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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한 후에도 조신한척 하던 ‘승희’의 내숭은 침대에 올라 젖꼭지를 혀로 애무당하는 순간 완전히 벗겨지며 뜨거운 색광의 모습을 쉽게 드러낸다.
욕구불만에 시달리던 스물여덟살의 민감한 육체는 감미로우면서도 강한 ‘민재’의 애무스킬에 연신 신음소리를 흘리며 순식간에 절절 끓어올랐다.
“아흑~..민재씨..거기..거기 좀더 세게 깨물어 줘요..아흐흥~”
“젖꼭지가 간지러워?..”
“네..얼른..얼른 깨물어 줘요..아흐~”
흥분으로 인해 젖꽃판이 팽팽하게 펴지고 유듀가 한껏 발기한 ‘승희’가 혀끝으로만 유두를 굴려대는 민재의 애무에 애타는 신음성을 흘리며 더 강한 자극을 주문하며 몸을 바르작거린다.
“헉~”
민재의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유두를 잘근 물어대는 순간 승희의 목이 뒤로 꺾이며 엉덩이가 위로 튕겨져 오른다.
한동안 젖가슴위의 돌기를 희롱하던 민재의 혀가 까무잡잡하고 매끄러운 여자의 아랫배를 혀끝으로 간질이며 다리사이로 파고든다.
입과 손의 위치가 조금 전과는 반대로 바뀌었다.
무성한 승희의 보지털은 보지 주위는 물론 항문근처까지 덮고 있다.
“커억~”
빽빽하게 자란 털을 헤치고, 앙다문 항문에서부터 느른한 액체가 흐르는 질구까지 한번에 혀를 길게 빼어 주욱~하고 핥아 올라가는 순간 승희가 자지러지는 비명과 함께 민재의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부여잡고 보지쪽으로 강하게 끌어당긴다.
보지속을 파고드는 민재의 혀 놀림과 유방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퉁기는 손가락이 주는 찌릿찌릿한 자극에 승희의 육체가 갓 잡아 올린 고등어처럼 파닥인다.
“츄릅~..츄르릅”
“아학~..아흑~..더..더 ..헉~”
속살을 꼬물거리며 뿜어내는 애액을 남자가 남김없이 핥아 먹을때 여자는 남자의 굵은 좆기둥을 부여잡고 자신의 입안에 머금고 있었다.
입안을 가득 채운 남자의 자지가 용광로처럼 뜨겁고 강철처럼 강건하다는 사실에 여자는 뿌듯한 느낌을 받는다.
귀두를 혀로 날름거리며 핥아대던 여자가 목안의 깊숙한 곳까지 귀두를 받아들인다.
여자의 몸위에 거꾸로 올라타서 보지털 사이를 혀로 헤집던 남자가 자신의 귀두끝을 자극하는 여자의 목젖이 느껴지자 삽입운동을 시작한다.
“욱~...우욱~..욱~”
여자는 자신의 목젖을 가르며 들락거리는 남자의 굵은 귀두가 주는 느낌에 눈물이 흐르고 토악질이 나오는 것을 느꼈지만 힘차게 부여잡은 남자의 탄탄한 엉덩이를 결코 놓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을 더 거칠게 망가뜨려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게 들면서 여인의 깊은 곳에 숨어있던 피학음란의 성향이 서서히 고개를 든다.
딥쓰로우를 하며 눈물까지 흘렸던 승희의 음란한 눈가에 보이는 음란 피학의 쾌감을 살짝 눈치챈 민재가 보지 속으로 삽입을 시작한다.
“어헉~..”
민재의 좆기둥이 보지속살을 가르며 들어가 귀두가 승희의 자궁벽 까지 도달한다.
“...”
하복부를 뿌듯하게 채워주는 남성의 실체에 마음까지 충만해지던 승희가 자신의 깊은 곳까지 밀고 들어와서 멈추고 있는 민재의 얼굴을 의아한 듯 바라본다.
“승희야..너 강간 당해본적 있어?”
어느새 민재는 반말을 하고 있고 승희는 자연스럽게 그것을 받아들이는 모양새다.
“아니요..그런데 그건 왜?”
“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은것이 있었거든..일종의 성적인 페티쉬..
너처럼 예쁘고 몸매가 아름다운 여자를 뒤쪽에서 양손을 결박하고 후배위로 강간하는 환타지..
현실에서 실제로 강간을 하면 안되겠지만...
사랑하는 여자와 섹스를 나누면서 그런 설정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었거든.. ”
“아이 참!..뭐예요..변태같애..”
승희가 코맹맹이 소리를 내며 애교를 떤다.
‘강간’이라는 단어와 ‘사랑하는’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살짝 마음이 떨려왔던 승희이다.
“승희랑 한번 해보고 싶은데..
승희의 보지가 내 좆에 꿰뚫리면서 지르는 비명을 듣고 싶어..“
남자가 서서히 페니스의 진퇴운동을 하면서 여자의 귓볼을 잘근거리며 씹어준다.
“아흑~..아흐흠~..몰라 ..어떻게 그런..”
눈을 살짝 감은 여자는 짜릿하게 자신의 성감대를 깨물며 속삭이는 남자의 노골적인 말에 강간당하면서 쾌감의 눈물을 흘리는 자신의 음란한 모습을 상상하는 순간 애액이 왈칵 흐르는 것을 느낀다.
“입으로는 않된다고 하면서도..
강간하는 남자의 좆기둥을 보지 속살로 음란하게 조여주며 엉덩이를 흔드는 승희의 자극적인 신음소리를 듣고 싶어,,우리 한번 해보자..”
남자는 삽입속도를 조금 빠르게 하며 여자의 귓가에 계속 음란하고 자극적인 말을 속삭인다.
“아흐~..나 몰라..오흑~..근데 그렇게 하면 아프지 않을까요?”
서서히 몸과 마음이 달아오르던 여자의 입에서 긍정적인 말이 흘러나온다.
“안 아프게 할께..잠시만 기다려..”
여자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남자가 여자의 위에서 몸을 일으켜 서재로 사라진다.
“무서워요..민재씨..이거 꼭 해야되요..”
검은 안대를 하고 양손을 등 뒤에서 가죽수갑으로 결박당한 승희가 방바닥에 발을 대고 허리를 숙여 얼굴을 침대에 묻은채 엉덩이를 치켜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짝~”
“악~ 아파..아흑~”
“시끄러워 이년아..”
승희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강하게 내리친 민재가 강한 어조로 말하며 예고도 없이 강하게 뒤쪽에서 좆기둥을 삽입시킨다.
“아흐~..뭐예요..갑자기..아윽~..아윽~”
불의의 공격을 받아 보지를 꿰뚫린 승희가 엉덩이를 앞으로 빼며 도망가려 하지만 자신의 머리카락을 움켜쥔 민재의 강한 손아귀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신 공격을 허용한다.
“철썩~..철썩~,퍽퍽퍽~”
“아흥~..아흐흥~”
동그란 승휘의 엉덩이와 복근이 불끈 일어나 있는 민재의 아랫배가 부딪히며 울리는 소리가 점점 빨라지고 승희의 입에서 야릇하고 끈적끈적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걸레 같은년..발정난 암캐처럼 보지물을 질질 싸대는구나..보지가 새큰거리는 것이 기분 좋지?”
“학~학~..아흐~..몰라..몰라요..미치겠어..아흐윽~”
뒤쪽에서 거칠고 강하게 보지를 짓이기며 들락거리는 민재의 굵고 뜨거운 좆기둥이 주는 감촉과 음란한 말로 자신을 학대하는 소리에 승희는 점점 도착적이고 피학적인 쾌락의 세계로 빠져 들어간다.
“빨리 대답해..이 창녀보지를 가진 암캐야!..보지를 실룩대지만 말고..”
민재는 승희의 머리카락을 강하게 잡아당기며 더욱 퇴폐적인 말을 지껄여 댄다.
“아윽~..맞아요..좋아요..승희의 개보지에 오빠의 좆이 들어오니까..미칠만큼 좋하요..하악~”
자신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두피에 강한 아픔을 주는 남자에 대한 복종심이 드는 순간 아픔이 쾌감으로 변질되는 것을 절절하게 느끼던 승희의 입에서 스스로를 학대하는 말이 자신도 모르게 튀어 나온다.
승희의 본능 깊숙히 숨겨져 있던 마조히스트의 성향이 표면으로 완전하게 발현되는 순간이었다.
“짝~짝~”
내리치는 민재의 손에 착착 감기는 승희 엉덩이 살의 기막힌 감촉이 근사하게 다가온다.
“창녀 보지가 내 좆을 잘근잘근 물어 주는구나..
너는 진짜 타고난 몸뚱아리를 지닌 창녀가 분명해..
암캐야..빨리 박아 달라고 애원해라..“
“아흐~..오빠..오빠의 좆대가리를 승희의 창녀보지에 박아주세요..보지 구멍이 찢어질때까지..아흐흥”
열기에 들뜬 승희의 입에서 점점 더 피학적이고 음란한 말이 흘러나온다.
“한쪽 다리를 침대위로 올려 이년아!..그래야 더 깊이 박을수 있잖아..씨발년아!”
“네 오빠..이렇게요?”
오른쪽 다리를 침대위로 올린 승희의 보지가 더욱 음란하게 벌어지며 애액을 줄줄 흘려댄다.
“퍽퍽퍽퍽~..퍼버벅~”
“아악~..아아악..오빠..나..죽어요..아악”
민재의 박음질이 빨라지자 침대에 얼굴을 묻은 승희가 이빨로 침대 시트를 물어뜯으며 발작을 한다.
“걸레 같은년 좋아서 죽으려고 하는구나..이년아!..좋아?”
“욱욱~..좋아요”
“씨팔년.. 너 나랑 하기 전에 언제 씹했어?”
“우욱~..몰라요..아흑~”
승희가 도리질을 하며 거부의 의사를 밝힌다.
“짝~짝~”“퍽퍽퍽”
“말해 이년아”
“악~아흑~..지난주 목요일날..했어요..크윽~너무 좋아..아흠~..”
민재가 엉덩이를 때리며 강하게 삽입운동을 하자 승희의 입에서 이야기가 술술 풀려 나온다.
“걸레 같은년..딴 논이랑 붙어먹고 이틀도 안돼서 나한테 또 가랑이를 벌리는 창녀 같은 년..
그래 그 새끼랑 할때 좋았냐?“
“아욱~어욱~..아우...그 새끼는 올라와서 오분도 못하고 싸고 내려갔어요..그래서 그새끼가 간 다음에 혼자 씹구멍을 딜도로 쑤시며 자위를 했어요..아~..오빠..좋아요..미칠거 같애..아흠”
“미친년..창녀가 무슨 자위라는 고상한 말을 하고 지랄이냐..보지를 까뒤집고 딸딸이를 친 거겠지..안 그래?”
박음질의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네!..맞아요..보지를 손으로 까고 딸딸이를 쳤어요..아욱~..죽을거 같애,,넘 좋아”
승희는 자신 스스로을 학대하는 말을 하며 스스로 흥분에 도취되어 갔다.
민재의 얼굴에 땀이 줄줄 흐르고 승희의 몸도 벌겋게 열이 올라 있다.
등뒤로 돌려 양손을 결박한 가죽 수갑의 연결부위 쇠사슬이 팽팽하게 당겨지며 승희의 온몸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지금껏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살 떨리는 쾌락의 오르가즘이 바로 승희의 턱밑에 까지 다가와 있었다.
“오..오빠..더..빨리..좀만 ..더..강하게 쑤셔줘요..제발..캬흑~”
승희가 도리질을 하며 숨막하는 목소리로 애원한다.
“알았어..씨발년아!..빨리 싸버려...”
“퍽퍽퍽퍽~퍼버벅~퍼버벅~”
강한 민재의 허리근육이 최고의 속도로 박음질을 해대며 움찔거리는 승희의 보라색 똥구멍으로 손가락을 쑤셔넣는다,
“아악~..크아악~어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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