.

      하지만 그런 것을 따진다는 것 자체가 죄스러울

      정도로 남편은 좋은 사람이었다.


      -으으흑….


      이게 무슨 소리지? 혹시 어디 아픈 걸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


      그녀는 걱정이 되어 몰래 화장실을 들여다 보았다.

      순간 그녀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고 말았다.

      남편은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순간, 그녀는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것을 느꼈다.


      저 사람한테 내가 뭘 잘못했을까…?

      왜 내가 옆에 있는데…?


      그녀는 가슴이 마구 뛰는 것을 느꼈다. 차라리 남편이

      다른 여자와 딩굴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았다. 자신이라는 여자의 존재가 무시된 것은

      마찬가지. 하지만 이것은 분노의 대상이 없는 만큼,

      허탈감과 배신감이 더했다.


      단 한번도 남편의 사랑을 의심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남편이 이제껏 자신이 잠든 틈에, 혼자서

      화장실에서 자위를 해왔다니….


      -대체 내가 뭘 잘못했어요?


      그녀는 결국 견디지 못하고 화장실에서 나온

      남편에게 말을 걸고 말았다.


      -…피곤해서 당신을 만족시켜주지 못할 것 같아서….


      남편은 무거운 침묵을 깨고 말했다.


      -누가 당신한테 그렇게까지 바랬어요? 당신 피곤한

      줄 뻔히 알면서, 억지로 만족시켜달라고 요구할 만큼

      난 바보도 아니고 섹스 못해서 환장하지도 않았어요!

      당신이 피곤하다면 오럴로 끝내줄 수도 있어요!

      내가 해줘도 되잖아요!


      -나만 좋으면 당신한테 너무 미안하잖아….


      갑자기 그가 측은해졌다.


      -당신이 원한다면 난 뭐든지 다 해줄 수 있어요.

      당신 혼자 자위를 하게 만드느니 차라리 당신의

      창녀가 되겠어요, 당신의 노예가 되는 편이 낫다구요!


      -뭐든지 다해줄 수 있다고…?


      -뭘 원해요? 뭐든지 말해요!


      -나, 난…


      깊은 생각 끝에 흘러나온 남편의 말은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당신이 다른 남자랑 하는 걸 보고 싶어…. 당신의

      몸에 다른 놈의 물건이 박혀 있고, 당신은 그걸

      느끼며 마구 신음하면서 추접하고 음란하게 무너지는

      걸 보고 싶어….


      -그래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남편이 눈을 잔뜩 충혈된 눈으로

      캐물었다.


      -호텔방에 들어가자마자 내 가슴을 마구 만지더군요.


      -가슴을 만졌단 말야?! 그놈이?


      -네, 처음엔 옷 위에서 만지다가…, 바로 패인 속으로

      손을 넣어서 젖을 만졌어요.


      -이, 이렇게 말야?!


      하고 남편은, 잔뜩 흥분되어 떨리는 손으로 옷섶 안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그, 그 다음엔?


      -치마 밑으로 손을 넣더니….


      -넣더니?!


      -스타킹을 찢었어요. 그리곤….


      남편은 황급히 그녀의 치마를 걷어올리면서 손을

      넣어 찢어진 스타킹 밖으로 그녀의 성기를 만졌다.


      -이, 이렇게 만졌나?


      -네, 그리고는 지퍼를 열고 자기 걸 빨라고 시켰어요….


      -그, 그래서? 어떻게 했어? 직접 해봐!


      그녀는 사내가 했던 것처럼 남편의 지퍼를 내리고

      남편의 단단히 선 물건을 꺼냈다.


      -젠장, 그래서 그놈 걸 빨았단 말야?!


      -네, 내 머리를 잡고는 자기 물건을 입에 물게

      시켰어요!


      -그 개새끼가 당신의 이 입속에 자기 걸 넣었단

      말이지?!


      -네 그리고는 두 번이나 사정했어요!


      -어디에 쌌어?!


      -처음엔 입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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