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어....어쩐지... 더 커진거같애...!"
"아....아아.... 크기가 바뀌는 거야, 고추는."
"이 안에서 정자가 만들어지는거야?"
숨결이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미사키가 말하자, 삐끗삐끗 움직여 버렸다.
"에!? 뭐야 이거! 움직이고있어??"
"시끄러... 정자는 말야, 여기의 주머니에 들어있는 구슬쪽에서 만들어지는 거야."
"헤에.... 이안에서 정자가 생기는 거구나...."
갑자기 구슬을 만져왔다. 갑작스런 일이라 피할수도 없었다.
"와아...어, 어이.... 거, 건드리지 마....."
그러고 있는 동안에, 아까 나왔던 액이 스물스물 스며나와 버렸다.....
"어어? 끝에서 뭐가 나왔어! 아앙..... 설마... 오줌?"
"바, 바보야! 그게 아냐!"
"오줌이 아냐? 그럼, 뭐야?"
"이 안에 정자가 들어있는거야. 여자 질안에 들어가면, 이 액이 좀더 잔뜩 나와서, 난자랑 만나
서 애기가 되는 거야."
"흐~응..... 정말 들어가는건가....."
거의 20센티가까이 되는 거리까지 다가왔다. 왠지 어릿어릿해졌다... 안돼는데... 하지만...
뭐, 괜찮겠지. 아니, 전혀 안괜찮은데....
"만져보고싶어?"
무슨 황당한 말을.... 이 바보. 이 말이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꿔버렸다.
"만져봐도 돼? 정말?"
"아,아아.... 만져봐."
조금 긴장한 얼굴로 조심스럽게 거시기에 손을 뻗는다.
"응.... 우아......"
문득 신음소리가 나와버렸다.....
"어어?.....오빠..... 아파?"
귀여운 얼굴을 들고, 동그란 눈을 하고 걱정스럽게 내 얼굴을 쳐다본다.
"아니.... 안아프지만....."
"목소리가 이상해, 왜그래.....?"
걱정스러운 얼굴로 더더욱 내얼굴을 쳐다본다. 이런 젠장. 이젠 동생이란 것까지 잊어버릴것 같
아.
"아니... 기분이 좋은거야......"
"에에에에에~~~~~!? 기분 좋아?"
"아, 아아........."
미사키는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느낌이 너무좋다. 작으면서 부드러운 손은, 지금까지 맛본적
이 없는 쾌감을 전해주었다.
"내가 만지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아?"
"그래, 남자는 여자한테 고추를 만지게하면 기분이 좋은거야."
"설마.... 좀전에 말한 내 쿠리.... 뭐랬더라. 헤헤. 그걸 만지면, 나두 기분이 좋아져?"
"아아, 그래. 클리토리스도 만지면 기분이 좋아져."
"그렇구나...."
손을 강하게 움직이면 내 반응도 커지는걸 알아채고, 재미있어져서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
다. 안돼... 이러다간... 터져버릴것같다.
"이이잇! 오빠, 기분 좋아.....?"
"우우웃.....쿠웃.....응.. 좋아...."
"아하, 좀더 해줄께!"
라고 하고는, 강하게 움켜쥐고, 위아래러 움직인순간, 터져버렸다.
"꺄앗!?"
정자가 터져나와 미사키의 얼굴에 신나게 뒤집어 씌워졌다.
"아앙~~~~! 뭐야! 오줌쌌지!! 더러워~~!!"
"으....하아.. 아냐. 이게 정자야. 고추를 질에 넣어서, 이걸 뱃속에 넣어줄때, 뱃속에서 난자
가 있으면 애기가 생기는 거야."
"이게......?"
바로 좀전에 터졌었는데도, 잔뜩 나와버렸다.... 미사키는 그 미끌미끌한 것을 얼굴에서 닦아내
더니, 신기한듯이 쳐다보았다.
"더럽지 않니?"
"더럽지 않아."
그러더니, 혀를 내밀어 낼름하고 핥아버렸다...
"우에.... 쓰고 시큼해......"
무, 무슨 짓을....
"맛없어......"
아니, 아무도 맛있다고는 안해.....
"으응, 으응, 오빠!! 다음에는 나두... 기분좋게 해줘!"
하아!? 그, 그건.... 설마, 그렇게 되는건가.....? 그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쿠리.. 뭐라는걸 만지면 기분좋아지는거지? 만져줘!"
"하지만 그건...."
"오빠 나빠! 나두 오빠 기분좋게 해줬잖아! 다음은 오빠 차례란말야!"
왠지, 이제 어쩔수도 없게 돼버렸다. 덮쳐버려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엄청 위험한 생각까지
해버리고 말았다. 지금이라면 아직은 멈출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면서도, '이게 마지막'
하면서, 말하는 대로 하자고 생각했지만..
"여기였었지....분명히."
자기 혼자서 만지기 시작했다.
"여길 만지면 기분좋은거야?"
이런 이런!! 어떻게든 이 분위기를 바꿔야만..... 그래. 이건 근친상간이야. 어린애를 낳으면,
기형하가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는 얘기지. 그걸 말해주면 납득할꺼야!
"자자, 이제 그만두자. 알았지? 섹스란거는 말야, 가족끼리 하면 안되는 거야. 잘못하면, 애기
가 병이 걸려서 태어나게 되거든."
이렇게 말하는데도 멈추지 않으면.....
"에......? 그런거야?"
"그래. 그러니까 남매끼리 섹스하는건 안되는 거야."
"하지만 난 월경 아직인데... 애기 못만드는거 아냐....?"
아.... 그런가, 과연 과연. 이 말은 설득력이 없나...... 하지만서두, 머리회전은 엄청 빠르구
만.
"그러니까 괜찮아. 응? 하자~~ ^^"
귀, 귀여워..... 자기 클리토리스를 만지면서, 오빠한테 대체 무슨 소릴 하는거야... 젠장. 하
지만.... 진짜 덮쳐버릴까보다.....!!
"오빠아~! 으응, 나두 기분좋게 해조오~"
뭐, 한다고 해봤자, 페팅정도는 괜찮은 범위겠지. 응. 그래. 그러기로 하자. 뭐... 괜찮겠지.
아니, 마음 깊숙한곳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든, 그때에는 그렇게 생각해 버렸었다.
"......하, 할수없지... 잠깐만이야!"
"에헤... 야호~~! 섹스해 주는거지?"
"멍청아! 아냐, 기분좋게 해주는 것만이야. 딴생각하지마."
"모~야. 하지만, 기분좋게는 해주는거지~! 야호~!"
왠지..... 아뭏든 목욕탕에서는 좀 그래서, 나가기로 했다. 몸은 대충 닦더니, 알몸인 채로 내
방에 뛰어들어갔다. 정말... 아직 한참 어린애라니까... 지만, 이런 애랑 '그런짓'을 하려는 나
는.... 도대체.... 아뭏든, 팬티를 대강 걸치고 밖으로 나갔다.
<미사키 04>
"역시.. 그냥 자자. 난 네 방에서 잘께."
사실은, 이 시점에서의 내 마음은 완전히 하려는 기분으로 가득차있었다. 전혀 그럴 생각도 없
는 말을 하면서, 미사키가 '해줘!'라고 하는걸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자 기대대로의 대사.
"아앙~ 시러~~!! 해줘!"
단순해서 재밌다.
"할수없구만.... 자, 위로 보고 누워서 다리벌려."
"네~에!"
왠지, 밝아보인다고나 할까... 섹시함이고 뭐고 없잖아, 이거.
"기분좋게 되려면 긴장하고 있어야만 되는거야. 조금쯤은 얌전해 져라."
좀 불만스러운 얼굴을 했지만, 할수없다는 듯이
"응....."
그렇지, 그게 좋아. 나는 미사키를 덮어누르듯이 하는 자세로, 작은 몸을 짓눌러버리지 않도록
왼팔로 체중을 버티고, 오른손으로 톡톡 거기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아프지않도록, 건드릴듯
말듯한 정도로 올록볼록한 곳을 애무했다. 그러자 금방
"캬하하하하하하~!! 간지러워어~~~~!"
.................................어이.
"하히히히히햐핫! 시러~어 오빠! 간지럽히지 마아~~!"
그 순간, 나는 욱해버렸다. 제엔~장!! 잔뜩 사람이 부드럽게 해주려고 하고 있는데!! 용서못해.
나는 그 자세그래도, 아무말도없이 미사키의 입술을 눌렀다.
"!? 으으으응??......."
저항은 앗 하는 순간으로 끝났고, 입술을 떼자, 미사키는 조금 부끄러운 듯이
"아하..... 내 첫키스, 오빠한테 줬네....."
귀여워어........ 뭐야, 이런 표정도 지을수 있잖아. 헌데... 첫키스라고라! 좀전에 손으로 내
걸 만지작거리면서 얼굴에 정액까지 받아놓고서?? 뭐.. 아뭏든 이 키스로 나는 완전히 무너져버
렸다. 정말로 덮치려고 생각해버렸다. 키스한 것때문에, 조금은 여성스럽게 된듯하다. 프렌치
키스라도 하면, 조금은 느낄듯 하게 될지로 모르겠는데... 해볼까.
"나라서.. 싫었니?"
"으응.... 그런거 아냐. 오빠라서 좋았어."
울려주는 구만......
"그래... 그럼, 어른의 키스도 할까."
"에? 어른의 키........"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 한번 입을 맞췄다. 이번에는 혀를 밀어넣었다.
"응응응응응응응응응~~~~~!?!?!?!?"
깜짝놀란듯한 목소리로 허둥허둥 내 아래에서 잠시 파닥였지만, 금방 얌전해지면서 조용히 눈을
감는다. 어린아이라는 몸은 물론이고, 입까지 작은 거로구나. 긴 디프키스를 끝내고 미사키의
표정을 살짝 훔쳐보자, 동그르르 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어때? 어른의 키스의 느낌은."
"응, 하아..... 왠지.... 잘 모르겠지만서두..... 기분 좋았어......"
오케~이. 예정대로. 아뭏든 이걸로 여자같이 된듯하다. 하지만, 첫키스의 10초후에, 첫 디프키
스라. 좀 나쁜짓을 한건가? 하는 건, 지금이야 생각하는 것이지만, 그때에는 전혀 아무것도 생
각하지 않았었다.
"자아, 시작한다....."
"으....으응......"
나는 다시 한번 디프키스를 하고는, 먼저 처음으로 유두를 건드리기로 했다. 지금 상태하면, 여
기도 느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정답이었다. 하지만 가슴은 빠짝마른 남자랑 마
찬가지. 정말 '아스팔트위의 껌딱지'였기 때문에, 유두밖에 공격할 곳이 없다. 가슴가지고 하는
기교는 아예 할수가 없다. 아뭏든 유두를 조금 꼬집 여성스러운 소리를 내어 주었다.
"응응.........흐으....... 아핫....."
하면 되자-나. 예쁜 목소리로 우는구만. 기운이 난 나는, 입술을 유두로 옮겼다. 유두라고는 하
지만, 너무나도 작다. 나보다도 작은듯 하다. 하지만, 혀 전체로 날름하고 문지르듯이 핥아주었
다.
"응응응응......하아....후우......"
완전히 느끼고 있구만. 그렇게 생각한 나는, 드디어 최종목표인 거기로 조준을 옮겼다. 확신을
위해, 다시 한번 키스를 했다. 빨리도 익숙해졌는지, 내 목에 팔을 두르고 꼬옥하고 안아당긴
다. 왠지 기쁘구만... 그대로 터럭하나 없는 하나의 선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좀전에 신나게
웃음을 터트리게했던 애무랑 전혀 다를것이 없는 텃치다. 하지만
"하앗......아아......우웅......"
역시 느끼고 있다. 스위치라는 게 필요했나보구만. 이런 씬에서는.
"어때? 기분 좋니?"
"아아......응......우웅.... 왠지.... 찌릿찌릿하는거 같은 느낌....."
그렇게 말하면서, 선을 어루만지고만 있던 손가락으로 이번에는, 꽈악 닫혀있던 거기를 열고 안
을 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전혀 젖어있지 않다. 미사키도 조금은 아픈듯이 머리를 도리
도리 했지만, 금방 멈췄다. 젖어있지 않다. 라는 건, 이 나이면 애액도 분비되지 않는 건가? 할
수없이 손가락에 침을 잔뜩 묻혀서 다시 한번 공격. 이번에는 매끈함이 충분했는지 아픈듯한 도
리도리는 하지 않는다. 해볼까..... 미사키 부탁대로, 클리토리스를 건드렸다. 그러자.... 몸이
펄쩍하고 튀어올랐다. 이런... 아팠나?
"미사키... 아팠니?"
"응.....으응..... 안아파. 왠지.... 잘 모르겠지만... 이상한 느낌이야."
"그대로 나한테 맡겨.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계속하기로 했다. 클리토리스도 아직 한참 작다. 아뭏든, 건드리는 것만으로 커진다든가 포피를
헤치고 나온다든가 하는 세계의 문제가 아니다. 다만, 역시 느끼는 것만은 확실한듯 하다.
"아프면 바로 말하는 거야!"
"응.... 하지만... 괜찮아. 하나도 안아파."
왠지 편안한 느낌이라서 다행이구만.... 역시 이렇게 어려도 여자는 여자. 나도 미사키의 반응
을 보면서, 더더욱 적극적이 되어갔다.
"이번에는 핥아줄께. 여기, 좀전에 깨끗하게 씻었었지?"
"에에......? 하지만.... 오줌누는 곳인데.... 더러워어......"
"괜찮아, 괜찮아. 잠깐 여기에 앉아봐."
미사키를 침대에 앉히고 나는 바닥에 앉은 채로, 조금 젖기시작한(듯한 느낌이 드는) 거기를 핥
기 시작했다.
"응응응응........."
마치 고양이를 짓누른 듯한 소리를 낸다. 내 침인지 미사키의 애액인지, 야하게 빛나는 거기는,
그야말로 솜털로 나지않은 채였지만, 깨끗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묘한 매력을 풍겼다.
"어때?"
"응....응응..... 기분 조아아...... 나..... 이런거 첨이야....."
상반신은 완전히 침대에 묻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할때마다 갸녀린 몸을 휘청이며 돌린다. 여자
성기 특유의 그 냄새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달콤한 어린아이 특유의 향기가 퍼져나
온다.
"좋은 냄새가 나....."
문득 말을 입밖에 내어 버렸다.
"아..... 저, 정말?"
"미사키의 여기, 맛있어."
"시러.... 창피하단말야아...."
이에 이 시점에서는, 이 어린 여자아이가 내 여동생이라는 건 완전히 잊고 있었다. 하나의 여자
로서 보고 있었다. 당연히 나는 남자, 여자의 몸을 원하고 있는 것뿐이었다.
"미사키.... 오빠것도 만져 줄래?"
"아.....응.....응......흐응....."
나는 사각팬티 사이로 벌써 커다랗게 얼굴을 내밀고 있는 물건을 꺼내놓고 몸을 돌려서, 식스나
인의 자세를 했다.
"너무 커어........"
내것을 쳐다보면서 주저주저하며 만진다. 말할수없이 기분이 좋았지만, 질수없다는 듯이, 나도
조금 애액이 나오고 있는 거기에 다시 전념했다.
"앗...... 하으..아앗......!?"
갑자기 커다란 반응을 보이면서, 내 물건을 어루만지던 손을 멈췄다. 나는 '이때다'하고 생각하
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입을 향해서, 전에없이 커져있던 물건을 눌러넣었다.
"하웁.......응!? ....... 으응~~!!"
깜짝 놀라서 얼굴을 흔들더니, 입에서 꺼내 버린다.
"싫어! 뭐하는거야~~ ???"
"아....아아.... 크기가 바뀌는 거야, 고추는."
"이 안에서 정자가 만들어지는거야?"
숨결이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미사키가 말하자, 삐끗삐끗 움직여 버렸다.
"에!? 뭐야 이거! 움직이고있어??"
"시끄러... 정자는 말야, 여기의 주머니에 들어있는 구슬쪽에서 만들어지는 거야."
"헤에.... 이안에서 정자가 생기는 거구나...."
갑자기 구슬을 만져왔다. 갑작스런 일이라 피할수도 없었다.
"와아...어, 어이.... 거, 건드리지 마....."
그러고 있는 동안에, 아까 나왔던 액이 스물스물 스며나와 버렸다.....
"어어? 끝에서 뭐가 나왔어! 아앙..... 설마... 오줌?"
"바, 바보야! 그게 아냐!"
"오줌이 아냐? 그럼, 뭐야?"
"이 안에 정자가 들어있는거야. 여자 질안에 들어가면, 이 액이 좀더 잔뜩 나와서, 난자랑 만나
서 애기가 되는 거야."
"흐~응..... 정말 들어가는건가....."
거의 20센티가까이 되는 거리까지 다가왔다. 왠지 어릿어릿해졌다... 안돼는데... 하지만...
뭐, 괜찮겠지. 아니, 전혀 안괜찮은데....
"만져보고싶어?"
무슨 황당한 말을.... 이 바보. 이 말이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꿔버렸다.
"만져봐도 돼? 정말?"
"아,아아.... 만져봐."
조금 긴장한 얼굴로 조심스럽게 거시기에 손을 뻗는다.
"응.... 우아......"
문득 신음소리가 나와버렸다.....
"어어?.....오빠..... 아파?"
귀여운 얼굴을 들고, 동그란 눈을 하고 걱정스럽게 내 얼굴을 쳐다본다.
"아니.... 안아프지만....."
"목소리가 이상해, 왜그래.....?"
걱정스러운 얼굴로 더더욱 내얼굴을 쳐다본다. 이런 젠장. 이젠 동생이란 것까지 잊어버릴것 같
아.
"아니... 기분이 좋은거야......"
"에에에에에~~~~~!? 기분 좋아?"
"아, 아아........."
미사키는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느낌이 너무좋다. 작으면서 부드러운 손은, 지금까지 맛본적
이 없는 쾌감을 전해주었다.
"내가 만지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아?"
"그래, 남자는 여자한테 고추를 만지게하면 기분이 좋은거야."
"설마.... 좀전에 말한 내 쿠리.... 뭐랬더라. 헤헤. 그걸 만지면, 나두 기분이 좋아져?"
"아아, 그래. 클리토리스도 만지면 기분이 좋아져."
"그렇구나...."
손을 강하게 움직이면 내 반응도 커지는걸 알아채고, 재미있어져서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
다. 안돼... 이러다간... 터져버릴것같다.
"이이잇! 오빠, 기분 좋아.....?"
"우우웃.....쿠웃.....응.. 좋아...."
"아하, 좀더 해줄께!"
라고 하고는, 강하게 움켜쥐고, 위아래러 움직인순간, 터져버렸다.
"꺄앗!?"
정자가 터져나와 미사키의 얼굴에 신나게 뒤집어 씌워졌다.
"아앙~~~~! 뭐야! 오줌쌌지!! 더러워~~!!"
"으....하아.. 아냐. 이게 정자야. 고추를 질에 넣어서, 이걸 뱃속에 넣어줄때, 뱃속에서 난자
가 있으면 애기가 생기는 거야."
"이게......?"
바로 좀전에 터졌었는데도, 잔뜩 나와버렸다.... 미사키는 그 미끌미끌한 것을 얼굴에서 닦아내
더니, 신기한듯이 쳐다보았다.
"더럽지 않니?"
"더럽지 않아."
그러더니, 혀를 내밀어 낼름하고 핥아버렸다...
"우에.... 쓰고 시큼해......"
무, 무슨 짓을....
"맛없어......"
아니, 아무도 맛있다고는 안해.....
"으응, 으응, 오빠!! 다음에는 나두... 기분좋게 해줘!"
하아!? 그, 그건.... 설마, 그렇게 되는건가.....? 그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쿠리.. 뭐라는걸 만지면 기분좋아지는거지? 만져줘!"
"하지만 그건...."
"오빠 나빠! 나두 오빠 기분좋게 해줬잖아! 다음은 오빠 차례란말야!"
왠지, 이제 어쩔수도 없게 돼버렸다. 덮쳐버려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엄청 위험한 생각까지
해버리고 말았다. 지금이라면 아직은 멈출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면서도, '이게 마지막'
하면서, 말하는 대로 하자고 생각했지만..
"여기였었지....분명히."
자기 혼자서 만지기 시작했다.
"여길 만지면 기분좋은거야?"
이런 이런!! 어떻게든 이 분위기를 바꿔야만..... 그래. 이건 근친상간이야. 어린애를 낳으면,
기형하가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는 얘기지. 그걸 말해주면 납득할꺼야!
"자자, 이제 그만두자. 알았지? 섹스란거는 말야, 가족끼리 하면 안되는 거야. 잘못하면, 애기
가 병이 걸려서 태어나게 되거든."
이렇게 말하는데도 멈추지 않으면.....
"에......? 그런거야?"
"그래. 그러니까 남매끼리 섹스하는건 안되는 거야."
"하지만 난 월경 아직인데... 애기 못만드는거 아냐....?"
아.... 그런가, 과연 과연. 이 말은 설득력이 없나...... 하지만서두, 머리회전은 엄청 빠르구
만.
"그러니까 괜찮아. 응? 하자~~ ^^"
귀, 귀여워..... 자기 클리토리스를 만지면서, 오빠한테 대체 무슨 소릴 하는거야... 젠장. 하
지만.... 진짜 덮쳐버릴까보다.....!!
"오빠아~! 으응, 나두 기분좋게 해조오~"
뭐, 한다고 해봤자, 페팅정도는 괜찮은 범위겠지. 응. 그래. 그러기로 하자. 뭐... 괜찮겠지.
아니, 마음 깊숙한곳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든, 그때에는 그렇게 생각해 버렸었다.
"......하, 할수없지... 잠깐만이야!"
"에헤... 야호~~! 섹스해 주는거지?"
"멍청아! 아냐, 기분좋게 해주는 것만이야. 딴생각하지마."
"모~야. 하지만, 기분좋게는 해주는거지~! 야호~!"
왠지..... 아뭏든 목욕탕에서는 좀 그래서, 나가기로 했다. 몸은 대충 닦더니, 알몸인 채로 내
방에 뛰어들어갔다. 정말... 아직 한참 어린애라니까... 지만, 이런 애랑 '그런짓'을 하려는 나
는.... 도대체.... 아뭏든, 팬티를 대강 걸치고 밖으로 나갔다.
<미사키 04>
"역시.. 그냥 자자. 난 네 방에서 잘께."
사실은, 이 시점에서의 내 마음은 완전히 하려는 기분으로 가득차있었다. 전혀 그럴 생각도 없
는 말을 하면서, 미사키가 '해줘!'라고 하는걸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자 기대대로의 대사.
"아앙~ 시러~~!! 해줘!"
단순해서 재밌다.
"할수없구만.... 자, 위로 보고 누워서 다리벌려."
"네~에!"
왠지, 밝아보인다고나 할까... 섹시함이고 뭐고 없잖아, 이거.
"기분좋게 되려면 긴장하고 있어야만 되는거야. 조금쯤은 얌전해 져라."
좀 불만스러운 얼굴을 했지만, 할수없다는 듯이
"응....."
그렇지, 그게 좋아. 나는 미사키를 덮어누르듯이 하는 자세로, 작은 몸을 짓눌러버리지 않도록
왼팔로 체중을 버티고, 오른손으로 톡톡 거기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아프지않도록, 건드릴듯
말듯한 정도로 올록볼록한 곳을 애무했다. 그러자 금방
"캬하하하하하하~!! 간지러워어~~~~!"
.................................어이.
"하히히히히햐핫! 시러~어 오빠! 간지럽히지 마아~~!"
그 순간, 나는 욱해버렸다. 제엔~장!! 잔뜩 사람이 부드럽게 해주려고 하고 있는데!! 용서못해.
나는 그 자세그래도, 아무말도없이 미사키의 입술을 눌렀다.
"!? 으으으응??......."
저항은 앗 하는 순간으로 끝났고, 입술을 떼자, 미사키는 조금 부끄러운 듯이
"아하..... 내 첫키스, 오빠한테 줬네....."
귀여워어........ 뭐야, 이런 표정도 지을수 있잖아. 헌데... 첫키스라고라! 좀전에 손으로 내
걸 만지작거리면서 얼굴에 정액까지 받아놓고서?? 뭐.. 아뭏든 이 키스로 나는 완전히 무너져버
렸다. 정말로 덮치려고 생각해버렸다. 키스한 것때문에, 조금은 여성스럽게 된듯하다. 프렌치
키스라도 하면, 조금은 느낄듯 하게 될지로 모르겠는데... 해볼까.
"나라서.. 싫었니?"
"으응.... 그런거 아냐. 오빠라서 좋았어."
울려주는 구만......
"그래... 그럼, 어른의 키스도 할까."
"에? 어른의 키........"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 한번 입을 맞췄다. 이번에는 혀를 밀어넣었다.
"응응응응응응응응응~~~~~!?!?!?!?"
깜짝놀란듯한 목소리로 허둥허둥 내 아래에서 잠시 파닥였지만, 금방 얌전해지면서 조용히 눈을
감는다. 어린아이라는 몸은 물론이고, 입까지 작은 거로구나. 긴 디프키스를 끝내고 미사키의
표정을 살짝 훔쳐보자, 동그르르 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어때? 어른의 키스의 느낌은."
"응, 하아..... 왠지.... 잘 모르겠지만서두..... 기분 좋았어......"
오케~이. 예정대로. 아뭏든 이걸로 여자같이 된듯하다. 하지만, 첫키스의 10초후에, 첫 디프키
스라. 좀 나쁜짓을 한건가? 하는 건, 지금이야 생각하는 것이지만, 그때에는 전혀 아무것도 생
각하지 않았었다.
"자아, 시작한다....."
"으....으응......"
나는 다시 한번 디프키스를 하고는, 먼저 처음으로 유두를 건드리기로 했다. 지금 상태하면, 여
기도 느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정답이었다. 하지만 가슴은 빠짝마른 남자랑 마
찬가지. 정말 '아스팔트위의 껌딱지'였기 때문에, 유두밖에 공격할 곳이 없다. 가슴가지고 하는
기교는 아예 할수가 없다. 아뭏든 유두를 조금 꼬집 여성스러운 소리를 내어 주었다.
"응응.........흐으....... 아핫....."
하면 되자-나. 예쁜 목소리로 우는구만. 기운이 난 나는, 입술을 유두로 옮겼다. 유두라고는 하
지만, 너무나도 작다. 나보다도 작은듯 하다. 하지만, 혀 전체로 날름하고 문지르듯이 핥아주었
다.
"응응응응......하아....후우......"
완전히 느끼고 있구만. 그렇게 생각한 나는, 드디어 최종목표인 거기로 조준을 옮겼다. 확신을
위해, 다시 한번 키스를 했다. 빨리도 익숙해졌는지, 내 목에 팔을 두르고 꼬옥하고 안아당긴
다. 왠지 기쁘구만... 그대로 터럭하나 없는 하나의 선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좀전에 신나게
웃음을 터트리게했던 애무랑 전혀 다를것이 없는 텃치다. 하지만
"하앗......아아......우웅......"
역시 느끼고 있다. 스위치라는 게 필요했나보구만. 이런 씬에서는.
"어때? 기분 좋니?"
"아아......응......우웅.... 왠지.... 찌릿찌릿하는거 같은 느낌....."
그렇게 말하면서, 선을 어루만지고만 있던 손가락으로 이번에는, 꽈악 닫혀있던 거기를 열고 안
을 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전혀 젖어있지 않다. 미사키도 조금은 아픈듯이 머리를 도리
도리 했지만, 금방 멈췄다. 젖어있지 않다. 라는 건, 이 나이면 애액도 분비되지 않는 건가? 할
수없이 손가락에 침을 잔뜩 묻혀서 다시 한번 공격. 이번에는 매끈함이 충분했는지 아픈듯한 도
리도리는 하지 않는다. 해볼까..... 미사키 부탁대로, 클리토리스를 건드렸다. 그러자.... 몸이
펄쩍하고 튀어올랐다. 이런... 아팠나?
"미사키... 아팠니?"
"응.....으응..... 안아파. 왠지.... 잘 모르겠지만... 이상한 느낌이야."
"그대로 나한테 맡겨.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계속하기로 했다. 클리토리스도 아직 한참 작다. 아뭏든, 건드리는 것만으로 커진다든가 포피를
헤치고 나온다든가 하는 세계의 문제가 아니다. 다만, 역시 느끼는 것만은 확실한듯 하다.
"아프면 바로 말하는 거야!"
"응.... 하지만... 괜찮아. 하나도 안아파."
왠지 편안한 느낌이라서 다행이구만.... 역시 이렇게 어려도 여자는 여자. 나도 미사키의 반응
을 보면서, 더더욱 적극적이 되어갔다.
"이번에는 핥아줄께. 여기, 좀전에 깨끗하게 씻었었지?"
"에에......? 하지만.... 오줌누는 곳인데.... 더러워어......"
"괜찮아, 괜찮아. 잠깐 여기에 앉아봐."
미사키를 침대에 앉히고 나는 바닥에 앉은 채로, 조금 젖기시작한(듯한 느낌이 드는) 거기를 핥
기 시작했다.
"응응응응........."
마치 고양이를 짓누른 듯한 소리를 낸다. 내 침인지 미사키의 애액인지, 야하게 빛나는 거기는,
그야말로 솜털로 나지않은 채였지만, 깨끗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묘한 매력을 풍겼다.
"어때?"
"응....응응..... 기분 조아아...... 나..... 이런거 첨이야....."
상반신은 완전히 침대에 묻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할때마다 갸녀린 몸을 휘청이며 돌린다. 여자
성기 특유의 그 냄새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달콤한 어린아이 특유의 향기가 퍼져나
온다.
"좋은 냄새가 나....."
문득 말을 입밖에 내어 버렸다.
"아..... 저, 정말?"
"미사키의 여기, 맛있어."
"시러.... 창피하단말야아...."
이에 이 시점에서는, 이 어린 여자아이가 내 여동생이라는 건 완전히 잊고 있었다. 하나의 여자
로서 보고 있었다. 당연히 나는 남자, 여자의 몸을 원하고 있는 것뿐이었다.
"미사키.... 오빠것도 만져 줄래?"
"아.....응.....응......흐응....."
나는 사각팬티 사이로 벌써 커다랗게 얼굴을 내밀고 있는 물건을 꺼내놓고 몸을 돌려서, 식스나
인의 자세를 했다.
"너무 커어........"
내것을 쳐다보면서 주저주저하며 만진다. 말할수없이 기분이 좋았지만, 질수없다는 듯이, 나도
조금 애액이 나오고 있는 거기에 다시 전념했다.
"앗...... 하으..아앗......!?"
갑자기 커다란 반응을 보이면서, 내 물건을 어루만지던 손을 멈췄다. 나는 '이때다'하고 생각하
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입을 향해서, 전에없이 커져있던 물건을 눌러넣었다.
"하웁.......응!? ....... 으응~~!!"
깜짝 놀라서 얼굴을 흔들더니, 입에서 꺼내 버린다.
"싫어! 뭐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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