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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이킬 수 없는 - 단편



      돌이킬 수없는


      2007년 여름 어느 날 머리가 길어 머리를 자르려 동네 미용실에 들어 갔다

      머리를 깍고 나서 계산을 하려다 보니 아차 지갑을 집에다 두고 와서 주머니 안에 몇

      백원만 들어 있는게 아닌가. 허걱

      “ 저 죄송한대요 지갑을 집에다 두고 왔나보네요 여기 얼마죠 후딱 집에 가서 가지고

      올께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 쌀쌀맞은 주인년이 아마도 나와 나이는 비슷해 보이는데

      “아니 돈도 없이 와서 머리를 깍아요. 안되요 전화해서 돈을 갖고 오라고 해요 돈도 없

      이 와서 머리 깍고 내가 흙 파서 돈버는 줄 알아요. 그리고 어떻게 믿어요 얼른 돈 줘

      요”

      “죄송합니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요….핸드폰이라도 맡기고 갖다올께요.”

      “이 핸드폰 아저씨꺼 맞아요. 그걸 어떻게 믿죠. 미쓰김 나 이 아저씨 쫒아 가서 돈 받

      아 올 테니까 혼자서 좀 하고 있어. 짜증나 요즘 사람도 없어서 미치겠는데 뭐 이런게

      걸려 가지고….””

      난 속으로 이러니 손님이 없지 씨발하면서 그년과 나와서 우리 집으로 향했다.

      참 사람 이상한 건 같이 가다 보니 그년 엉덩이 한번 빵빵한게 오늘 한번 일을 쳐야겠

      다라는 생각이 들엇다.

      지하 원룸의 우리 집에 다 도착했다. 그년은 나보고 밖에 있을 테니 돈을 갖고 나오라

      고 했고 나 또한 오늘 그 싸가지 없는년을 따야겠다라는 생각에 순간 머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래 집에 들어가서 안 나오면 지 년이 돈 때문에 문 앞까지 오겠지 그 순간 넌 완전

      개허벌 되는 거다”

      난 속으로 이렇게 대뇌이면서 집에 들어가서 칼부터 찾았다.

      그렇게 집에 앉아 있는데 5분도 안되서 그년이 날 부른다.

      “ 딩동 딩동 ”

      “ 아저씨 나 바뻐요 빨리 돈이나 줘요”

      순간 나는 문을 열면서 그년 입을 막고 목에 칼을 들이 밀고

      “조용히 해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목을 확 그어 버린다. “

      “웁웁웁….”

      “씨발년아 조용히 해 이년봐라 문짝 부서지게 문을 잡고 지랄이야’

      이 말이 끝나자 마자 난 그년의 낭심을 힘껏 차버렸다.

      그년은 맞자마자 힘없이 주저 앉았고 난 그런 그년을 끌고 집으로 들어와 그년 손을

      뒤로 묶어 놓고 그년의 입안에 세탁하지 않은 내 팬티를 꾸겨 넣고 테잎 으로 붙여

      버렷다.

      “씨발년아 지금 후회하지 나한테 그런거. 근데 어쩌냐 이미 벌어 졌는데 너 오늘부터

      여기서 물받이 좀 해야 겄다. 지갑 좀 볼까. 72년생이라 씨발 나랑 얼마 차이도 안나

      는게 어따대고 지랄이야. 이름이 지명희 이름도 왠지 성욕을 자극하는 이름일세”

      난 그년의 청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좀 쉽게 하나 했는데 반항을 심하게 한다.

      “씹발 무슨년이 묶였는데도 힘이 이리 세냐 너 오늘 죽어봐 씨발년아 인생 개막장이

      뭔지 보여주지”

      난 그년의 머리채를 잡고 일으킨 다음 복부를 힘껏 가격했다. 순간 허물어 지면서

      그년 역시 바닥에 널부러졌다.

      “이제 좀 수월하네, 얼라 이년 오줌 쌌네 …. 이 씨팔 짜증나게”

      난 그년의 청바지를 다 벗기고 팬티는 입혀져 있는 채로 그년의 웃옷을 가위로 다 찢

      어 버렸다.

      “오우 이년 빨통 봐 장난 아니네’

      “웁웁웁”

      “씨발 뭐라는거야….찰싹 “

      “아 미안 입을 막아버렸지 아 나의 실수 미안해~~~~~~”

      “자 지금부터 니 빨통 시식을 좀 할께. 쭙쭙 ~~~~~~쭙”

      난 그년의 빨통을 빨면서 그년의 보지속에 내 손가락을 넣고 휘젖기 시작했다.

      그년은 약간의 몸부림과 눈물로 이 악마의 의식에 답하고 있었다

      “자 이제 니 밑구녕 한번 시추해 볼까…이거 시험삼아 손가락으로 시추해봤는데

      작으거 같아”

      난 그년의 남은 팬티를 찢어버리고 그년의 후장에 억지로 내자지를 끼웠다


      “꺼억………”

      “아프냐 원래 첨엔 다그래. 보아하니 결혼은 한것 같고 후장 보니까 후장은 아다 같아

      서 먼저 함 해보는 거다”

      “쑤걱 쑤걱 헉헉 아~~~~~~씹 알 아 끊어지겠네 좀 벌려봐 씹할 년아”

      “웁웁 …웁”

      “헉 헉 아 싼다 윽………….후~~~~~~”

      “입 풀어 줄테니까 감상평 좀 말해봐라”

      난 그년의 입을 풀어 주고 그년의 처참하게 넙부러져 내 정액을 토하고 있는 그년의

      엉덩이를 스다듬었다.

      “흑 어떻게 나 어떻게…….”

      “왜 남편이 알까봐 걱정마 니 남편 영원히 모를 거니까 왜냐면 넌 오늘부터 여기서

      한발자국도 못나가거든”

      “앞으로 니 후장하고 보지는 내거거든”

      “제….발 흑흑 부…..탁 드…릴께요 흑흑흑 살…려…주세요 예 제..발요”

      “누가 죽인데. 앞으로 니 주인은 나야 알았어 찰싹”

      “벌려 걸래년아 보지 안벌려. 아직 정신을 못차렸군”

      난 그년의 다리를 잡고 있는 힘껏 벌렸다..

      “오우 보지 빛이 핑크여 거의 아다라시 같은디 한번 맛좀 보고 남은 야그를 해야 겠다.

      그년의 보지에 내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고 그년은 날 안받아 들이려고 힘을 주는데

      그게 결과적으로 내 자지를 꽉 물어 주는 꼴이었다.

      “쑤걱 쑥걱 푹푹 억 헉 아아 씨발 명희야 니 보지 죽인다….”

      ‘헉헉 흑흑 나 어떻게 이제 나 어떻게….흑………….”

      “어떻하긴 이젠 개보지 걸래년이지….”

      “헉 또 나온다 뭔 이 씨발년은 무슨 보지와 후장에 정액 유도제가 들엇나 집어만 넣으

      면 왕창 왕창 쏱아내게 하고 입도 그런가 한번 볼까”

      나 그년의 입속에 내 자지를 뿌리째 집어넣었다.

      “욱 욱 켁켁……..”

      “씨발 뱉어 퍽 퍽 ‘

      난 그년의 복부를 발로 걷어 찼다.

      “아저씨 미안해요 용서해주세요.제발 그만 하세요”


      “명희야 아직 안끝났어 우리 아가 힘드니 그래도 좀 참아봐. 알았지 울면 나쁜 년이야

      히히히”

      악마 같은 미소를 띄우고 난 뒤 빈 병 모아둔 쪽방으로 갔다

      “아 여기있네 소주병에 담배재가 가득하니 이거 집어 넣으면 진정한 개걸래가 되겠지”

      난 만족스런 표정으로 담배꽁초가 가득한 빈 병을 들고 그년에게로 다가가갔다

      “아 이 빈 병과 난 결국 구녕동서가 되는것이란 말인가….히히히”

      그년은 그 말이 뭔 말인지 모른 채 겁을 잔뜩 먹은 얼굴로

      “그걸로 절 때리리지 마세요 제발 흑흑”

      “그래 때릴려고 생각도 안했는데 때려볼까”

      “제발 한번만.......... 때리지 말아주세요”

      “빨아 안때릴게”

      “…………”

      “씨발년아 3분내에 너 내자지 빨아서 못싸면 니 대가리 1초 초과할 때마다 한대씩

      때린다”

      그년은 입에 내자지를 넣고빨기 시작했다.

      “씨발년아 쭈쭈바 먹냐 귀두를 혀로 살살 하면서 싸게 하라고….너 이것도 안해봣냐

      씨발년 지 남편 건 잘하면서”

      “흑흑흑 저 이…건 안해 봤어요 그래서…..”

      ‘얼라 새로운 년이네 그럼 니 후장하고 입은 내가 처음이냐”

      “…..”

      “대답안해. 퍽퍽 .아니 씨발년이 대답 안하고 무시하네 ........병 어디있어 이년 대가리를 확”

      “흑흑 아니 아니에요.예 “

      “뭐가 아니고 예야”

      “예 저 안해 봤어요”

      “니 남편새끼도 참 허당이네 아다를 두 개나 남겨놓고 난 니 아다 두 개 먹고 니 남편

      은 아다 하나 먹고 그럼 니가 내 꺼냐 니 남편 거냐”

      “……”

      “또 말 안하네”

      “에이 씨발 오늘 나 이소주병하고도 구멍동서한다. 그런데 구멍동서가 너무 담배를

      많이 피워서 속에 담배 투성이네”


      “엉덩이 위로 해서 다리벌려. 씨발 개처럼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라고’

      “지금부터 말 두 번 하게 하면 알아서 해. 자 이쁘지 벌려”

      난 그년 보지에 그 더러운 소주병을 무자비하게 쑤셔 넣었다.

      “어 뭐야 어 이건 이건 너무하잔아요, 흑흑”

      난 그년의 머리카락을 뒤로 잡아 당긴채로 소주병을 꾹꾹 눌렀다.

      “어때 좀 아프냐 … 우리 명희 이제 진정한 개걸래 보지 됐네. 이세상 최고의

      개걸래…히히히 창녀들도 이러진 않을텐데 큭큭큭”

      “흑흑흑…….엉 엉 엉….”

      “자 이제 내자지 잘 빨 수 있지 안그럼 이번에 소주병안에 있는거 니 보지가 다먹게

      해준다”

      그년은 어설프지만 열심히 혀로 내 귀두를 돌리기 시작했다.

      “윽윽 억 이 씨발년 뭘하든 잘해 헉 내거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그땐 보지가 소주병에

      있는거 다 먹을 줄 알아”

      “억 싼다”

      그년은 손이 뒤로 묶여 있는 채로 무릎을 꿇고 흘리지 않으려고 내자지를 입에 넣고

      삼키기 시작했다.

      ‘명희야 너 나한테 머리 값 얼마 받아야 하냐”

      “흑흑 예..예 안 주셔도 되요”

      “얼마냐고 씨발”

      “8,000원이요”

      “야 오늘 명희 8,000원 때문에 인생 개 막장 났네 크크”

      “우리 명희 씻어야 겠네. 씻자”

      “……….”

      난 그년을 목욕탕으로 끌고 와서 온몸을 박박 닦아 주었다.

      “명희야 집에 가고 싶어”

      끄덕끄덕

      “씨발 그몸 가지고 가서 여보 나 오늘부터 개걸래 개보지에요 라고 하게”

      그년은 눈물이 핑 돌았는지 울기 시작했다.

      난 울고 있는 그년을 끌고나와 온몸을 빨고 후장 보지 입 순서대로 박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12시간 그년도 이미 기력을 잃고 포기상태로 있었다.

      난 그때 카메라를 설치하고 그년에게 포르노를 보여주면서 그대로 따라하게 시켰고

      그년을 그것을 그대로 따라 했다 그리고 그 장면을 영상에 그대로 담아서 그년에게

      보여 주었다.

      “어때 우리 불륜처럼 잘 찍었네 어색함이 전혀 없어 너 내가 전화 하면 즉시 와야해

      알았어”

      “예 알았어요 감사해요”

      “만약 말 안듣고 신고하면 나 이거 경찰서에 갖다 주고 니년이 간통으로 걸리기 싫어

      서 거짓말한 것으로 하면 누구 말을 들을까. 그리고 너 애 몇이야?”

      “둘이요”

      “몇살이야”

      “13살 17살이요”

      “둘 다 딸이냐”

      “예”

      “만약에 이상한 일 있으면 내 친구들이 니 딸년들 이렇게 똑같이 할테니까 잘 생각하

      고 행동해”

      “그럼 가봐”

      “예 감사합니다”

      “그런데 너 뭐 입고 가냐? 옷이 없는데”

      “청바지는 안찢어 졌는데 니가 오줌을 갈겨서 더러우니 빨아서 입고 가고 위는 내거

      아무거나 입어 그리고 팬티는 오늘은 니 입안에 넣었던거 입고 내일 니 집으로 갈거니

      까 그때 내가 니 입을 속옷은 내가 정해준다.그리고 피임하면 죽어 알앗어”

      “예”

      그렇게 그년은 옷을 빨아서 입고 가고 그 다음날 난 그년의 집으로 갔다

      “딩동딩동”

      “누…구세요”

      “니 서방이지 누구야”

      난 큰소리로 말햇다.

      그러자 그년은 문을 열고 황급히 날 집안으로 들였다.

      “왜 이러세요.이러다 사람들이 들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세요 ”

      “왜 니 남편 들을까봐 흐흐흐”

      “니 남편 어디 갔냐”

      “……..”

      “씨발 이년 또 대답 안하네 . 찰싹”

      난 그년의 머리카락을 잡고 따귀를 한대 때렸다

      “흑 그이는 지방에 있어요”

      “지방에서 뭐하는데?”

      “직장이 지방이라서 거기서 일하고 가끔씩 올라와요.”

      “그래 나 침대에 누워 있을테니까 먹을것 좀 가져와 어제 니년 훈련시키느라 너무

      힘들어서 말이지 알았어”

      “참 그리고 들어올때 옷 다벗고 들어와”

      그년은 과일을 가지고 옷을 다 벗은채로 들어왔다 얼굴은 완전히 체념을 한듯하다.

      “자 누워봐. 오늘은 하는 것 봐서 대해주지”

      그년은 조용히 누워서 천장을 응시하고 있었다

      “이 빨통 누구거?”

      “예………”

      “씨밸 두번 말하게 하지 말랬지”

      “예 죄송해요 당신거에요””

      “그지 내거지 니건 모두 내거다 알았어”

      “예..”

      “쭉쭉 쭙 …..쭙쭙 ……………”

      “헉 헉 ….헉……………

      “자 이제 신성한 물받이 놀이 해야지

      나는 그년의 후장과 보지를 수건으로 물기 없게 닦아 주었다.

      “보지는 뻑뻑하 상태로 넣어야 쫄깃함을 느낄수 있지 명희야 첨에 좀 아플거다. 그래

      도 참아라. 니 보지에서 뻘건 물이 뚝뚝 떨어질때까지 오늘 내 자지가 뚫어줄께.흐흐””

      “쑤걱 쑤걱”

      “아~악….헉 악악..헉”

      “니 좇물이 나올때 까정 조금 아플거야. 참아라”

      “헉 헉 헉 …….억 헉헉…………”

      “씨발년 이제 좀 반응을 하네 이럼 재미 없는데 야 집에 호박 있냐?”

      “? 왜요?”

      “질문하지마 시밸년아 너 앞으로 부를때 벌창년이라고 부를 테니까 그리 알고 대답

      만 해 질문하면 죽인다””


      “네”

      “호박 가져와 통통한걸로”

      “지금 호박 자른거 밖에 없는데 나가서 사올께요”

      “1분 줄테니까 빨리 사와 1초 늦을 때마다 니 고통이 심해질거니까 알았지 허벌아”

      그년은 호박을 사러 나갔고 난 안에서 기다리면서 그년 옷을 다 끄집어 냈다.

      “호오 오늘은 무얼 입혀놓고 놀까”

      1분이 지나고 헐레벌떡 그년이 호박을 사들고 뛰어들어 왔다.

      “저 1분 안에 도착 했어요 저 시간재면서 뛰어 갔다왔어요. 맞죠 1분안에 갖다 왔어요

      “넌 이게 1분이냐 이 시밸년이 이젠 거짓말까지 하네”

      “아니에요 1분 안지났는데……흑흑”

      “알았어 이번만 용서 해준다 알았지”

      “예 우리 이쁜 허벌창 자 다리좀 벌려봐””

      그 년 이젠 참 말을 잘 듣는다. 역시 매를 들면 말을 잘 듣긴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

      면서 난 그년이 사온 호박을 하나 빼서 호박에 그년 집에있던 식용유 지금은 올리브유

      라고 하는 것을 뿌리고 그년 보지에 갖다 댔다

      “악 지금 그거 집어 넣으려고요 안되요. 안된다고요”

      “시발 또 지랄이네 가만이 잇어 안그럼 니보지 속살 다 헤집어 버린다”

      그리고는 난 그년 보지에 사정없이 호박을 들이 밀었다.

      “아악 악 아퍼 시발 새끼야 아프다고 개새끼 가만 안둘거야”

      “이 걸래년이 한번 해보자네 시발년이 퍽퍽…….푹 쑤걱 쑤걱”

      “커억 아학 악~~~~~~~~~~~~~~~~”

      “그만 넣어 아프단 말이야 개새끼야 나 죽어 아퍼”

      “이년이 오늘 진짜 벌창 나려고 하나 씨발 너 오늘 죽어봐”

      난 무릎을 꿇은 채로 그년 머리를 아래로 하고 다리를 들어 꺽어서 그년 엉덩이가 내

      얼굴로 향하게 하고 호박을 꾹 눌렀다.

      누를수록 그년은 쉰소리를 내며 비명을 질러대고 그려 항문을 빨기 시작햇다.

      “아악 악 제…..발 부탁…. 아퍼..억 그만 아악~~~~~~~` 하세요”

      어느덧 그녀의 목소리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그녀 보지에 선혈이 맺혀 있었다.

      난 다시 그 호박을 빼서 그년 항문에 들이 밀기 시작했다.

      악……”확실히 아까보다는 소리가 들하다

      “아 이 시벌년 뭐야 보지하고 항문에 호박이 다 들어가네 내 기념으로 이것도 찍어주

      지 찰칵 찰칵…..흐흐흐”

      “아 참 내것도 니 구녕에 넣어야지 근데 이거 너무 벌창이라 흐믈대는거 아냐”

      그년은 아무 말이 없다 그냥 받아 들인다. 아픔도 고통도 수치도

      멍한 아니 몽환적으로 변하여진 얼굴 이미 포기한 얼굴 이 비참한 얼굴 나에게 더 자

      극이 되기 시작했다.

      난 그년 엉덩이에 호박을 낀 상태로 그년 보지에 내 자지를 박았다.

      내 움직임에 따라 호박도 조금씩 그년 항문에 박히기 시작했다

      “헉 헉 훅훅 헉…………..”

      “………………”

      “어때 시발년아 어따 반말이야 이건 불복종한 죄야 알았어”

      “…………….”

      “시발 이년 또 대답 안한네. 찰싹 찰싹”

      그년의 눈에선 눈물이 맺히고 그냥 흐느끼기 시작했다.

      “헉 나 싼다. 헉……………..휴~~우”

      난 그년의 턱 주위를 한손으로 웅켜쥐고 그년을 쳐다 봣다

      “어때 이젠 내 뭔 말을 해도 입 닥치고 듣는 게 낫겠지?”

      “빨리 밥 가지고 와”

      그년은 대답은 안해도 무서운지 밥을 가져왔고 난 그밥을 먹으면서 밥 먹는 동안 내

      자지를 빨게 했다.

      “쩝쩝 .헉 시발 타이밍 맞춰서 빨아 시발년아 알았어”

      “……………..’

      “또 대답을 안한다. 이때 가만 두면 이런 년 버릇되서 안되지”

      “퍽 퍽 퍽 찰싹 찰싹”

      “알…….았어요 대…..답할께요 죄송해요 흑흑”

      ‘개걸래 창녀 명희야 나 오늘부터 여기서 산다. 식구들 나 없을때 오라고 해 나 있을때

      오면 니년도 곤란 할테니까”

      “제발 나가줘요 제가 당신 집에 있으면 되잔아요 있다가 가고 할께요”

      “싫어 내맘이다 알았어”

      “……….예”

      “저 제가 어떻게 하면 당신 맘이 풀려서 절 이렇게 안 대해 줄 건가요? 하라는 대로

      다 할께요.예”

      “정말 하라는 대로 다 할꺼야? 내 그럼 생각 좀 해보고”

      “예 하라는 대로 다 할께요’

      “이혼하고 나랑 살아 그럼 돼”

      “예……그건………..”

      “거봐 그게 안되니까 그렇게 시키려고 이러는거 아냐”

      “제발요 저 나이도 많고 몸매도 안이쁘고 얼굴도 별로 잔아요. 제발요”

      “아 예 그러세요 그런데 어쩌나 난 니가 이쁜데.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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