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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해버린 걸까... 조금 후회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말았었으면 싶기도

      하고..



      난20세의 대학생. 집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 부모님은 작년부터 아버지가 일하고 계시는 큐우

      슈우에 계셔서, 집에 오는 건 한달에 두번정도. 지금은 거의 초등학교 3학년생인 여동생과 둘이

      살다시피 하는 상태다. 집안일은 동생이랑 내가 반씩 나눠서 하고 있다. 숙모가 차로 30분정도

      되는 곳에 살고 계셔서, 내가 수업때문에 늦거나 하는 날에는 얼굴을 비춰주시기는 하지만, 이

      외엔 항상 단둘뿐. 나는 아무생각없이 지냈었지만, 동생은 외롭다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

      겠다.



      동생의 이름은 미사키. 숏커트의 남자아이같은 타입으로, 자기를 '보꾸'(역자주: 일본어는 남자

      가 쓰는 단어와 여자가 쓰는 단어에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의 '보꾸'는 남자아이들이 '나'라

      고 말할때 쓰는 단어입니다)라고 부르는 남자같은 여자아이다. 머리를 기르고 좀 얌전하게 굴면

      귀엽다고 생각될것을, 학교에서 싸움을 해도 거의 지는 일이 없는, 요즘 보기드물게 밖에서 싸

      돌아다니며 놀러다니는 아이여서, 나도 꼬집히거나 얻어맞거나 하는 일이 흔했었다. 하지만 매

      일 같이 있게 되니 싸우는 것도 질려서, 언제부턴가 미사키는 나를 지금까지 이상으로 좋아하게

      되었나 보다. 원래부터 나이차이가 많았던 것도 있어서, 미사키는 나를 여러가지로 의지하고 있

      었던 듯 하다. 지금까지는 귀여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나이차이가 컷기 때문에, 자연

      히 같이 목욕탕에 들어가든가 해도 전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었다. 아뭏든, 내가 중학생때는

      기저귀를 갈아주기도 했으니까. 욕정같은걸 느낄리가 없다. 이 평범한 남매의 생활이 좀 변해버

      린 것은, 1주일전의 주말에 생긴일 때문이었다.



      오늘의 저녁식사 당번은 미사키 차례이다. 하지만, 미사키는 한마디로 말해서 요리는 거의 하지

      못한다. 렌지를 만지는 건 보고 있는 쪽이 무서워서 말릴지경이고, 키가 작아서 중화냄비같은건

      숙이지 않으면 안을 들여다보기조차 힘들다. 당연히 요리는 간단한 것이 될수밖에 없다. 오늘은

      3분카레였다. 카레를 다 먹어치우고, 나는 테레비를 멍하니 보고 있었다. 미사키는 설겆이를 하

      고 있는지, 수도꼭지의 물소리가 나고, 첨벙첨벙하고 물 튀기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갑자

      기 예상외의 이 한마디.



      모든것은 이 한마디에서 시작되었다.



      "오빠~아! 쌕쓰라는게 모야?"



      오이!? 갑자기 무슨 소리야? 나는 말문이 막혀버렸다. 초등학교3학년짜리가 할 대사가 아닌가

      같은데? 아뭏든.. 요즘 어린애들은 정말로 말이지... 어디서 무슨 소리를 듣고 다니는거야! 도

      대체...



      "하아? 무슨 소릴 하는거니! 그런거 넌 몰라도 되는거야."



      "에~~!? 오빤 알고 있는거야? 너무해~~!!"



      "바-보, 중학생이 되면 가르쳐 줄께. 지금은 너무 어려."



      뭐뭐, 중학생이 되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그게 뭔지정도는 알게 되겠지. 지금은 알 필요도

      없고, 그런걸 말하는 것도 창피해서 싫었었다.



      "그래두우~, 후유코가 애인이랑 쌕쓰라는걸 했대! 다들 쌕쓰가 뭔지 알고 있었는데 나만 뭔지

      몰랐단 말야! 난 그런거 싫어! 나두 쌕쓰 알고싶단말야!"



      뭐, 뭐야....!? 초등학교 3학년생이, 애인이랑 섹스라고라!? 잠깐, 잠깐... 나도 중학교3학년때

      였는데.. 그때만해도 친구들 중에는 빠른편이었다구. 도대체 요즘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거

      야...



      "잠깐만.. 후유코라니, 네 친구 후유코 말이니?"



      "응, 요전에 집에 놀러왔었잖아."



      "애인이 있다니... 미사키의 친구야?"



      "아니. 고등학교 3학년생이라고 했던가... 이름은 잊어버렸어."



      어이... 초등학교 3학년생짜리 애인이라.. 그거 범죄아닌가? 엄청난 로리콘(역자주: 로리타 콤

      플렉스의 일본식 약자. 성인남자가 어린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변.태.)이구만. 미사키 또래의 여

      자애한테 욕정이 생긴단 말이지... 더더구나 섹스라니.. 그게 가능하기나 하나?



      "후유코가.. 그 애인이랑 섹스를 했다는 거야?"



      "응. 맞아. 애인네 집에서 어제 했대."



      역시 요즘 세상은 미친게 틀림없어. 그런게 일어날수 있는 세상이란 말이지...



      "오늘말야, 학교에서 그 얘기 했었는데...."



      "흐~응... 다들 섹스란 단어를 알고 있었는데 미사키만 몰랐었다?"



      "쫌전에 그렇게 말했잖아! 나만 쏙 빼놓구.... 오빤 알지? 빨리 알려줘어!"



      라고는 하지만, 섹스를 가르쳐줄수야 없다. 아뭏든, 그 간단한 의미만이라도 가르쳐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런데말야... 그래, 학교에서 성교육 했었지?"



      "성교육....? 에또.... 간호실 선생님이랑 같이 여자애들만 불러서 얘기한거 말인가.....? 분명

      히 '성겨 육'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그래 그래, 그때 듣지 않았었니? 섹스에 대해서"



      "우~웅.... 그땐 월경 얘기 했었어."



      월경... 아하, 생리말인가. 흠흠, 과연. 초등학교 3학년이 지나면 시작하는 애도 있겠구만.  으

      흐.. 그때 섹스얘기도 해줬으면 좋았을 것을...



      "그땐 무슨 얘기를 들었었니?"



      "......오빠 바보......."



      "하아? 무슨 소리야?"



      "여자애들끼리의 얘기란말야! 남자한테는 말못해!"



      "멍청아. 섹스를 가르쳐주는데 필요하단말야. 빨리 말해봐. 엣~~또... 아, 그전에 맥주좀 가져

      와. 컵도."



      "우~웅~, 왜 그딴거...."



      잔뜩 부은 귀여운 얼굴을 하고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서 들고 뛰어온다.



      "찰칵 찰칵 찰칵"



      나는 아뭏든 이 소리가 좋다. 미사키가 슬리퍼를 신고 종종걸음을 치며 뛰는 소리. 왠지 마음이

      편안해진다. 우왓. 막 정신이 들었다. 나도모르게 조금전부터, 난 섹스 섹스 하고 중얼거리고

      있었나보다.. 동생 앞에서 무슨 소릴.... 반성해야지, 반성해야지.



      맥주병을 '땅'하고 따고는, 병을 기울이고, 잔을 내 앞에 높고 맥주를 따르면서 말한다.



      "꼭 말해야 되는거야?"



      "별로 창피해할것도 없잖아? 뭐.. 난 거의 알고 있으니까. 어디까지 들었는지 알고싶은거 뿐이

      야."



      맥주를 쭈욱 마셔버리자, 미사키는 다시 잔을 채워준다. 항상 얌전하게 상대를 해주는 점이 이

      녀석의 좋은 점이다. 음.



      의심스런 눈으로 나를 보더니, 조금 창피스러운 듯한 눈치로 얘기를 시작했다.



      "웅.. 그러니까 말야... 여자아이는 아이를 낳기 위해서, '난자'라는 걸 매월 몸안에서 만든대.

      그래서 말야, 그거랑 '정자'라는 거가 만나서 애기가 되는 거야. 헌데말야, '정자'랑 못만난 '

      난자'는, 몸밖으로 나가. 그때 같이 피가 나온대. 그게 월경이라구 했어.."



      흠흠 과연. 교육적인 훌륭한 해설이다. 내가 아무리 말해도 그렇게는 설명 못했을거야. 거기까

      지 알고 있으면 말하기가 쉽지..인데, 다끝난줄 알았더니, 다시 말을 잇는다.



      "그래서말야, 첫 월경을 '초조'라고 한대. 그건 아주 기쁜 일이기 땜에.. 그때가 되면 엄마가

      축하해 줄꺼래! 알구 있었어?"



      호호.. 과연과연. 뭐 여기까진가. 초조, 이녀석은 아직인가. 당연하겠지. 아직 요~~렇게 꼬만데

      말야. 나한테 잘 아는듯이 얘기는해도, 아직 여자가 아니니까 생리도 없지. 당연히 애기도 못만

      들고 말야.



      "그런데... 우리집은 항상 엄마가 집에 없잖아! 그래서 선생님이, 월경이 시작되면 양호선생님

      한테 가라고 했어."



      호오.. 확실히. 내가 생리용품을 쓰는법을 가르쳐줄수야 없지. 어머니가 없는것때문에 힘들게

      됐구나.... 웃, 꼭 뭐라도 된것같이 걱정하고 있구만. 뭐.. 할수없지. 양호선생님이 같이 있으

      니까... 하지만 집에서 시작하기라도 하면... 골치아프구만. 이번에 여자친구한테라도 부탁해놓

      을까... 변태소리듣기 딱좋겠군. 어쩐다.. '생리용품좀 줘'했다가는... 다들 질겁하겠지.



      "아직 넌 월경 시작 안했지?"



      "응. 아직...."



      "벌써 시작한 애도 있니?"



      "있어. 유카랑, 아이나랑."



      "그래. 여자아이가 어른이 된 증거니까. 그 둘은 벌써 어른이 된거야."



      "그래 맞아! 다들 굉장히 부러워하고 있어!"



      '아니, 생리통이랑건 굉장히 골치아픈거야...'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지만, 입밖에는 꺼내지 않

      았다.



      "넌 아직 한참 멀었아. 요~렇게 어린앤데 말야. 한참 있어야 될거다."



      그러자 얼굴을 동글게 하고서 화를 낸다. 미사키의 이 얼굴이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문득 정강이를 꼬집혔다.



      "아!!?..... 아, 아야아......"



      "메~~롱이다!! 나두 금방 어른 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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